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BTS,방탄소년단의 나치숭배? 유대인단체 사과요구!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뜸금없이 전 세계 나치 전범을 추적해 온 유대인 인권단체 '사이먼 비젠탈 센터'(Simon Wiesenthal Center, SWC)가 방탄소년단에게 '일본 국민과 나치즘 희생자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는 입장을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도대체 이게 뭔소리인가 봤더니......

11일(현지시각) SWC는 홈페이지와 트위터 등을 통해 "국제적인 인기 한국 그룹 방탄소년단이 과거 나치 SS 데스헤드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사진 촬영을 했"고, "콘서트 무대에서 든 깃발은 나치 모양과 비슷했다"고 밝힌 것

이어 방탄소년단이 원폭 문양이 새겨진 '광복절 티셔츠'를 입어 최근 일본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유엔의 초청을 받아 연설까지 한 이 그룹이 원폭 희생자인 일본국민과 나치즘 희생자들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그룹의 경영진(기획사)도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


우선 방탄소년단이 정말 나치모자를 썼는지 팩트체크에 나섰다.  SWC가 지적한 '나치 모자'는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2014년 10월 한 패션잡지 화보에서 착용하고 있는 것이다. 모자 앞 정중앙에는 하이켄크로이츠 문양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이 모자는 방탄소년단이 아닌 스타일리스트의 소장품이었고 현장에서 많은 소품중 미쳐 확인 못한 것뿐이다.


당시 해외에서 잠시 논란이 일자 잡지사와 소속사 측에서 사과를 했고, 그때 사진을 모두 내렸다고 밝힌다. 하지만 지금은 휴간된 해당 잡지사 홈페이지에서는 여전히 이 모자를 쓰고 있는 RM이 확인된다.


또 SWC가 언급한 콘서트는 2017년 진행된 서태지 25주년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해 '교실이데아' 무대에 선 당시 멤버들의 복장이나 흔들었던 깃발 등이 나치의 것과 닮았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닮은 것일 뿐 나치와는 무관하다.


문제는 유대인단체의 이런 지적을 원폭과 광복문양 티셔츠문제로 방송출연을 거부한 일본측에서 십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극우진영은 지금 BTS비난하느라 난리다....


물론 방탄소년단이 나치를 숭배할 일이없다.

원폭 티셔츠를 입은 것도 원폭 피해자를 조롱하고자 함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연예인이나 예술인등이 어설프게 정치성을 띌 경우 이와같은 생각지않은 문제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정치는 매우 민감하고 미묘한 분야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분야라는 얘기.


실제로 나치에게 극심한 핍박을 받았던 유대인들에게 나치문양모자를 쓴다는 것은 경악에 가까운 모욕과 악몽일 것이다.

일본 극우주의를 바판하련는 의도는 알지만 반면에 원폭피해자도 잇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한다.

심지어 히로시마 원폭피해자중에는 조선인들도 다수 포함되 있었다.


고의적으로 한 일이 아니므로 이번 일에 bts가 통크게 사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것이 BTS가 일본 극우세력에게 이용당하지않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일본 극우세력에게 비난의 길을 터줘버린 것 아닌가?


다시한번 어설픈 정치성은 역효과를 낳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순수한 연예활동에 전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실제로 나도 나치모자를 쓴 BTS를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600만이 희생당한 유대인들이 그 사진을 보았을때 어떤 심정을 느꼈겠는가? 남의 아픔을 몰라준다면 일본 극우세력과 다른게 뭔가? 안그런가?


       어구야~ 나치문양 맞긴 맞네~~!! 근데 저걸 정말 못보고 썼단 말인가?ㅋㅋㅋㅋ






[철심장]문재인식 국어사전-식료품과 식품의 차이..완전 깬다~!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 귤 200톤이 북한에 수송기편으로 제공되었다.
김정은이 지난번에 선물한 송이버섯에 대한 답례성격이라고 하는데 그 엄청난 량과 수송방법도 문제지만 대북제재에 저촉되는거 아니냐는 의혹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이 가관이다.

청와대는 "가장 최근에 채택된 대북제재 결의안 2397호에는 북한 식료품 및 농산품의 공급 등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나 북한으로 유입되는 식품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다"
라고했단다.....
식료품, 농산품은 금지하는데 식품에 대한 규제는 없다?

1.식료품과 식품의 차이는 무엇인가?
2.농산품과 식품의 차이는 무엇인가?
3. 귤은 농산품이 아니면 무엇인가?
4. 유엔대북제재 결의안 2397호에 식품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보이는기?

