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감자치즈아보카도샐러드 영양식단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요리계의 이단아 철심장입니다~^^
요즘 치과 시술을 받느라 위장을 버려서 ㅋㅋ 식사를 간편식으로 하고 있는데요...(치과 잘고르세요.치과를 4군데나 비교하며 고른 건데 이 정도면..다른데 갔으면 더 고생했을듯....--;)
주로 샐러드와 감자 위주로 먹고 있지요.
의외로 찐 감자가 위장과 소화에도 좋더라고요..
제목을 달기가 애매했는데 일단 감자치즈아보카도샐러드 라고 달아봤습니다.

어때요? 한쪽에는 감자치즈아보카도 샐러드가..다른 디쉬에는 그냥 오이야채 샐러드를 담았어요...제법 근사하죠?

우선 메인디쉬인데...
찐 감자에 십자 칼집을 내고 버터와 치즈를 얹고 렌지에 돌려요..그러면 저렇게 치즈가 녹아 감자가 쇼올을 덮은 듯해요..여기에 저는 꿀을 얹었어요...
그리고 찐계란슬라이스에 토마토와 브로컬리,그리고 한쪽에는 게맛살을,그리고 가운데에는 약식으로 만든 아보카도 과카몰리를 내었어요.식사대용으로 먹는거라 영양에 신경을 좀 썼습니다.
아보카도 과카몰리는 원래 아보카도에 토마토 다진 것과 양파다진 것을 섞어 후추가루와 소금으로 간을 내서 만드는데 토마토를 별도로 먹으므로 아보카도에는 양파만 조금넣어서 약식 과카몰리를 만들었어요..

이건 야채가 부족할 것 같다고해서 추가로 먹는 야채샐러드,특히 위에 좋다는 양배추와 오이지담고 남은 오이를 추가 했습니다.(오이지를 담갔냐구요? 그럼요!그것도 직접~! ^^V)


그래서 완성된 요즘 내 한끼 식사입니당...
근사한 호텔식 같죠?^^V


자작 아침식사 프랜치토스트 샌드위치 철심장의 요리교실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얼마전 소개해본 우리집 특별간식 프랜치토스트샌드위치를 오로지 나를 위해,내 전용으로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내 전용이므로 우리집 금기쏘스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선 식빵을 계란옷입혀 살짝 굽습니다.이때 계란옷은 소금과 설탕을 약간만 꼭 넣어야 프렌치토스트가 됩니다. 소금,설탕넣어 계란푸는걸 사진 못찍은 점 양해바랍니다~


그러면 요렇게 구워집니다.이걸 그냥 먹으면 프렌치 토스트가 되는거죠. 하지만 우리는 샌드위치 섬을 향해 갑니다. 그 어떤 장애도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치즈 투하....

그리고 마눌님 없는 틈을 타 금기쏘스인 마요네즈와 케찹을 마구 마구 투하합니다.보기만해도 군침돌고 즐겁습니다~^^


그 위에 준비해 놓은 샐러드 야채투하...



그리고 그위에 토스트 한장을 더 얹은 후~



반으로 잘라 호일로 싸서 마무리~


나으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완성~!^^V

성경의 모순이라는 무지에 대한 완벽한 답변(2) 기독교와 교회개혁

어떤 종교가 진리라면 교리에는 모순이 없어야 합니다. 진리에 모순이 있을리 없으니까요.

그래서 기독교의 교리에는 모순이 없습니다. 믿고 안믿고의 문제만 있을 뿐이죠....

특히 절대진리, 절대현각이라면 모순이 있을리가 없어야 하겠죠.

오히려 우주삼라만상의 모든 모순을 단숨에 녹여내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처럼요...

요즘 성경의 모순이 있다는 기독교안티세력들이 많아서 그들이 '성경의 모순'이라고 제시하는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모순이 아님을 밝혀보렵니다.

저는 정도 내용은 기독교계에서 알아서 답해줄 알았더니 오히려 기독교계와 신학자들이 밀리고 있더군요...ㅋㅋ

그래서 초신자들에게 확신도 겸사 겸사 '성경의 모순'이라는 기독교안티세력들의 공격을 조목조목 반박해 봅니다!

