[철심장]황교안씨는 정말 입이 방정이다-n번방 발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코로나19확산에도 짜파구리 파티나 열면서 일본을 제외한 모든 나라의 입국을 허용해 국가를 정말 재앙의 위기로 몰아넣어온 문재앙정권의 독재와 실정에 대항하고 견제하기 위해 우선 의회권력부터 되찾아와야하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제1야당의 당수인 황교안씨의 언행은 갈수록 불안하고 화마를 자처하고 있어 큰 걱정이다,

차라리 그 입 꼬메고 살지 그러냐,,,

어제는 뜸금없이 n번방사건을 논하며 "n번방에 그저 호기심으로 들어간 사람은 달리 봐야한다" 는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논란을 자처하고 결국 하루도 안되 자신의 발언을 또 사과하는 촌극을 빚었다,


아니 당대표이자 차기 대선유력후보가 무슨 언론사회평론가인가?

모든 사건사고를 다 평론하고 모든 사건마다 다 입질을 해대야 하느냔 말이다,

도대체 n번방사건하고 총선과 무슨 상관이 잇는데?

뭐 엮어넣을 자신있으면 제대로 엮어 n번방에 대한 여론의 분노를 청와대로 옮겨놓던가? 그럴 능력도 안되면서 뜸금없이 이 중차대한 시기에 n번방이 웬 말이냐고?

설사 기자가 의도적으로 질문을 한다해도 대한민국의 야당대표는 모든 사회적 사건사고에 모두 논평을 내놔야하나? 기자가 질문하면 종놈처럼 다 답변해야 하냐고?  

헌법 몇 조 몇 항에 그런게 있는데?  


그냥 잠잠히 지켜보자는둥,아니면 그냥 입다물고 잇으면 될 일을....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사내가 주둥이가 그리 가벼워서 어디다 쓰냐고?

대선 상대로 꼽히는 이낙연은 얼마나 입이 무겁고 진중한가?

기자출신이라 남못지않게 말을 잘할텐데도...

황교안의 경솔함에 분노마저 느껴진다, 

저래가지고야 어떻게 이낙연을 꺽겠나? 

좀 진중해지길 바란다....

이거 어디 이 나라의 운명을 촉새 황교안의 어깨에 맡길 수나 있을런지.....이 나라의 앞날이 갈수록 캄캄해진다. 


p.s: 그렇다고 날 이낙연 지지자로 보지마라.. 난 홍어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거~입 좀 닥치고 중심 좀 잡고 살지~





[철심장]우주론 강의(1)-요약:시작부터 빅뱅이론까지.. 물리학교실-특수,일반상대성이론



안녕하십니까? 물리학성 철심장입니다, ^^
이번엔 우주론에 대해 소개해볼까합니다, 우선 우주론 서론입니다,













1. 우주론은 다음과 같은 아인시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의 중력장 방정식 발표로 시작되요

그런데 위의 방정식에 따르면 우주가 자꾸 팽창하게 되요,,,

그래서 아인시타인 당시에는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몰랐으니까 억지로 식에 우주상수 λ(람다) 첨가해서 정적인 우주를 만들어요. 아인시타인우주라 부리는 정적 우주죠.


2. 그런데 바로 얼마뒤 드래곤볼 베지터가 아닌 지터가 변칙적인 방법으로 중력장방정식을 풀어요. 슈바르츠 쉴트에 이어 두번째로 다음과 같은 중력장방정식의 해를 발견한 것이죠,

바로 드 지터의 해여요.(맨끝에 수식이 깨졌는데 d파이 제곱이예요)
근데 이 식의 결과가 물질이 없는 우주가 있을 있고 게다가 그 놈이 팽창한다는 결과가 나와요.

여기서 물질로만 이뤄진 아인시타인우주와 물질이 없이 운동으로만 이뤄진 드 지터 우주가 대립하게 되죠

그러자 이 둘을 관계(?)를 맺어줄 수는 없을까? 하는 시도들도 나와요,,,

그게 이른바 아인시타인-드지터 우주죠,

드 지터 우주는 팽창하는 우주를 보여주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과학계에는 정적우주론의 독존의 시대였어요

3. 그러나 얼마후 프리드만, 로메트로, 로버트슨 등이 각자의 연구를 통해 팽창우주론을 주장하게 되요. 먼저 프리드만이라는 러시아의 천재 기상학자(물리학자가 아님)가 로버트슨-워커 선요소를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에 적용해 우주방정식을 만들어내요...이른바 프리드만 방정식!