식료품과 식품이 다르다?
농산품과 식품도 다르다?
귤은 식품이 아니다?

문제인식 국어사전은 정말 어렵고 어렵다....이거 아니 빨갱이들 아니고서는 읽을 수조차 있겟나?

세계 각국이 강력한 대북제재만이 효과가 있다고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에 동의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만 북한을 돕고싶어 안달이다.
과연 귤박스에 달러라도 몇뭉치보내고 아예 대북제재를 문재인 입맛대로 완화시켰다고 치자! 김정은이 과연핵을 포기할 것이라 보는가?
이미 트럼프와 대면해놓고도 조금도 포기하지않고잇는 핵무장을 과연 포기할 것이라 보나?
안포기하면 할복이라도 하겠나?
뭐시? 배쨰봐야 똥밖에 안나올꺼라고? 알긴 알고있냐?

식료품과 식품의 차이...이건 완전 국민을 조롱하는 것 아닌가?
잠자코있는 언론이 더 나쁜놈들이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식료품과 식품이 달라? 나가 죽어~!






[철심장]경제원흉 장하성의 몰락과 운동권정부의 한계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앙이라 일컬어지는  문재인정권들어 한국경제는 급전직하 추락하며 위기를 맞고 있다.
지금 한국경제가 위기라는 것은 수많은 국내외 전문가와 경제학자들이 거의 다 공감하며 인정하고 이번에 같이 경질된 김동연 경제부총리조차 시인하고 인정한 바다.
오로지 청와대와 장하성만이 이를 부인하고 있다.
심지어 온 국민이 경제가 어려워져 아우성치고 있는 이 시점에 장하성은 국회에서 지금이 경제위기가 아니며 소득주도 성장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경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식으로 작심발언 했단다...죽을라고 환장하지않고서야...국민들앞에서 어찌 그런 망언을...
장하성은 국민들을 모두 졸로 보나?

난 장하성이 청와대 정책실장을 맡는다고 할때 한국경제는 몰락할 것을 이미 예상했었다.
장하성이 어떤 인물인가?
대표적인 정치용 시민단체적인 인물이다.
시민을 위한 시민단체가 아니라 정치하기위한 시민단체를 정치용 시민단체라 명명했다.

미국의 왓튼스쿨을 나왔으나(아마도 왓튼스쿨 컨닝해서 들어간듯..^^) 별볼일 없이 국내에서 룸펜신세로 떠돌던 장하성은 과거 삼성전자 등에 소액주주운동을 하며 물고 늘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하지만  삼성전자가 그런 반대를 받을 이유가 없었다고 본다.
물론 삼성전자도 개선하고 개혁해야된 부분이 많지만 어쨋든 관공서가 아닌 사기업이고 나름 엄청난 국민들을 먹여살리고 있으며 지금은 국가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효자기업이다.
한국경제발전에 아무 기여도 안한 장하성따위가 물고 늘어질 상대가 아니란 얘기다.

장하성류가 삼성전자를 물고 늘어진데는 이유가 있다. 해외 헤지펀드들의 사주는 증거가 없으니 차제하고, 바로 자신들이 뜨고 싶어서였다.
삼성전자의 문제보다는 삼성전자등 대기업을 사냥감으로 삼아 무명의 자신들이 뜨고 싶었던 게다.
역시 소액주주운동으로 장하성은 언론에 스팟 라이트를 받고 나름 뜨게 된다.
보통 진보쪽 인사들이 정계입문하는 보편적인 방법이다.

이에 만족하지않고 한 자리라도 하고자 계속 유명세를 이어가야 했고 이를 위해 엽기적인 주장들도 내놓게 된다.
계속 주목을 받아야하고 한마디로 떠야 사는 것들이니까....
또 정당측의 입맛도 맞춰줘야 한다. 정당측에서 필요해야 등용할테니까....
그래서 장하성이 내놓은 것이 바로 소득주도 성장이란 듣도 보도 못한 출처불명의 용어다. 

진보계열의 정치권의 입맛에 맞을 뿐아니라 뭔가 있어 보이기 때문....ㅋㅋ
그러나 이렇다할 내용은 없다. 그러니 당연히 방법론도 없다.
경제는 헤메기 시작하고 김동연같은 경제전문가들은 짜증내기 시작한다....
급기야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제부총리의 엊박자...대놓고 서로 비난....머 둘 다 짤렸지만...

문제는 장하성이 취임한 기간동안의 망가진 경제다.
경제는 한번 기회를 잃고 망가지면 다시 살리기가 무지 힘들다.