지난편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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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간은 동물 이전에 창조 되었나요?

1 )  (창세기 2 18~19: )

( 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아니오 (창세기 1 25~ 27)

( 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하시고 (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나의 답변: 바로 아래 28절에 답이 있는데요

창세기 28: 여호와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창세기125~27절과 218,19절의 기록은 서로 다르지 않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내력과 순서는 이미 창세기 1장에 1일에서 6일까지의순서대로 기록되어져 있으며 그 순서에 따라 땅의 짐승들이 창조된 후 인간이 창조되었고 이것이 창조의 순서 맞아요.

이에 따라 창세기 2 18절과 19절은 아담을지은 후에 짐승을 지었다는 뜻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나서아담을 창조하신후 그 )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라는 뜻이죠.
아담을 지은 후 짐승을 지었다는 뜻이 아니죠...^^
이것을 더 명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앞에 소개한 창세기 28절인데 분명히 에덴동산을 창설하신 후 아담을 거기 두셨다고 했으므로짐승도 새도 없는 동산이 에덴동산이 아니니깐 2장의 창조순서도 짐승,새들 창조 후 아담의 창조임이 기록되어져 있네요..…이것은 국어공부만 잘해도 혼동하지않을수 있는 부분이예요! 국어독해공부 열심히 더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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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도바울의 회개의 길에서 바울의 선교여행 동료가 하나님이 바울에게 말씀하시는걸 들었나요?

1). 들었다.

사도행전 9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서 있더라

2)아니오. 못들었다

사도행전 22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나의 답변:

우선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후속편으로 의원 누가가 기록한 것이예요. 즉 처음부터 끝까지 누가 한 사람의 기록인데 의원 누가가 짱구가 아닌 다음에야 자기 글에서 9장과 22장을 다를게 쓸수 있을까요?

즉 다르게 쓴게 아니예요
이 부분은 헬라어만 알면 쉽게 해결되요.일상적인 소리를 듣는 것(소유격)과 내용이 담긴 메세지를 듣는 것(대격)을 엄격히 구분하기 때문이죠. (원어소개는 타자치기 힘들어 생략..ㅋㅋ)


97절의"소리만 듣고 "의 소리는 헬라어에서는 일상적인 잡음과 같은 소리를 의미해서 소유격을 썼어요. 바울이 누군가와 대화하는 소리를 들었다는 뜻이죠. 

예수님의 소리가 아니라 예수님과 말씀을 나누는 바울의 소리를 말하는 것이예요

굳이 헬라어를 모르더라도 앞뒤 문맥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의 소리는 바울외에는 듣지 못했죠..또 말씀하시는 주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다만 강한 빛만 보고 벙벙히 서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229절에는 "나와함께 있는 사람들은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였다"고 한 것으로 상호 모순되지 않죠.


다시 정리하면 바울과 같이 있던 사람들은 강한 빛만 보고 바울이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 같은데 바울의 소리만 들었을 뿐 주의 모습이나 주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였다는 것으로두 구절이 서로 모순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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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구는 영원할까요?

1)

전도서 1 4: 한 세대는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2)
아니오
베드로후서 3 10: 그러나 주의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나의 답변:

우선 베드로후서 3:10에는 땅이 없어진다는 말이 없죠~^^ 여러분 눈에는 보이나요? 내 눈엔 아무리봐도 땅이 떠나가거나없어진다고는 쓰여있지 않는데요?^^
하늘이 떠나가지 땅과그 가운데 모든 일은 드러난다고 되어 있죠.
그래서 모순되지 않아요.
그런데 좀더 고차원적으로알려주면 사실은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영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해새 하늘과 새 땅이 지어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전도서 1:4의 말씀은 지금의 지구의 땅을 말하는게 아니라 총체적인 땅(피조세계)의 시적 표현이지만 유치하게 물질적 지구의 땅으로 본다해도 이렇게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져 어쨋든 땅은 영원하단말이예요.
따라서 이리 저리해석해도 두 말씀은 서로 모순이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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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수님이 유일하게 살아서 천국으로 올라간 사람인가요?
1)

