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난 차타고 산에 오른다! 서산 가야산 대빵 신비한 자연과 우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철심장은 차타고 등산하길 좋아합니다,,,ㅋㅋ
이미 정상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는 산에 차타고 올라가길 좋아한다는 것이져...--a
뭐 그러면 안된다는 국가보안법도 없을테니...

처음으로 서산 해미란 곳에 놀러 갔더랬는데 엄청 좋은 곳이더만요.
특히 천주교 순교성지가 있어서 볼 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고...
잘먹고 여기저기 신나게 구경하다가 보이깐..

엥? 저 멀리 산꼭대기에 송신탑이 보이넹....
그렇다면 혹시저 꼭대기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지않을까? 하는 잔머리에 두변에 물어보니 차가 올라간다고 하더만요,,,
가는 길을 열씨미 인터넷써빙한 결과,,,,
아핫! 역시 차량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네요,,,,
그것은 바로 가야산(갱상도에 있는 가야산이 아니라 서산에 있는 640고지 가야산임다.)
가야봉이란 곳이였는데
그래서 차를 타고 송신탑이 있는 가야봉으로 출발~

대치2리라는 동네에 올라가는 매우 좁은 차량길이 있습니다,
매우 협소한 산길을 차를 타고 따라가니 방송국송신탑이 있는 정상이 나오더만요,,,
바다까지 보이고~~꺄아~!
이미 꽤 알려졌는지 우리처럼 차타고 올라오고 보고 내려가는 차량들이 꽤 많았움.


우선 정상에 올라가서 보는 가야산 가야봉의 kbs중계국의 모습임다,

그리고 정상에서 보는 멋진 광경들....



저 멀리 보이는게 서해바다입니다, 서해바다를 이렇게 높은데서 보기는 처음입니다.

아래는 낭떠러지로 아슬아슬 합니다,,,


이런 표지석도 세워져 있고,,,그런데 한자가 원효봉 중계소? 맞나요? 
웬 뜸금없이 원효봉?


뒷편으로도 이런 절경이....저수지가내려다 보이고 그 근처엔 콘도 비스므레한 것도 있더라고요(주황색지붕)

서울쪽..저멀리 서울이 있다는 거시지?

여기 송신탑에서 옆으로 등산길로조금만 더 가면 진짜 가야산정산이 나오는데 거기까진 못가봤음...걷기 싫어서..ㅋㅋ

그리고 그 가야산 정상에서 석문봉(670m)이란 가야산 최고봉에 오르는 등산로도 있다고 함다.

뭐 670m 고지니 그리힘들이지 않고 등산할 수 있는 적당한 높이로 나중에 한번 제대로 등산을 해봐야겠다고 생각만 했음..생각만..ㅋㅋ

코로나 끝나면 서산해미로 놀라가보셔~ 은근히 좋습디다~! 

그리고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너무 좁아서 다음부턴 절대 차타고 등산안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은근히 위험한 일이더라능...ㅋㅋ

그냥 도보로 등산하기를 권함...








직접만든 두부조림과 깔끔한 한 상차림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 요리계의 이단아 철심장입니다,,^^

얼마전 행주산성에 갔더랬는데 거기 갈때마다 들르는 유명한 어탕국수집이 있음.
거기서 반찬으로 두부조림이 나오는데 어허~ 꽤 괜찮더만..
그래서 한번 만들어 보기로...

이 두부조림은 특별한 것이 두부를 튀긴 후 조린다는 것...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식)

재료: 두부, 멸치국물 , 표고버섯 약간, 
      양념으론 고추가루, 다진 마늘, 새우젖, 




 우선 이렇게 두부를 먼저 튀김.. 구워도 되지만 튀기는 걸루...


                     멸치국물을 끓여 준비해주고

                           여기에 튀겨놓은 두부를 퐁당!



여기에 양념으루 고춧가루, 마늘다진 것, 표고버섯 약간, 새우젖을 넣어 사정없이 끓임!



그러면 이렇게 완성..보긴 저래도 맛은 좋다능.....

보기도 좋게 하려면 두부를 좀 크게 썰이고 약간만 줄이는게 좋음...

(너무 졸이면 국물이 탁해짐...그래서 이건 것은 솔직히 실패작이라는거....)
그래도 맛은 좋아 잘 먹었음.  
단연코  어탕국수집 두부조림과 별 차이 안났음!


사진 올린 김에 이렇게 만든 두부조림으로 간단히 차려본 점심용 한 상차림!

 

바지락국에 임연수 구이, 돼지김치볶음(오른쪽윗)과 브로컬리,
열무얼가리김치와 방금 만든 두부조림!
이렇게 내가 직접 차렷다능............진짜라능... ^^


참고로...내 밥은 고봉밥! ㅋㅋ


 




내가 만든 쇠고기카레볶음밥 업그레이드버젼!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 요리계의 이단아 철심장입니다,
내친김에 매우 좋아하는 커리볶음밥을 만들어 봤음!
난 커리요리는 사죽을 못씀. 특히 볶음밥을 좋아하니
커리와 복음밥의 조합은 나에겐 천상의 조합임!
오직 내가 먹을 용도라서 향신료 오레가노와 쿠민까지 첨가해 보았음.
(그래서 업그레이드버젼이라고 명명했다능...)
확실히 오레가노나 쿠민이 들어가면 맛이 한층 오묘해지고 고급스러워짐.