문재인정권은 장하성으로 인해 2년이란 세월을 낭비했다.
낭비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경제재앙을 불러오게 되었다.
급등하기 시작한 실업률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기업이 불황을 겪어 직원수를 줄이고 자영업자들은 줄줄이 도산하는데 실업률이 떨어질리가 없다.
소득주도 성장? 단어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데 국민들이 잘살게하면서 경제성장도 이루자는 소리인 것 같다.
경제성장하면 국민들이 잘살게되는건데머....국민소득이 오르면 국가경제가 성장한 것이고.... 한마디로 말장난이다.....

경제가 뭔지도 모르고 말장난질만 하는것이다.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로서 말장난치듯이 말이다..

어쩃거나 이제 경제원흉이 하나 드디어 사라졌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문재앙정권의 경제에 대한 판더멘탈노션이 없다는 점이다.
개념이 없으니 방법론도 생각해내지 못한다.

국정이란 그저 상대당 찍어누르고 수단방법안가리고 정권만 잡아 권력휘두르면 저절로 굴러가는 것으로 아는 운동권적 사고방식의 결과물이다.
우리는 그노무정권때 이미 운동권정권의 한계를 맛봤었다.
국민 대다수가 그노무를 찍었던 손까락 짜르고싶다고 했었고 그노무의 지지율은 그때까지는 사상 최저를 기록했었다.
그러나 조선의 냄비근성이 어디가랴?  벌써 잊은 것이다.....
결국 다시 뽑은 운동권정부.......ㅋㅋ
좀 다를까 생각했었지만 역시나......

뒤늦게라도 장하성을 짜른게 그나마 다행이다......
솔직히 내 개인적으로는 장하성은 그냥 짤리는 정도론 안되고 할복시키거나 참형등의 처벌,그걸 거부한다면 민중테러라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많은 국민들에게 고통과 피해를 끼쳤기 때문이다.
제발 정치에 책임감좀 가져라..이놈들아! 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나가 죽어~! 장하성!
















[철심장]트럼프의 중간선거결과 무엇이 달라질까?-좌좀들의 착각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미국의 중간선거가 상원은 트럼프의 공화당이 장악,하원은 민주당이 과반을 넘어 선전함으로서 각각 절반의 승리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탄핵 등 정치적 권한이 있는 상원을 여전히 트럼프의 공화당이 장악하고 하원에서도 민주당이 공화당과 큰 격차가 나지않은데다가 주지사 선거도 공화당의 우세로 끝남으로서 절반의 승리라기보다는 트럼프측우위의 승리라고 보는게 더 맞는 것 같다.

문제는 중간선거결과가 미칠 한국의 영향이다.
국내 진보좌좀세력들은  극렬하게 반트럼프 정서를 갖고 있다. 이유는 그들의 케케묵은 이념때문이겠지만
실제로 한국으로서는 과거 민주당 오바마정권보다는 지금의 트럼프정권이 더 친한적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누차 설명했고 또 다음에 다시 자세히 하겟지만 북핵문제만 봐도 과거 민주당은 북한을 외면하는 작전을 펴다가 북한 핵무장이 가시화되자 한국정부와 협의도 없이 북폭을 계획했었던 것으로 드러났고 반면 트럼프는 강경한 발언을 하면서도 결국엔 북한과의 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무엇이든 결과가 중요하다.
지금의 북한과의 대화는 문재인정권이 만든게 아니라 트럼프의 강경한 대북제재가 이끌어내었다는 것은 전 세계가 동의하는 바다.

한미 FTA도 초기 트럼프는 예상외로 한국에 많은 양보를 해줬었다. 문재인이 베트남가서 트럼프 뒷통수치는 바람에 테도가 바뀐 것이지...
트럼프는 이번 이란정유수입금지조치에서도 한국을 예외국 8개국에 포함시켜주었다.

또 지금의 미국정계는 트럼프와 공화당이 북한 김정은과 가급적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입장이고 민주당은 필요하면 북폭을 동원이라도 해야된다는 강경입장으로 선회한지 이미 오래다.

상황이 이런데도 국내 좌좀들은 뭔판인지도 모르고 트럼프 반대를 외친다....정말 가관이다......
어쨋든 이번 중간선거에서 트럼프는 하원을 민주당에 내줬다.
이로서 트럼프의 일방주의식 정책에는 상당한 제동이 걸릴 것이 분명하다.