요한복음 3 13: 하늘에서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2)
아니오
열왕기하 2 11: 두 사람이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나의 답변: 성경 구약에는 살아서 하늘로 올리워간 사람이 두 사람이 나와요. 에녹과엘리야죠..(질문자는 에녹은 미쳐 몰랐나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정확히는 하늘에 올라간 게 아니라 하늘에 올리워간 거예요(밑줄쫙~!)
자기 능력으로 하늘에올라간 게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올리워 간 것이죠.
즉 수동태죠!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로올리워갔다는 표현도 있지만 그 뜻은 예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시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올라가신 거예요.
즉 능동태죠!
따라서 자기 능력으로하늘로 올라가신 분은 에녹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며 오직 예수님밖에 없으신 거예요.(밑줄쫙~!)
그래서 "인자외에는 하늘로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는 말씀은참이며 모순이 아닌 것이예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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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율법에 따르면 아이들은 그 아버지의 죗값을 치러야 하나요?

1)

신명기 5 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2)아니오

신명기 24 16: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나의 답변:

답은 간단한데 사람의 죄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나님께범하는 죄와 인간끼리 범하는 죄가 있죠.

신명기 59절의 죄는 하나님께 범하는 죄를 말해요..분명히 하나님을 미워하는자의 죄라고 했으니까요..이런 죄는 본인뿐 아니라 자식들 삼사대까지 벌이 미쳐요.(그러니 하나님께 범죄하지 마세요~^^)

반면 신명기2416절의 죄는 인간들간의 범죄를 말해요. ,사회적 범죄를 말하는 것이죠. 이 인간들끼리의 죄, 사회적 범죄는 연좌제를 허용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서로 모순되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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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하나님은 지치시나요? 그리고쉬시나요?

1)

이사야서 1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이사야서 43 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아니오

이사야서 40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나의 답변:

성경은 여러가지 비유와 차원높은 시적 표현으로 가득차 있어요.

그런데 시적 표현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면 요즘도 짱구되죠.

일예로 고려말 정몽주의 시에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리오~”

에서 자기를 백골로 만들어달란 얘긴가요? 소원대로 시체라도 백골로 만들어 드렸어야 되나요? 그 뜻이 아니죠?

이사야 1장과 43장의 말씀은 하나님이 전능하지 못해 짐이 무겁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토록 싫어하심을 나타낸 시적 표현이죠.

초딩생들도 아니고 이런 것까지 설명하려니 정말 유치짬뽕이네요

좀 수준높은 질문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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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야곱이 센 바에 따르면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이스라엘에게 전쟁을 걸었나요?

1)800,000

사무엘하 24 9: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2)1,100,000

역대상 21 5: 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나의 답변:

어떤 기준으로 한 보고였는지가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에 숫자의 차이가 오기라고 할 수는 없어요.(밑줄쫙~!)

예를들어 칼을 빼는 자중 백부장, 천부장등 간부급을 뺀 순수 사병의 숫자와 모두 포함한 숫자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죠. 즉 사무엘하 기록자와 역대상 기록자가 두 자료 중 어느 자료를 기준으로 기록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모순이나 오기라고 할 수는 없어요.

만약 사무엘서는 사병들의 숫자만을 기록했고 역대상에서는 간부들까지 모두포함한 총 숫자를 기록했다면 둘의 수치가 다르더라도 아무 이상이 없게 되죠.

(아니 오히려 더 정확한 기록이 될 수 있어요.서로 다른 측면에서의 숫자기록이기 때문에~^^)

또 설사 오기라고 해도 성경이 무슨 군사적 보고서가 아니기 때문에 숫자의 차이가 성경의 모순이라 할 수는 없지만 당시 성경들은 모세나 사무엘 같은 절대적 권위를 가진 사람들에 손에 의탁해 매우 엄격하게 기록되고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어온 것으로 비추어 볼 때 이 부분은 오기가 아니라 기록 기준의 차이임이 분명하죠. 그래서 오기라도 단정할 수 없으며 특히 모순은 더더욱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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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다윗이 얼마나 많은 기마병을.. (얼마나많은 말의 발의 힘줄을 끊었나요?)