제1,제2 프리드만 방정식으로 우주는 수축하는 우주, 가만있는 우주, 팽창하는 우주가 있음을 이 식으로 보여주죠.

4. 한편 로버트슨과 워커라는 학자는 후에 프리드만-로버트슨-워커 계량(FRW)이라 불리는 균일하고 등방적인 우주를 보여주는 로버트슨-워커 계량을 완성시켜요






위 식이 바로 로버트슨-워커계량인데 우주론에서 중요한 식이라 소개한 것이니 기억해두세요.

5.같은 시기에 1927년 벨기에 신부님이자 물리학자였던 로메트르라는 신부가 제목부터 엄청나게 긴 < 일정한 질량을 갖지만 팽창하는 균등한 우주를 통한 우리 은하밖의 성운들의 시선속도의 설명>이란 논문을 프랑스어로 발표하면서 우주는 초기에 점에서 시작했을 있다는 주장을 해요. 사실상 처음으로 이른바 팽창우주론의 시작이죠.

심지어 이 논문에서 허블보다 먼저 허블의 법칙과 허블상수까지 유도해내요,,,

(그런데 왜 허블법칙을 르메트르법칙이나 르메트르상수라고 안하는지 좀 의아해요..미국의 힘에 밀린 불쌍한 벨기에의 르메트르...)

결국 이때까지 정론으로 여겨졌던 정적우주론에 팽창우주론이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 거예요

아인시타인은 로메트르의 논문을 접하고 "당신의 계산은 맞지만 당신의 주장은 말도 안된다"며 부정하죠. 이에 반해 에딩턴은 로메트르를 극찬해요

6. 드디어 운명의 해,1929년 천문학자 허블은 안드로메다은하가 외계은하라는 사실을 밝혀내며 내친김에 40여개의 은하를 관측하다가 우주의 적색편이현상을 발견해내요,

즉, 멀리있는 우주일수록 빠르게 팽창하고 있음을 밝혀낸 것이죠. 이를 허블의 법칙이라고 해요

이 결과로 팽창하는 우주론이 입증됨과 동시에 그동안 물리학계를 재패해왔던 정적우주론은 사망을 고하게 되요. 왕국의 종말이죠,​

7.허블의 법칙과 로메트르 신부의 주장을 기초로 드디어 빅뱅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조지 가모프가 우주는 점에서부터 폭발해 팽창했다는 빅뱅론을 구체적으로 주장하게 되죠. 유명한 알파베타감마논문에서...^^ (논문이름을 알파베타감마로 하기 위해서 연구에 참여하지도 않은 단지 이름이 베타로 시작하는 조교를 공동저자로 집어넣었다고 하죠~ㅋㅋ )

8.그러자 한쪽에서는 이에 반발하여 영국의 케임브리지의 F.호일,허먼 본디,토마스 골드라는 학자들이 뭉쳐 빅뱅우주론에 대항하여 정상상태우주론 주장하게 되는데정상상태우주론은 우주가 팽창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물질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서 우주에 채워진다는 다소 웃기는 학설이죠.

9.그런데... 펜지아스와 윌슨이라는 기술자들이 우연히 에코위성의 반사전파를 연구하다가 지워도 지워도 안없어지는 잔존전파,즉 우주배경복사로 알려진 것을 발견해요. 그리고 결과는 빅뱅론이 에측하는 결과와 정확히 일치해요..

빅뱅론에 의하면 빅뱅후 약 38만년까지 빛과 전자가 뒤섞여 빛이 방출되지 못하고 있다가 우주가 약 3000도까지 식자 전자가 원자핵과 결합해 원자가 탄생되면서 전자에 잡혀잇던 빛이 비로소 탈출해서 우주끝으로 뻗어나가요

그때 뻗어나간 빛이 점차 어두워지고 식어져 아직까지 파동의 형태로 남아있는데 이것이 우주배경복사이고 계산해보면 이 파동의 온도는 약 2.7k 정도인데 이 수치가 바로 펜지아스와 윌슨이 발견된 전파의 수치와 거의 일치해요

그러자 결국 정상상태 우주론도 사약을 받고 말아요....드디어 팽창우주론의 천하재패의 시대가 것이죠.

