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무어 완전노출 영화 'Shot Cut' 영화휴게실

줄리안무어,,,

상당히 좋아하던 여배우였는데,,,,

아주 예전에 실베스타스텔론과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나온 영화'어쌔씬'에서 엘렉트라역을 열연한 것을 보고 이후 좋아하기 시작했었는데.....

그 이후에도 괜찮은 영화에 자주 등장했고 얼마전에는 리암니슨 아저씨 액션 영화 '논스톱'에서 별 역할 안하지만 까메오처럼 양념역할로 영화의 맛을 살리기도 했었지...

그래서 그녀에 대한 인상이 그럭저럭 좋았었는데...그런데...그런데....

보지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ㅋㅋ

우연히 찾은 그녀의 홀라랑 발라당 누드 노출씬이 있는 영화,,,,

뭐 알고보니 신인때부터 얼마전까지 홀라당영화를 많이 찍었더라,,,,(나만 몰랐나?ㅋㅋ)

뭐 미국 여배우가 에로장면 찍는 거야 뭐라 하겠나?

알고보니 이 여자 줄리안무어는 올누드나 베드씬장면을 신나게 많이 찍었더만,,,

상대역도 화려하다. 

트랜스포머의 마크월버그, 리암니슨, 비긴어게인과 어벤져스 헐크의 마크 버팔로까지,,,헉!

또 미국이니만큼 수위가 높은 것도 인정한다.

그러나 문제는 1993년 신인때도 아닌때에 이 이상의 가히 충격적인 수준의 홀라당을 찍었다는 것...ㅋㅋ

1993년에 찍은 'Short Cut'이란 영화인데

정말 내 눈을 의심했다,,,,아니 아무리 미국이라도 저런 장면은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이거 완전 폴노급?

왜냐구? 일본 성인물계에서 헤어누드를 블루버드라고 하던데..

솔직히 헤어누드이상이다,,완전 홀라당이니까...

.

아마도 내 아는 바로는 세계 유명여배우중에 이 정도 완전 홀라당 헤어누드 장면을 찍은 여배우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출비됴라면 모를까.. 이거 빨리 알았으면 국내에서도 완전 충격을 주었을텐데....


국제급 여배우의 완전 앞면 홀라당 장면...아예 아래까고 정면으로 서서 뛰어다니고 난리다.,,ㅋㅋ

보고도 안믿어질 것이라능,,,,,

정말 내 눈을 의심했다....처음엔 페이크인줄 알았다니까...ㅋㅋ

분명 말하지만 페이크아니다, 영화속 장면이니까...

더 이상 줄리안무어의 팬은 되고 싶지 않다능~


그동안 즐거웠어요~ 아...슬포라~ T~T


  별로 심한 사진도 아니고 가림처리도 했는데 자꾸 짤라서 그냥 상반신 사진만 올린다....저 사진 아래는 완전 홀라당이라능,,,,,,정면으로.....ㅋㅋ








[철심장]코로나 연일 200명 돌파-정은경과 박능후 사퇴촉구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어제 코로나19 환자가 230명으로 나흘째 200명대를 넘어서고 있네요
사태가 이렇게 돌아가자 지난 여름 코로나 환자급증을 애꿎은 광화문집회탓으로 돌리던 보건당국과 코로나로 승진한 정은경은 마땅히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언제나 처럼 정은경은 지겁적인 대책보다는 또다시 제3유행이 올지모른다며 점쟁이질이나 하고있는데요
제3유행이 올 것같으면 미리 막으면 될 것 아닌가요?
막지는 못하면서 예견만 하면 답니까? 막지도 못하면서 말만 하면 답니까? 

우리가 무슨 일을 예견하는 것은 그 일을 미리 대비하기 위함인데 대비도 못하는 예견은 해저 뭐하는데요? 퇴임후 점집 차리려고요?

지나넌에도 지적했지만 한국이든 세계든  전염병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대책을 시행하지않고 있어요, 해외 다른 나라야 내 알바 아니고,,,어쨋든 이러한 보복부와 질병관리청의 계속된 무능은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좌충우둘식, 터지고나면 땜빵식, 심지어 정치적 이유로 인한 ㅊ책임전가식 자세를 가지고 어떻게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나요? 

일선의 의료진들만 기진맥진할 뿐이겠죠....
언제나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는것이거든요,,,,
보복부 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청장 정은경의 책임있는 사퇴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언론이 뛰워준다고 정말 잘한줄로 아는지......
정말 이대로는 안되지요~!