1)1700

사무엘하 8 4: 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2)7000

역대상 18 4: 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나의 답변: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질문자는 둘 다 기마병이라고 했지만 그건 틀린말이죠.

삼하 8장에서는 마병1700이라고했고 역대상 18장에서는 병거 1000대와 기병 7000이라고 했어요 보병 2만과 남긴 말 100마리는같죠.

그렇다면 12번 답변처럼마병1700과 병거 1000대와 기병7000의 기준이 다르다는 결론이 나오죠,

당연히 마병과 병거는 다를테고 (인정하죠?) 기병과 마병의 차이인데 이 둘 사이에 병거가 기여 있으니 각각 어떤 부대를 계수했는지 불명확해서 마병이 곧기병이라고 결론지을 수가 없죠.

따라서 마병이란 기준과 기병이란 기준이 달랐던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해요. 마치 어느 부대를 포함시키고 안시키고의 차이죠특히 보병2만과 남겨진 말100마리의 기록이 똑같은 정확도를 보이는 것을 볼때 둘의 차이는 오기가 아니라 마병과 기병의 기준의 차이로 보는 것이 타당해요. 즉 오기도 모순도 아니란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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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탈곡장을 짓는데 다윗은 얼마나 많은 돈이 들었나요?

1) 600세켈

역대상 21 25: 그리하여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주고

2) 50세켈 (질문자의 실수로금이 아니라 은 50세겔임)

사무엘하 24 24: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윗이 은 오십 세겔로 타작 마당과 소를 사고

나의 답변:

이 부분의 전통적인 답변은 타작마당과 소의 값그 터 전체 값의 차이예요.

다윗이 타작마당만 산게 아니라 타작마당이 포함된 땅을 모두 샀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지금도 땅을 필요한 일부만 떼내어 사면 '알박기'라고 욕을 먹죠. 당시에도 전답의 일부만 잘라서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로 타작마당과 소의 값은 은 50세겔이나 이 타작마당이 포함된 전체 땅값은 금600세겔이였다는 뜻이예요. 


정확한 답변이지만 저는 여의도에서 돈만지던 사람답게 조금 다르게 해석해봤어요 ^^

당시 유라시아 중동지방에는 금이나 은을 화폐단위로 썻어요.

그러나 지금처럼 화폐가치가 들락달락하고 지역마다 같은 달러라도 홍콩달러화와 미국달러화와 호주달러화가 가치가 다른 것처럼 당시도 화폐가치가 달랐던건 마찬가지였어요

 아테네의 금 한 달란트는 26kg, 로마의 한 달란트는 32.3kg, 이집트의 한 달란트는 27kg 그리고 바벨론의 한 달란트는 30.3kg이었고 고대 이스라엘과 다른 레반트 국가에서는 바벨론의 달란트를 사용했으나, 후에 그 중량을 수정했죠. 심지어 신약시대에 사용된 달란트는 무려 58.9kg이었죠.ㅋㅋ

또 역대상서와 사무엘상서 사이에는 무려600년 이상의 시대차이가 있어요.

따라서 사무엘하서 당시의 (어떤 기준인지 불명확한) 50세겔이 600년후 역대상서 쓰여지던 시기의 페르시아 화폐 금600세겔과 같은 금액이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오히려 당시의 고대 화폐가치와 물가까지 추정해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사료가 되기도 해요~!^^ (600백년동안 꽤 많이 올랏네요~^^)

이건 뭐 심심해서 해본 제 개인적 해석이예요~^^저도 전통적인 해석이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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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다윗왕이 한 일격에 죽인 사람의 숫자는?

1)800명을 죽였다

사무엘하 23 8: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지휘관의 두목이라 그가 단번에 팔백 명을 쳐죽였더라

2)300명을 죽였다

역대상 11 11: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야소브암은 삼십 명의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들어 한꺼번에 삼백 명을 죽였고

나의 답변:

다윗왕이 죽인게 아니라 다윗왕 심복들이 죽인 적군의 수를 말하는데 유대에서는 이름을 다르게 기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특히 부모의 이름을 잘못 기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요셉밧세벳과 애소브암이 다른사람이라는 견해가 더 주도적인 견해임!