10. 그런데 빅뱅론에는 의외로 문제는 많았어요

빅뱅론이 주장하는 자체 계산이 관측결과와 안맞는 부분, 또 이론상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었죠.

대표적인게 바로 평평성의 문제,지평선의 문제,자기단극자의 문제같은 거예요.

문제는 오랫동안 빅뱅론을 괴롭혀요.

그러자 이걸 어거지로 맞춰보기로 하는데..그래서 나온 이론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론'이예요

엘런 구스등이 주장한 인플레이션이론은 빅뱅직후 일정기간동안 기존 물리의 법칙을 개무시,왕무시하는 급팽창(인플레이션) 시기가 있었다고 가정하는거예요.^^ (공간이 빛의 속도이상으로 팽창하는 일정 시기가 있었다고 가정하자는 거죠. 수치를 맞추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필요한 가정이예요) 그런데 렇게 가정하는 인플레이션이론으로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되요...

하지만 아직도 인플레이션이론으로도 해결되지않는 빅뱅론의 문제들은 남아있으니.....

대표적인게 바로 '우주상수 λ 귀환' 문제예요...이것은 아직도 빅뱅론을 괴롭히며논쟁중이죠,,,,

오늘은 서론적으로 우주론의 역사 전체를 요약해봤어요

요즘 중고딩에서 빅뱅론을 가르치던데 매우 우매하고 위험한 짓이죠,

거의 20여년전 중고딩에게도 플라즈마나 상대성이론같은 현대물리학의 개념을 가르쳐야 한다고 역설했더니 다행히 내 주장이 어느새 반영되어 오늘날은 정말 현대물리를 중고딩에서도 가르치고 있던데 문제는 너무 오버해서 중고딩에게 가르쳐서는 안될 빅뱅론까지 가르치고 있더라고요...

빅뱅론은 생각보다 매우 어려운 학설로 그 내용이 대학원에서 배우는 일반상대성이론의 수준의 고난도 수준이기 때문에 대학이나 대학원정도의 수학실력이 없으면 배워도 뭔 소린지 몰라요, 오히려 엄청난 오개념만 주입시킬 수 있죠, 예를들어 인플레이션이론에서 공간의 팽창이 빛의속도를 넘어설 수잇다는 주장을 중고딩에서 가르치면 바로 오개념에 쳐박혀버려요. 그 무엇도 빛의 속도를 넘어설 수 없다는 물리학 제1공리를 개무시해버리는 오개념에 빠지게 되죠...그런데 정작 빅뱅론은 빛의 속도를 넘어설 수 없다는 공리를 절대 부인하지않아요 벌써 헷갈리죠? 따라서 빅뱅이론은 중고딩에서는 가르치면 안되요, 헌대물리개념 가르치랬더니 교육부에서 뻘짓하고 있는 것이죠

암튼 앞으로 이러한 우주론에 대해 세부적으로 소개해 볼께요

평생 볼 수 없엇던 대학원수준의 화려한 수식을 직접 소개하면서요...

I'LL BE BACK!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내가 대부도에서 찍은 중국의 위성발사장면! ^^









[철심장]경축-코스피 1460선 붕괴-너무 고마운 문재앙~^^ 철심장의 경제전망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앙 문재앙해도 전혀 안들어쳐먹고 대깨문들의 문재앙찬양에만 귀를 기울이던 우매한 국민들에게 코로나재앙에 이어 이젠 경제재앙이 들이닥쳤다, 그 첫타자로 주식재앙,...오늘 코스피는 전일보다 8.4%폭락하며 146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1,5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9년 7월 23일(1496.49)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그동안 둔감하던 우매한 민중들이 이제야 흔들리며 술렁이는 모습이다,
왜냐구? 지들 재산이 현격하게 줄어들었으니까.....^^

우매한 국민들에게 닥칠 것은 재앙밖에 없다
재앙을 선택했으니 재앙을 겪어야지......