                                                        똑바로 모더냐?




원조 원더우먼 린다카터의 충격 노출 영화 'Bobbie Jo and the Outlaw' 영화휴게실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1951년생)가 원더우먼으로 세계적 스타덤에 오르기전 무명시절에 찍은 야시시 영화가 있었다네요


거의 완전 노출을 하고 나오는데 'Bobbie Jo and the Outlaw'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시원한 노출씬과 진한 정사씬을 찍었는데요.

뭐 미국에선 당시엔 유명한 일화였겠지만 한국엔 전혀 알려지지않았었고...왜 난 지금에야 알았지? 워낙 그 딴데 관심이 없어서리...헤헤 ^^


린다카터는 국내에서는 노출안하기로 유명한 배우로 알려져있었지만 웬 걸~ 실은...ㅋㅋ

1976년 작품으로...상당히 살벌한 수위의 노출인데...당시 미국에서는 저 정도 노출이 기본이였나보네요~


어쨋든 원더우먼으로 유명인이 되고 나서는 미국이라해도 린다 카터에게는 올누드 정사신 촬영이 내내 발목잡는 경력이 아닐 수 없었겠네요...

그래도 내용은 그리 막가는 영화가 아니라 상당히 스토리가 있는 영화같더군요.


요즘은 원하는 옛날영화도 쉽게 볼 수가 있어서 입수했지만 별로 보고 싶지는 않고...나중에 시간나서 심심할때나 보든지,...지금은 별루.....


그런데 의외로 린다카터는 섹시 스타라는 평가를 싫어했다고 하네요. 

그는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 “나는 내 남편 이외 누구한테도 섹시한 대상으로 여겨지고 싶지 않다”며 “나를 바라보는 남성들의 시선을 싫어한다”고 말했다죠. 이 때문에 카터는 80년대 원더우먼이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 출연을 거부했다네요.

심지어 2018년 미투운동때 린다 카터는 과거에 두차례나 성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었죠. (헉~!) 가해자는 공개하지않았었고,,,

이렇듯 원더우먼이후로는 범생으로 살아온 그녀이니만큼 뭐 과거는 묻지마세요 라고해야하겠죠? ^^

이 영화의 상대배우는 조상이 미국 독립운동 영웅이기라도 했나보죠? 나신의 원더우먼을 껴앉고 정사씬까지 찍다니....완전 횡재한 것이죠,,,

상대 배우는 린다 카터 할머니가 그리 뜰줄 알았을까 몰랐을까..ㅋㅋ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철심장]미국대선 부정선거의혹 맞다고 본다!아직도 개표지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미국대선을 치룬지가 벌써 4일이 지났는데도 특별한 문제가 생겨 개표가 중단된 것도 아닌데 최고 경합주들의 개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지않나요?
아시다싶이 초반 언론들의 예측과 예상을 깨고 트럼프대통령이 엄청나게 선전해서 빅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는데요.
문제는 개표후반으로 갈수록 우편투표용지가 개봉되면서 이런 추세에 반전이 일어나게 시작했죠.
이제 바이든은 6명의 선거인단만 더 확보하면 승리하는데요..

문제는 수요일저녁부터 개표가 얼마를 남겨두지않고 바이든우세로 돌아서면서 빅빙지역의 개표가 모두 공통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죠. 뭐 말로는 우편투표용지를 개봉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서 시간이 걸려서라는데...아니 그런 다른 선거구는 어떻게 우편투표용지를 개표했는데요?
이상하지않나요?박빙지역만 우편투표를 한 것도 아니고 박빙지역만 우편투표가 더 많다는 공통점인가요?
특히 6명의 선거인단이 달린 네바다주의 개표는 잘나가다 개표결과실황을 더는 공개를 안하겟다는 그 지방선관위의 결정이 있었다죠,,,그리고 역시 무한 시간끌기....