긴말 필요없고 우선 재료는

재료: 쇠고기, 표고버섯, 당근, 붉은 피망, 생고추, 계란 , 커리(카레) 그외 향신료 오레가노, 쿠민  

모든 재료를 나래미 도마위에 올려놓고 한 컷!


쇠고기를 포함한 모든 재료를 잘게 썰이고...

(빨간 그릇에 담았더니 별루네...붉은피망이 잘 안보여...)


계란후라이 2개
지난 볶음밥엔 계란을 넣어 볶았는데 이번에는 계란후라이를 얹는 것으로..
카레볶음밥에 계란넣어 볶는 것은 비추!
방송에서 배운대로 기름을 듬뿍넣어 튀기듯이....
(사실 난 이런 계란후라이는 별루지만...사진용으루다가..)


모든 재료를 팬에 넣어 사정없이 볶음
(워뗘? 제법 때깔나쥬?)


이제 재료위에 밥을 넣어 역시 사정없이 볶음


그러면 이런 비주얼이 나옴,,,,
그러나 아직 완성은 멀었따아!!


볶음밥에 카레를 넣어 다시 볶음...
카레를 언제넣느냐에 따라 볶음밥의상태가 달라지는데 
보통 밥과 함꼐 넣지말고 밥을 약간 볶은 후 넣는게 
밥에 기름이 코팅되서 내 취향에는 좋음
그리고 이때 오레가노와 쿠민등의향신료도 같이 넣음!



  이렇게 카레를 넣어 볶아 완성된 카레볶음밥

자! 이제 그릇에 담아........

아까 부쳐놓은 계란후라이와 파세리를 얹어 내면 완성~!

왜 계란후라이를 두개했냐고? 출출하면 간식으로 먹을라꼬.... --;







직접만든 쇠고기표고단무지볶음밥!!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 요리계의 이단아 철심장입니다!
이번에는 쇠고기표고단무지볶음밥! 
거참 이름도 깁니다,
갑자기 얼마전 해금으로 금기음식으로 못먹던 중국음식을 마눌님의 하해와 같은 은총으로 양장피와 짜장을 시켜먹고나니...
단무지가 남았는데....

갑자기 단무지를 보는 순간! 천둥과 번개가 치며 깨달음이...아니 빅아이템이 떠올랐음!
일명 단무지볶음밥!

그렇다! 단무지볶음밥을 만들어보자!
만들려고 하다보니 여러 재료가 제법 있더라고,,,,
그래서 쇠고기첨가, 표고버섯 첨가,, 사실은 아스파라가스도 있어서 같이 넣어보았음!

중국음식먹고 남은 단무지로 조촐하게 소박한 볶음밥을 만들어보려 했는데 표고와 아스파라가스까지 들어간 고급볶음밥을 만들게 되버렸음!
어쨋든 

재료:

다진 쇠고기, 표고버섯 1개, 아스파라가스1개, 단무지 약간, 당근 약간,양파 약간, 생고추 약간, 붉은 피망, 계란 1개




보다싶이 상당한 재료가 들어가버림.,..--;
(단무지는 잘게 써는게 좋음)


이것을 다 집어넣어 볶다가 밥과 함께 사정없이 볶음!

(보이시나? 가스렌지 청소했음! 물론 내가 한게 아니고.. 나? 난 조리대 청소랑은 거리가 멈! ㅋㅋ)


그리고 다 볶아지면 드디어 단무지를 넣음.
단무지는 마지막에 넣어야 맛있음. 처음부터 넣으면 물러져서 맛이없음!

그리고 계란을 넣어 마무리,,,,,
차라리 계란을 그냥 후라이해서 얹을 것을 그랬음..
그러면 비쥬얼은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담아내기!

(물론 계란후라이를 얹는 것과 계란을 넣어 볶는 것은 맛이 차원이 다름!
이번에는계란을 넣어 같이 볶아 봅슬봅슬한 맛을 즐기고 싶었음)

맛은 내 입맛에는 딱!
그런데 내가 만든 요리의 특징은 내가 맛있다는 것은 남들은 별루라고 하고 
내가 실패한 요리들은 맛있다고들 엄청 잘먹더라고...
또 만들어달라고도 하고...
왜 그러는거임? 






내가 만든 후렌치토스트샌드위치! 완전 성공담!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예고한대로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만들어보았음!

프렌치토스트도 아니고 그냥 샌드위치도 아니고 프렌치토스트샌드위치? 
꼭맞음! 내가 직접 개발한 메뉴임!


내가 후렌치 토스트에는 일가견이 좀 있는데...
후렌치토스트에 응용을 가하여 후렌치토스트를 가지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음.

후렌치 토스트가 맛있긴 한데 야채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에 착안하여 후렌치토스트에 부족한 야채와 추가 재료를 넣어 업그레이드시킨 슈퍼울트라 후렌치토스트 샌드위치임!