세게 각국이 자국 국경을 봉쇄하고 있다,
그런데도 다른 정권이 만약 중국입국금지를 안시켜 이러한 코로나재앙을 키웟다면 탄핵 하야는 물론이고 청와대습격이라도 자행햇을 놈들이 태연했다, 오히려 문재앙의 지지율이 46%로 치솟기까지 하더라~
이건 거의 히틀러때같은 미친수준이지.,,
그러나 그게 얼마나 가랴?
예견된 경제몰락과 그로인한 주식시장의 폭락,,,,
이제야 문뽕맞았던 우매한 민중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문빠들의 문뽕 약효에서 이제야 정신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는게다,
그럼 뭐하나?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그러나 이미 이를 예상하고 주식 다 팔아 달러화하고 주식폭락하기만 손꼽아 기다려온  우리 철타곤은 오히려 기회를 맞은 것이다,
오늘 같은 주식폭락은 경축할 일이지,,,^^
그러나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안산다! 국내주식은 더 떨어져야 한다,거의 휴지조각수준으로,,,,,

왜 그토록 우리가 문재앙을 반대했을까? 이제 서서히 그 이유를 뼈저리게 느끼며 고통속에서 알게 될 것이다,,,,^^
코스피붕괴~ 얼쑤~!
와이리 좋노~와이리 좋노~ ^^

와? 니들은 문재앙끼고 문뽕이나 더 맞아라~!!!! ^^
어? 솔직히 우리가 문재앙에게 더 고마와해야되나?  하하~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문재앙각하~! 술 좀 더줘~술~! 아직 짜파구리잔치는안끝났당께~

 

  





[철심장]교회문닫게하려고 발광하는 티비조선-진보로 전향했나?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티비조선의 보도태도가 심상찮다.
보통 진보는 좌익녀석들이기 때문에 기독교 특히 개신교와 상극인 경우가 많다,
반대로 보수는 자유주의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전통적으로 기독교세력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 보수언론이라 자처하는 조선일보나 티비조선이 우환코로나사태를 두고 유독 반기독교적인 테도를 보여 의미심장하다,
티비조선은 연일 뉴스쇼를 통해 보수 개신교회 일부가 우한코로나사태에도 문을 닫지않고 교회예배를 강행하는 것을 맹렬히 비판하고 있다

그저께,어제,오늘 아침 유정현이가 진행하는 뉴스에서는 중심뉴스가 교회의 현장예배강행에 대한 지적질 보도였다,

오히려 jtbc나 완전히 진보진영으로 넘어간 ytn보다도 더 심각하게 집중적으로 현장예배보는 중소교회들을 비판하면서 교회목사님들에게 연일 교회문닫으라는 훈계까지 하고 나서고 있다,
어제 성남 어느 교회에서 집단 코로나가 발병하자 마치 먹이는 문 늑대처럼 아침시간 대부분을 할애해 교회예배강행때문이라며 모 여자변호사를 내세워 현장예배보는 것을 지속적으로 비판했다,
또 유럽에서도 코로나가 급속히 퍼지자 모든 독일, 스페인등이 모든 집회를 금지하자 유독 한국교회예배와 연결지어 줄기차게 국내 교회현장예배를중단시키기 위해 혈안이 된 모습이다,

뭐 표면적으로는 코로나의 전파를 막기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도가 너무 지나친 모습이다,
왜냐면 같은 언론이면서 오히려 더 반기독교적 색채가 강할 수 밖에없는 진보언론들도 그 정도로 집중기획보도는 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jtbc만 해도 성남교회의 후안코로나 발병사테를 교회집단예배의 문제로만 몰아가지않았고 집중보도하지도 않았다, 연합뉴스도 마찬가지..교회예배는 헌법의 종교의 자유에 해당되는 부분이므로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문제라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헌법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진보언론들조차 함부러 건들지않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보수언론이라는 티비조선만 틀면 교회예배중지촉구방송이다,,,써글~

참 어이가 없는게 티비조선의 아침뉴스 유정현이는 과거 국회의원선거에 나갈때 강북의 그 지역 대형교회인 금란교회에 가서 인사하며 온갖 아양을 떨었던 기억이 나더라,,,그러다가 어찌 교회문닫게 못해 안달하는 언론의 종사자가 되어 그 짓에 앞장서고 있는지?
저러니 보수대통령 탄핵에도 '하야'란 단어를 제일 먼저 올려 앞장선 언론이 되었지않나 싶다,