중요한 것은 북핵문제다,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은 트럼프에게 더 강력한 대북제재등 강경책을 요구할 것이라는게 미 언론과 워싱턴 정가의 분석이다.
트럼프는 싱가포르회담의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 더욱더 대화모드로 가려고 할 것이고 반대로 민주당은 트럼프의 업적을 희석시키기 위해 더욱 대북강경책을 요구하게 될 것이란 점이다.

국내 좌좀들은 이런 상황을 도저히 예측못하나 보더라..해외언론분석을 안읽은 것인지 읽지도 못하는 것인지....지능지수가 떨어지는 것들이라 어쩔 수가 없겟지만.....

하여간 국내 좌좀들의 착각은 기가 막히다..김정은이 분노할 지경.....

지금은 오히려 민주당이 북폭등 강경책을 요구하고 있고 트럼프는 계속 김정은과의 러브라인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
따라서 트럼프의 중간선거 대승은 김정은에게도 유리한 것이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트럼프는 하원을 민주당에 내주고 절반의 승리만 거두고 만다....
다행히 북핵문제에 있어서 하원의 권한은 그리 크지않지만 그래도 북핵문제해결의 입장에서는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패배햇더라면 오히려 북한과 한국에게는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었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도대체 뭔 판인지 모르는 것들이라 한 수 설명해준다......

트럼프가 중간선거에 압승했더라면 김정은과의 2차정상회담도 서두르며 북핵문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을 것이다.
그러나 절반의 승리를 거둔 지금, 트럼프는 당장 북한과의 대화를 뒤로 미뤘다...공식적으로 서두르지않겠다고도 말했다.
하원을 상대해야할 미국내 산적한 일이 많기 때문이다.
시급한 대북제재완화가 필요한 북한으로서는 이만저만 골치꺼리가 아니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힘들어지는 건 굶고있는 북한이니까.....

그런데 국내좌좀들은 트럼프의 패배를 바랫다... 한마디로 머저리등신같은 것들이다.....
이렇게 친절히 설명해주니 이제야 뭔 판인지 좀 알겟느냐?
제발 뭔 판인지나 좀 알고 설쳐라.....이 머저리등신꼴뚜기말미잘좌좀들아...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대가리 나쁜 좌좀들은 이렇게 밟아버려야......








     

[철심장]양심적 병역거부VS종교적 병역거부-헌재와 대법원의 오류! 철심장의 사법개혁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양심적 병역거부가 합헌이며 무죄라는 헌재와 대법원의 판결은 그와 관련된 병역거부자들에게는 환영을 받지만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극도의 혼란과 반발을 가져오고 있다.
"양심을 어떻게 법으로 평가할 것인가?", "양심을 법으로 판단하겠다는게 말이 되는가'라는 극도의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것.

이는 당연하다. 
결론적으로 양심은 법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양심을 법으로 판사가 판단하려 해서도 안된다.

헌법에서 규정한 양심의 자유는 헌법이란 개념이 말해주듯이 말그대로 헌법적 기본 가치를 원론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자유주의 헌법에서 말하는 모든 자유중의 개별개념을 나열하여 선언한 것으로 이 기준에 의해 각종 법률을 제정하라는 취지다.

그런데 '자유'라는 개념은 각 개별 자유간의 서로 상충하는 부분이 많다. 
한 사람의 자유는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유란 개념에는 그 한계와 책임이 반드시 규정되어야 한다.
이를 작금의 헌법재판소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국방의 의무는 거주,이주의 자유를 침해한다, 군대내에서만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방의 의무는 그 자체로 개인의 거주,이전의 자유를 제한하는 위헌이 되는가?

최근 헌법재판소는 엄청난 오류가 담긴 잘못된 판결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이는 헌재의 존재 필요성을 부인케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겠다.
간통죄 위헌판결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 5천년역사를 내려온 한민족의 전통 가치관이 단 6년만에, 헌재 스스로 간통죄가 합헌이라고 판결한 뒤 6년만에 소수 헌재재판관들이 확신도 없다는 자신들의 의견에 의해(당시 판결문 참조) 부인당햇다는 것에 허탈감마저 느꼈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기준이 둘죽날죽  6년만에 바뀐다는 것도 어이없다.
간통죄폐지후 사회는 혼란해졌고 가정은 무너졌다.

이번에도 헌법재판소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합헌이라는 취지로 판결햇다.
따라서 이후 양심적 병역거부는 법원에 의해 판단받아야되는 처지가 되었다.

여기서 헌재나 대법원뿐만 아니라 최근 법조계 전체의 오류를 지적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은 바로 '양심적 병역거부'와 '종교적 병역거부'를 혼동한 것이다.즉, '양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혼동한 것이다.