이렇게 두 사람이 다른 사람이면 아무 문제 없어지죠맞죠?


혹시 소수의견으로 두 기록의 요셉밧세벳과 애소브암을 같은 사람으로 본다해도 각각 단번에 800명을 쳐죽인 일과 창으로 한꺼번에 300명을 죽인 각기 다른 두 사건을 말하는 것으로 보면 모순이라 할 수 없지요.

특히 단번에…”창을 들어 한꺼번에..”라고 다르게 쓰여 있으므로 다른 사건을 말한다고 보는게 더 맞죠. 그래서 이래 저래 해석해도 아무 오류도 모순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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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계속 이어집니다....I'll be back~! ^^

(누구나 퍼가도 되지만 출판예정인 글이니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성경의 모순'이라는 무지에 대한 완벽한 답변 (1) 기독교와 교회개혁

어떤 종교가 진리라면 그 교리에는 모순이 없어야 합니다. 진리에 모순이 있을리 없으니까요.
그래서 기독교의 교리에는 모순이 없습니다. 믿고 안믿고의 문제만 있을 뿐이죠....
특히 절대진리,절대현각이라면 모순이 있을 리가 없죠.
오히려 우주삼라만상의 모든 모순을 단숨에 녹여내야 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진리처럼요...
요즘 성경의 모순이 있다는 식의 말을 하는 기독교안티세력들이 꽤 많아서 그들이 '성경의 모순'이라는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모순이 아님을 밝혀보겠습니다,
저는 이 정도내용은 교계에서 알아서 답해줄줄 알았더니 오히려 교계와 신학자들이 밀리고 있더군요...ㅋㅋ
그래서 초신자들에게 확신도 줄 겸 겸사 겸사 '성경의 모순'이라는 불신자들의 공격을 조목조목 반박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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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분노는 영원할까요?

1)영원하지않다.

- 미가서 7 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2)영원하다.

- 예레미아서 174: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하여금 너의 알지 못하는땅에서 네 원수를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하게 하여 영원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라

나의 답변
하나님의 분노는 사유를 받을만한 자들에게는영원하지 않으시며 (미가서 7:18)
사유함을 받지 못할자들에게는 맹렬한 불처럼 영원하시다.(예레미야서 17:4)는 것으로 둘이 모순되지 않습니다.
특히 성경 출33:19 "나는 은혜를 베풀만한자에게 은혜를 베풀며 긍휼히 여길만한 자를 긍휼히 여기느니라"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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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은 사람들을시험하시나요?

1)시험하신다

- 창세기 22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시험하지 않으신다

- 야고보서 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나의 답변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들의 믿음이 잘성장하도록 학교에서 시험치듯이 test(시험)하시는데 마귀처럼 temptation(시험,유혹)하시지는않는다는 말로 
22:1 test라는 단어가 쓰였고 야고보서 1:13 temptate이란 단어로 쓰여서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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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행위로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1)행위로 구원받을수 있음

- 야고보서 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행위로 구원받을수 없음)

-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나의 답변: 기독교의 [이신득의] 교리에 가장 유명한 두 구절로 갈2:16 말씀처럼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 것이며
그러나 그 믿음은 행위로 온전케되는 것이라서 야고보서 2:24에서는입으로만 믿는다고 믿는게 아니니 그래서 믿음을 확증하고 실천하는 행위가 따라야 믿음이 온전해져서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로 둘이 모순되지않죠
이거 기독교에서 매우 유명한 교리인데 이걸 모순이라고 한다면 너무 무식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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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을 보면죽을까요?

1)죽는다

- 창세기 3330: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2)죽지 않는다.

- 창세기 32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출애굽기 33:20절 말씀이지 창세기3330절이아니예요..인용도 오류네....제대로 인용도 못하는구먼~)


3)+ 하나님을 본사람은 없다.

- 요한복음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디모데 전서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보지 못하였고....