우선 재료는....

곡물식빵, 계란,설탕(설탕대신 꿀을 넣었음), 소금, 샐러드야채, 슬라이스치즈

그럼 사진과 함께 소개하겠음!

   
위에 소개한 재료가 모두있음. 계란은 작은 것이라 빵 두 쪽 만드는데 3개 썼음...
내 것까지 총 빵 3쪽만드는데 4개가 소요되었음. 
큰 계란의 경우는 빵1개당 1개정도면 충분하고 남을 수도 있음.
곡물식빵과 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내가 잘 애용하는 한끼샐러드야채!
(꼭 한번 저렇게 다시 씻어서 사용함...)

저기에 소금과 설탕만 있으면 됨, (이번에는 꿀을 사용하였음..마누라님께서 설탕을 싫어하기 땜시...사실 단 거라면 사죽을 못쓰는 나도 설탕은 싫어함.)



계란을 이렇게 풀고 여기서 설탕(꿀)과 소금을 가미함. 

 빵을 계란에 푹 잠기도록 찍어서리...계란 양이 적을때는 살짝 적시면 됨. 그래도  문제는 없음
(맛있게 만들려면 많이 찍을수록 좋음. 계란이 많이 들어서 문제지...)


이렇게 버터를 녹인 팬에 구워냄!
이때 주의할 점은 약불에 살짝 구워야 함, 
조금만 한 눈팔면 타버리니 구울때 매우 주의해야 한다는거...
(여기에 바로 노하우가 있는 것임)

(근데 눈치챘음? 주로 남자가 요리하는 주방이라는거..ㅋㅋ
지저분한 거 보믄 눈치빠른 것들은 눈치깔수 있을 것인데...

이게 내가 매번 마눌님한테 구사리먹는 이유중 하나임!
주방좀 깨끗하게 쓰라고,,,
그래서 늘 구사리먹음!
보통 가정일 하믄 돈은 벌기가 힘든데 난 일도하고 돈두벌고 가정일도 하고 인터넷으로 이 지랄도 하고 이러저러 1인 4역,5역을 하고 있으니....
이 정도는 애교로 봐주면 안되남?

그러니 댁들마저 뭐라고 하지마쇼! 
양쪽에서 구사리 먹으면 내가 정말 샌드위치되버리니깐~ㅋㅋ)


.호일을 받치고 후랜치토스트를 올려놓은 후 치즈와 야채를 얹음.
(헉! 이때 마눌님이 뭐하냐고 조명을 꺼버렸음--; 우~~ 그래서 이후 사진이 다시 찍은 사진까지는 어두움에 유의할 것) 

이렇게 치즈를 얹고...

이렇게 야채를 얹음....

그리고 다른 후렌치토스트를 한쪽을 더 얹어 마무리..... 

그 다음 먹기좋게 반으로 잘라 높이 쌓아 얹음



        앞부분에서 본 모습...
높이를 보여주려 했는데 별루 높게 안보이네..실제론 높은데....


드디어 완전 포장....
왜 이렇게 포장했냐구?
이건 내 마누라님 아침 도시락임.
마눌님은 이거 가지고가서 직장가서 아침식사로 먹음.
 너무 자상한 남편~^^V
그런데 조명을 꺼버리다뉘...내가 컴하는 걸 매우 싫어하는 마눌님인지라...ㅋㅋ

그래서 마눌님을 출근시키고 내 토스트를 만들때 다시 조명을 켬! ^^
 중요할때에 조명을 끄다뉘...근데 큰 차이 안나냄! 왜 이렇게 어두워?--;


내 것은 한 장만 만들기로 했음.. 왜냐?
빵이 두 장남았는데 한 장은 껍데기쪽이라 그냥 구워서 과자처럼 꿀찍어 먹을라꼬...
껍데기쪽 굽는거 귀찮음....
간만에 마눌님한데 토스트 도시락 싸주는데 직장에서 한껏 자랑하며 먹을텐데..
껍데기쪽 줄 수 없잖음?
그렇다고 내가 만들어 먹자니 껍데기쪽으로 후렌치토스트 만들기 어려움...
그냥 버터에 바싹 구워 꿀찍먹으면 천상의 맛임!
그래서 나는 한 장만!

 
치즈위에 야채를 얹고


내껀 케찹을 뿌리고..헤헤


아참! 호일위에 올린다는 것을 깜빡!


왜 호일위에 다시 올렸냐면 이렇게 만들라구..그래야 먹기 좋으니까.....
 어때요? 제법 포스가 나오지? 




뚜둥~! 내 아침식사인 후렌치토스트샌드위치 완성!

이렇게 만들어 팔아도 대박날듯...
뭐 사업하실 분있으면 이 레시피로 만들어 팔아도 로얄티는 안받겠음! 
대신!
샌드위치이름에 철심장프렌치토스트샌드위치라고 개발자 이름은 표기해줄 것!^^
 양심적으루~


근데 영 조명이 맘에 안드는데 알고보니 조명 하나를 안켰음--;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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