트럼프측에서 이의를 제기 안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언론은 반트럼프 보도만 계속하고 잇죠

1. 편파언론의 선거개입방송
이것이 바로 이번 선거가 불공정한 부정선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선거에 잇어서 언론의 영향은 대단하죠,
그래서 어느 나라든 언론의 선거개입을 법과 여러가지 제도로 막고 있는데요. 그래도짬짬이 편파언론들의 정치적 개입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별반 다르지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트럼프는 미국진보언론들에 대해 대대적인 전쟁을 하고 있었는데요..앙숙중 앙숙이 되었었죠
문제는 트럼프가 대통령재임중임에도 이런 편파언론들을 응징하지못했다는게 패인중의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트럼프는 바이든과만 싸운게 아니라 대놓고 바이든편을 드는 언론들과 2:1의 전쟁을 벌여야했으니까요

투표전 언론의 바이든 압승 예측도 사실 엄청난 선거개입운동이나 마찬가지죠,
실제로 결과는 전혀 아니엿는데도  바이든우세라는 여론조사 보도를 보고 많은 갈대유권자층은 바이든에 투표를 했을수잇으니까요..
- 갈대유권자란 어느 쪽이든 이기는 쪽에 표를 던져는 부류를 말합니다-
 개표후 언론은 잘못예상햇다고 사과 한마디면 그만이지만 후보는 치명타를 입게되는 것이죠'
이번 선거가 그렇습니다,
뭐 이건 언론을 개잡듯 잡지못한 트럼프의 실수인데요,,,,ㅋㅋ

심지어 한국국내 언론도 어제 sbs의 주 머시기 보도프로를 보니까 트럼프를 대놓고 무슨 정신병자처럼 취급하더군요,,,심지어"어떻게 저런 사람이 대통령을 할 수가 있나" 라고 하던데,,,,어이가 없었습니다. 
트럼프는 아직도 미국대통령인데 우리 우방의 대통령을 공익방송사가 대놓고 그렇게 모욕하고 미친사람취급하는게 과연 맞는지? 아베한테도 그러진 못할 것 같은데....
미대사관에 sbs에 책임을 물으라고 연락해주고싶은 심정이엿습니다,,언론의 자세가 그건 아니죠!

2. 우편투표제도의 불공정성
어쨋든 언론의 편파보도 다음으로는 우편투표의 부당성입니다,
선거제도는 어느 편에나 공정해야 합니다,어느 한 쪽에 유리하면 안되죠.
지난번 한국총선처럼 국민투표수가 아니라 불공정한 비율로 찍지도않은 정당을 더 뽑아주는 형편없는 제도는 있어서는 안되죠
또 어느 후부에게나 공평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편투표는 바이든쪽에 유리하다고 이미 정평이 났엇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불공정한 룰은 없애야 공평한 선거가 되겠죠,

사실 왜 공화당쪽에서 우편투표제도를 없애지않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또 우편투표는 문제 발생의 소지도 많기 때문에 권할만한게 아니거든요,,,
지금 선거결과 불복과 법정다툼으로 가려는 트럼프를 비난하지만 한쪽에서는 바이든쪽 언론들조차도 만약 우편투표에 정말 문제가 하나라도 드러나면 이번 대선은 말짱 꽝이 된다고 우려를하고 있죠,,,이따위 제도를 왜 채택하냐고요?

3.일부 카운티 개표의 의혹과 문제성

트럼프진영은 개표중단의 이유로 몇몇 카운티의 참관인단 배제를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공화당쪽 참관인이 참석하지않은채 개표가 이뤄진 곳이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게 만약 사실로 드러나면 이것도 이번 선거의 선명성에 치명타를 입히게 되고 트럼프는 기사회생할 수있게 됩니다,
특히 최고 경합주만이 개표를 남겨두고 있고 그나마도 겨우 2% 개표하는데 이틀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늦게 도착하는 우편투표는 이미 예상하고 있으니 그것빼고도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길래 개표는 계속한다는데 개표결과는 집계가 안되는 것이고 심지어 네바다는 개표에 영향을 준다며 개표결과를 공개하지않는것이죠?
개표결과발표가 개표에영향을 준다? 그건 이미 공정한 개표가 아니란 것을 스스로 시인한 셈이지 않나요?
지금 바이든이 박빙으로 동률을 이루고있는 조지아도 이틀내내 2%를남겨놓은 상황에서 거의 멈추었었죠. 

암튼 난  트럼프가 실수를 분명히 햇지만 불공정한 게임룰에서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햇다면 별 어려움없이 재선에 성공했겠지요....
무엇이든 공정하지못한 것은 정의롭지못한 겁니다,

뭐 어쨋든 트럼프의 실수가 컸습니다, 너무 자만했던 것 같네요...

바이든이되면 북한은 핵동결 허용해줘서 핵무장하고 그렇다고 개기고 말안들으면 이라크 폭격했던 클린턴처럼,도는 북한 폭격을 준비했던 오바마처럼 북한을 폭격해버릴텐데 우리나라는 문제가 심각해지네여..
북한핵동결시켜줄 것을 기대해서 우리나라 진보좌빨들은 지금 좋아죽으려고하지만,,,,바이든 당선이 좋아할게 아니라능.....
 


