애초 이 문제는 '여호와증인' 이란 기독교 이단종파의 병역거부-집총거부 문제로 부터 시작되었다.
즉, 종교적 병역거부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종교적 병역거부는 합헌과 위헌여부를 따질 수 있다.
이는 '종교의 자유'란 '양심의 자유'와는 달리 어느 정도 객관성이 담보되기 때문이다.
헌법에서 말하는 각종 자유는 
1.전혀 객관성이 담보되지않는 개념적 자유와 
2.어느 정도 객관성이 담보될 수 잇는 자유와 
3.완전히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잇는 자유로 나눌 수 있다.

예를들어 '출판의 자유', '결사의 자유'등은 완전히 객관적으로 판단받을 수있는 자유다.
책을 출판햇냐 못했냐?, 단체를 결성햇나 안햇나등 이 자유를 침해당햇는지 아닌지가 객관적으로 확실하게 드러나 증명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양심의 자유'나 '사상의 자유'는 남의 마음이나 머리속에 들어가 보지않는 이상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
따라서 이렇게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는 자유에 대해선 그것을 법으로 정하라고 헌재가 요구할 수 없다.
그러나 출판의 자유등은 객관성이 뚜렷하므로 이미 법으로 그 자유가 보호되도록 정해져 있다.

그렇다면 종교적 자유는 어떨까?
이것이 애매한데 이것을 양심의 자유처럼 완전 비객관성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객관성으로 볼 것인가가 논점이 되겠다.
이는 종교적 병역거부가 오랜 세월 문제되어 왔음에도 헌재나 국회에서 쉽게 다루지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같이 종교적 자유는 어느 정도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두번째 부류에 해당한다.
왜냐면 그 사람이 정말 진실히 특정 종교를 믿는지는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신만이 알 수 잇는 것이지만 그 사람이 그 종교단체에 얼마나 오래,또 얼마나 열심히,얼마나 헌신적으로 그 종교생활을 했는지는 객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종교적 자유'는 '양심의 자유'와는 달리 그 범위를 법률로 정할 수도 잇는 사안이라는 얘기다.
즉, '종교적 병역거부'는 양심적 병역거부'와는 달리 위헌,합헌 여부를 따질 수 잇는 사안이다.

따라서 헌법재판소는 양심적 병역거부는 객관적으로 판독할 수 없으므로 법률로 규정이나 혜택을 받을 수가 없고 다만 종교적 병역거부는 완전하지는 못해도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판독할 수 있으므로 종교적 병역거부의 형사처벌만 위헌으로 결론내렷어야 햇다는 점이다.(밑줄 쫙~!) -이는 병역거부의 위헌판결을 찬성한다는 뜻은 아니다.

종교행위는 객관적으로 드러나고 또 자신의 종교를 만인앞에 드러내는 것을 거의 모든 종교는 요구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헌법재판소는 '종교적 병역거부'사안에 '양심적 병역거부'사안을 합쳐 포괄적으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심리햇는데 이것이 오류엿다는 말이다. 오히려 헌재는 '종교적 병역거부'에 물타기를 하려는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의 헌법소원을 분리해서 심리햇어야 했다.
그러나 헌재재판관들의 소양이 그것밖에 안되니 이러한 엄청난 혼란을 불어온 것이다.
양심적 병역거부란게 도대체 있을 수나 잇는 것인가?
그것이 가능하다면 양심적 납세거부,양심적 윤리거부,양심적 법률이행거부(양심적 범법)등이 모두 합법화 되어야 할 것이다.
대법원도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사법계는 완전히 썩었다.무능하고 무식한 법관들이 넘쳐난다.
양승태 사법부는 과거 보수정권하에 사법권좌에 있었으면서도 '정치는 좌클릭, 경제는 우클릭해야 한다' 고 했다지 않나?
정치가 좌클릭햇는데 어떻게 경제만 우클릭할 수 잇나?
정치는 바로 경제구조를 정하고 운영하는 것인데....정치의 개념도 모르는 대법관들이다.
하여간 이런 꼴뚜기 헌재재판관들과 꼴뚜기 대법관들이 나라를 다 망쳐먹고 잇는 것이다.

요즘 사법농단 수사는 현 정권의 정치보복적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그게 아니라 사법부전체에 만연한 정치 편향성과 무능, 부정부패와 사상적 오류,가치관 오류등에 대한 전반적인 사법개혁이 절실한 떄이다.

법을 잘만들어놓으면 뭐하나? 법관들이 개판인데........
사법개혁....정말 국가적 과제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사법부...니들 똑바로 못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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