나의 답변:
먼저 출애굽기 32장 말씀처럼 하나님은 거룩하셔서 그 누구도 영광의 준엄한 모습을 볼 수 없어요그래서하나님은 모세를 바위뒤에 숨기고 그 뒷모습만 보게 하셨죠.
2번의 창세기 32장은 야곱의 유명한 기사로 천사가 하나님의 대행자 역할을 했기 때문에 천사를 본 것을 하나님을 본 것으로묘사한 것이예요. 실제로 야곱은 그 천사에게 축복을 구했고 천사가 축복했는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음을 봐도 쉽게 알수 있죠..

이러한 성경구절은 여러 군데 있는데 삼손의 부모 마노아가 천사를 만났을때도 하나님을 뵈었다고죽을지 모른다고 진술해요.

3번도 따라서하나님을 본 자가 없다는 말은 맞는 소리로 대행자 천사가 아닌 하나님을 직접 뵈온 자는 없다는 뜻이져.

따라서 셋이 전혀 서로 모순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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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님은 번제를기뻐하시나요?

1)

출애굽기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2)아니오

예레미아서 722: 사실은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 나 희생에 대하여말하지 아니하며 명령하지 아니하고

나의 답변: 
두번째 예레미야 7 22절의 바로 앞절을 보면 
예레미야 721절 이하
21. 만군의 여호와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희생제물과 번제물의 고기를 아울러 먹으라

22. 사실은 내가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령하지 아니하고

23. 오직 내가 이것을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즉 희생제물과 번제물을 드리고 먹으라고 명했지만 사실은 번제나 희생에 대해서 말한거나 명한게아니라 내 목소리를 들으라고 말한 것이라는 뜻..서로 모순되지 않죠.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누구나 퍼가도 되지만 출판예정이니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철심장]우주론강의(2)-정적우주론의 수학적 유도! 물리학교실-특수,일반상대성이론

안녕하십니까? 물리학성 철심장입니다,

오래기다렸죠? 우주론강의 두번째 시간이 너무 오랫만이군요~^^

내가 게을러서리....ㅋㅋ

아시다싶이 저는 텐서같은 일반인들은 듣도 보도 못한 어려운 수식을 동원한 대학원수준의 내용을 소개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수식올리기가 까다롭다보니 솔직히 좀 게을러져요.

그래도 지난 강의에 이글루스 블로그,네이버 블로그 합쳐서 몇 만 명이 넘는 성원에 늦으나마 다음 강의를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 우주론 요약 서론에 이어서 그 두번째로 본격적인 내용인 '정적우주론과 우주반경의 문제'입니다.

정적우주론은 우주가 팽창하지도 않고 수축하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움직이지않고 변하지도 않고 있다는 이론인데요~

대표적으로 뉴튼의 정적우주론 아인시타인의 정적우주론이 있습니다,

뉴튼의 정적우주론과 아인시타인의 정적우주론은 한가지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요

뭐냐면..뉴튼의 정적우주론은 우주는 무한히 정적으로 펼쳐져 있다는 주장이고

아인시타인의 정적우주론은 우주는 유한하며 정적으로 퍼져 있다는 주장이예요.

즉 뉴튼은 우주는 무한하다고 봤고 아인시타인은 우주는 유한하다고 봤다는 차이가 있죠

아인시타인이 우주는 유한하다고 본 이유는 그의 중력장 방정식 때문이지요

이미 서론에서 소개했지만 우주론이란 분야는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 하나로 출발한 과학 분야예요.

아인시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발표후 무려 10여년의 노력끝에 완성한 일반상대성이론에서 나오는 그 유명한 중력장방정식에 의해서 우주의 비밀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죠.

그러나 아인시타인이 보는 우주는 아무 변화없는 것으로 보였죠.

그래서 아인시타인은 우주에 대해 다음 두가지의 결론을 내려요.

1. 우주는 전체적으로 균질하고 등방적이다.

2, 우주는 정지해 잇으며 평균밀도도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정적우주론의 두 기본 명제예요

그럼 이렇게 말로만 씨부리면 설명하면 과학이 아니죠!

또 이 정도 설명이야 개나소나 누구나 아는 척 다하죠.그래서 저는 정적우주론이 어떻게 수식.특히 텐서식으로 유도되고 표현되는지 소개해볼께요~^^V

(모든 수식과 유도과정을 다 보여드릴수는 없고 대략 이런 수식들과 이런 유도과정을 거친다는 것만 소개할께요.)