 













 
 


미국대선-트럼프 핵심경합주 플로리다 역전우위-90% 개표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이번 미국대선은 어떻게 될까요?
조금만 있으면 결과가 대충나올텐데 그 전에 미리 지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 공표되면 그땐 재미가 덜 하자나요? ^^
저는 대부분의 예상과는 달리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하고 이거든요...
내기를 했는데 트럼프에 걸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언론의 예상을 깨고 트럼프가 경합주중 가장 많은 선거인단 29명이 걸려있는 플로리다에서 90%개표상황에서 50.8% 득표로 , 48.2%의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우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상밖인데요
민주당 지지층이 선호하는 우편 투표를 먼저 개표하기때문에 초반에는 바이든이 크게 앞서다가 초접전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언론들의 예상에 따른 '푸른 신기루' 현상은 없었습니다. 초반부터 초접전 양상을 보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갈수록 뒷심을 발휘하고 있죠.

제가 트럼프의 승리를 예단한 것은 사실 미국의 입장으로보면 트럼프는 중국과 유럽, 심지어 중동여러나라에 치여 높은 실업률에 밥벌이도 못하는 이름뿐인 거인나라에서 미국을 다시 일자리와 경제호황이 넘치는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우뚝세운 근래 보기드믄 혁혁한 업적의 대통령이였거든요.... 
다만 언론에 상업성에 일찌기 일타를 가해서 트럼프가 사이가 틀어진 미국언론과 단지 트럼프가 보수기독교인이란 점에서 보수로 몰라 입에 거품물고 비난하던 우리나라 진보좌익 진영에서 다른나라에 대한 나쁜 점만 부각시켜서 그렇지 미국으로 보면 트럼프는 야당조차 인정하는 영웅이지 비난받을 만한 정치인이 아니란 것은 온 미국 국민들이 잘아는 사실이거든요,,,

단 하나 문제는 이번 코로나19사태를 제대로 막아내거나 수습하지 못햇다는 점인데요...
이것이 트럼프에게는 큰 걸림돌이엿습니다,
그래서 미국국민들이 과연 코로나사태에 대해 트럼프행정부에 몇 점을 줄 것 인가가 이번 미국대선의 포인트였던 것이죠

초반 저도 코로나때문에 트럼프의 낙선을 예상했지만 더 곰곰히 분석해보니 그게 아니더만요...
코로나19사태는 트럼프가 아니라 다른 대통령이엿다면 과연 달랐을까 라는 물음이 생기는 것이죠
최근 세계에서 잘나가는 독일의 메르켈이나 프랑스의 마크롱도 어김없이 코로나19의 엄청난 재앙을 맞았죠,
따라서 이번 코로나사태가 단지 트럼프의 실책이 아니라는 공감대가 미국국민 대부분에게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트럼프가 마스크를 잘안쓴 이유는 바로 미국 국민들때문이였거든요~
대부분의 미국사람들은 환자가 아닌 사람이 마스크를 쓰는 것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환자들이 써야할 마스크를 빼앗아 쓴다는 생각까지 가지고 있는게 미국정서죠.

따라서 이런 미국정서에 따라 행동한 트럼프를 그들이 정죄한다면 앞뒤가 안맞겠죠

결국 결론은 다시 트럼프의 재선성공! 으로 나왔습니다,

아직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 저는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의 승리를 장담합니다,
그리고 개표 초반 이 예상은 현실로 나타나고 있네요....
초반 바이든의 우세였던 노스캐롤라이나조차도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 우세로 돌아서고 있네요

다만 바이든후보도 정말 훌륭한 후보더군요,,,,
흙수저출신에서 미대통령 후보까지,,,,심지어 극심한 말더듬이 장애까지 가지고 있었다능....
최연소로 상원의원에 당선되던날 아내와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기까지했엇다능...
정말 역경을 뚫고 뚫은 인간승리의 바이든이더군요,,,,
그래서 내심 바이든도 응원하고 싶지만....

어쨋든 현실과 한국의 미래로 봐선 트럼프의 당선이 더 필요하고 또한 유력합니다,,,지금까지는....(뭐 진보좌익쥐새끼들이야 트럼프의 낙선을 기원하겠지만...)
트럼프 더 뒷심을 발휘해주세요..
내기에서 지면 일주일 설겆이를 해야 합니당...ㅋㅋ

                                          어디 지켜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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