기독교중 가장 무서운 사이비기독교가 지금의 조선일보나 티비조선의 기독교같은 과거 자유당시절 이기붕의 기독교다
이기붕 일가의 기독교는 기독교를 그냥 이익과 정치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이비보수기독교다,
그러다 이기붕일가는 자살을 면치못했다,

몇년전 조선일보의 양상훈주필은 북미화담을 앞두고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북한핵포기를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내용의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라는 어용적 칼럼을 싣어 한국당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았었다, 그 어용칼럼사태가 떠오른다,
요즘 유독 조선일보가 청와대의 2중대가 된 듯한 모습이다,

전염병은 언제 어디서나 옮는다
줌바댄스 강습소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났는데 왜 전국의 줌바댄스하구언 다 문닫으라고는 안하고 왜 전국 학원을 문닫으라고 안하면서 유독 교회만 문닫으라고 지랄들을 할까?
병원에서 집단감연사태가 일어났으니 전국병원도 문닫아야 하나?
특히 초기 뭔판인지도 모르고 문닫았던 대형교회가 다시 문을 열고 예배재개를 하고 있는 시점에 말이다,,,

다른 진보언론들이 이를 비판해도 한국민주주의의 보루가 되온 개신교회를 도와워야할 언론이 오히려 진보언론들보다 더 간교하고 악랄하게 교회예배중지를 위해 혼혈의 노력을 기울이고 잇다, 저주받아도 곱쨰기로 왕창받아야될 이완용,이기붕가튼 티비조선놈들!

이런 위기의 시대에 과거 6.25때처럼 오히려 교회가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해야 되는 것아닌가?
뭔 판인지 모르는 어용보수언론,,,그러니 보수대통령 하야시키자고 조선일보가 하야란 단어를 제일 먼저 쓰며 분위기띠웟었지 아마?
뭐 그러면 중앙일보 홍 뭐시기 회장이 대통령이라도 될 줄 알았더냐?
미쳐도 분수있게 미쳐야지 티비조선이나 조선일보처럼 미치면 약도 답도 없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티비조선과 조선일보 기자님들 대가리에 프로작 주사한 방 맞으시죠~!


[철심장]세월호황제라면vs코로나짜파구리에이은 밥차파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 우한코로나사태를 감염자 8천여명선으로 키워주신 문재앙, 아니 문재인씨가 밥차를 이끌고 질병관리본부를 찾아 밥차파티를 제공했다고 한다,

지난번 우한코로나사태가 급격히 확산되던 바로 그날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만찬을 즐기며 파안대소하던 일에 이어 이번엔 밥차파티다,


뭐 고생(?)한다는 질본을 위로차 밥차를 이끌고 방문했다는 것인데 이거 국민들 정서를 너무 자극하고 무시하는 거 아닌가?

지금이 어디 질본이 국민들앞에서 밥차 파티를 벌일때냐?


과거 세월호사건때 관계장관이 식사를 거르며 못해서 잠간 앉아 컵라면을 먹었다가 호된 질타를 받고 결국 장관자리를 물어나기까지 했었다,그때 세월호 구조때는 잠수사가 사망하기까지 했었다.

그래도 컵라면먹었다고 개쌍욕을 해놓고선....


그런데 이번엔 언론마다 밥차파티를 미화하는데 여념이 없다

그래도 국민들의 분노의 반응을 의식해서인지 황급하게 기사를 이슈에서 내렸더라.ㅋㅋ

황제라면과 황제밥차...뭐가 다른데?

정말 욕나오다못해 구역질이 난다! 퉤!

우리나라는 참 이상하다. 같은 행동을 해도 어떤 사람들이 하면 욕을 얻어먹고 다른 사람들이 하면 칭찬을 받는다,,,정말 더러운 이중잣대다..퉷!


지금 국민들 죽어넘어져가는데 그게 목구멍에 넘어가냐?

그래! 오냐! 밥차 실컷 쳐먹어라!.휘발유까지... 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누가 뒤지든지 말든지 일단 쳐먹고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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