아인시타인은 이 정적우주론을 수식으로 유도해 봅니다.

우선 아인시타인은 우주가 정적이고 등방적이라는 가정하에 우주의 선요소를 다음 과 같이 가정합니다.

그리고 우주를 유한하다고 보았으므로 우주는 반경 a를 가진 4차원의 시간구의 공간이 되어야겠죠. 그러면....그렇다면

이렇게 표시할 수 있으니까...........다시 몇가지 계산과정을 거쳐


결국 우주에 대한 선요소는 위와 같은 식이 나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a가 바로 우주반경인데요

이 우주반경a를 상수로 채택했다는 거예요.(밑줄쫙!)


이거 매우 중요한데 이게 바로 정적우주론과 팽창우주론의 가장 큰 수식적 차이가 되는 거예요.

(이후 팽창우주론 즉 현대 우주론에서는 상수a가 아니라 시간의 함수인 a(t)가 쓰여요)

이렇게 a를 상수로 놓음으로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게 될거예요

자! 이제 윗 식을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에 대입만 하면 되요.

자~ 중력장 방정식은 아래와 같았죠

여기에 대입하려면, 우선 리찌텐서를 구해야 하는데계산에 필요한 기본 값을들 구해야겠죠. 구하는 순서는 이래요

그래서 메트릭텐서 gμν의 값을 구해요

그 다음 크리스토펠 값을 이 메트릭텐서값을 통해 구해놓고

그걸로 리찌텐서 Rμν 값을 구해요.(계산과정이 워낙 복잡해 결과만 보여줄께요)

Rtt =0,

Rrr=2/(1-r^2),

Rθθ=2r^2,

Rφφ=2r^2sin^2θ

가 나와요. 그리고 또 이 값을 이용해 리찌스칼라를 구해요~또 이걸로 이제 리찌(곡률)스칼라를 구해요.

R=2/a^2+2/a^2+2/a^2=6/a^2

다 구했으니 이것을 중력장방정식의 좌변에 대입하면...

좌변은 됐고 이제 우변의 에너지-스트레스텐서의 값을 구해보죠..

이것은 티끌에 대한 것으로 가정했으니 비교적 간단하게 구해짐.

자~! 좌우변을 다 구했으니 중력장방정식에 대입해보자구요...그러면...


헐~! 이것은 해가 불가능하지요...풀 수가 없어요

즉, 이 중력장 방정식으로는 등방적이고 균질하며 회전하지않는 우주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죠!

여기서 아인시타인의 고민은 깊어집니다,,,

그런데 잔머리를 막 굴려서 묘안을 떠올리죠~ ^^

자신이 찾아낸 중력장방정식에 우주상수 λ를 첨가해 본 겁니다. 이렇게....

뚜둥~! 이게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 최종식이죠

그러면 이게 맞는지 한번 검토해봐야죠...

다시 위의 복잡한 계산과정을 거쳐 봅니다.,,.,그러면..

오홋~! 이 두 식은 연립방정식으로 풀수있죠..풀어보면...

가 나옵니다! 짝짝짝!!!! ^^

우주반경과 우주밀도에 관한 제법 멋진 식이 구해졌네요.,..

이 식을 보면 우주반경 a가 1/√ρ 에 비례하죠

즉, 밀도가 높으면 우주반경 a는 작아진다는 것....

이것은 아인시타인의 중력장 방정식과 우주원리에도 들어맞죠!

그래서 아인시타인은 좋아라 했습니다.,..

자신의 중력장방정식에도 맞고 정적우주론에도 들어맞으니까요

그....러....나...

이 해법과 주장은 얼마못가 바로 깨집니다....--;

허블이 우주팽창을 발견하고 특히 이 식을 발표한지 몇달도 안되서

드래곤볼 베지터가 아닌 드 지터가 등장해 물질이 없고 운동상태만 있는 우주가 기능함을 보여줘거든요...바로 아인시타인의 중력장방정식으로 구했기 때문이죠~!

일명 드 지터의 텅빈 우주론!! 헐~

이건 다음 시간에~~~ I'll be back~!


​ 강의가 너무 매력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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