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남북 국공합작과 김여정이 보여준 북한메세지!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중국대륙의운명을 바꿔버린 모택동의 국공합작, 한반도의 운명을 바꿔버릴 김정은의 신 국공합작,,,과연 김정은은 핵보유국 지위를 얻기위한 남한정권과의 신국공합작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번 평창,아니 평양올림픽을 빙자해 우리나라를 공격할 핵무기를 개발하면서도 당당히 방한한 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에게서 북한의 현 상황과 김정은의 의도를 충분히 엿볼 수 있었다.
이유는 김여정은 오빠 김정은과는 달리 그리 정치적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부분 아마추어적인 실수나 헛점이 보였고 이로인해 북한의 상황과 의중을 알아차리기에 충분했다.

우선 북한은 예상대로 우리 한국정부를 매우 우습게 보고 있었다.
또 겉으로 공포하는 것과는 달리 미국의 의중과 태도를 매우 중대하게 신경쓰고 있으며 심지어 다소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도 이번 김여정으로 인해 밝혀진 사실이다.

근거는 김여정은 청와대방문 등 한국정부나 심지어 문재인과 만날때는 매우 편안한 모습이였다.
콧대를 높이고 매우 도도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갈수록 안정되고 편안한 모습이 되었다.

반면 개회식때 미국 펜스 부통령의 뒤에 앉아서는 내내 불안하고 펜스 부통령의 눈치를 살피느라 여념이 없었다.
심지어 뒤에서 펜스 부통령의 동태를 엿보는 김여정의 눈에는 긴장감과 공포심마저 엿보이기도 했다. 

이 평창-평양올림픽이 끝난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북한과의 전쟁개시도 불사할 것이라는 점을 김정은도 이제 느낀듯 하다.
그래서 펜시 부통령을 보는 김여정의 눈빛에 시종일관 긴장과 공포마저 엿보였던 것이다.
애써 태연한 척했지만 펜시부통령의 단호한 태도에 아마추어답게 겁먹은 표정을 노출해버렸던 것이다.
아마도 김여정이 김정은의 동생이 아니였다면 북한으로 돌아간 뒤 숙청당할 수도 있는 중대 실수중 하나다.

어쨋든 지금 현재 북한의 상황과 의중은 이렇다.

1.북한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않는다.
2.북한은 이미 전시 사용가능한 초보적 핵폭탄은 개발 완료해 놓은 것 같다.
3.미국과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경제압박으로 어느 정도 힘든 지경에와 있는 것도 사실이다.(중국과 러시아의 비밀지원이 예전같지않은 것같다.)
4.따라서 김정은은 이미 전술핵은 개발해 보유하고 있는 이상 이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를 어떻게 교묘히 풀어내며 핵보유국으로 인정받느냐가 관건이다.
5.남은 전략핵개발을 완료하기 위해 미국과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킬 필요성도 절실하다.(그래서 과거 모택동의 국공합작전술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6.이러한 때에 선전무대가 되준 평창 올림픽과 한국정부의 전향적인 태도는 매우 고무적인 것이다.

남한정권의 수반 문재인은 북한과의 화해,평화,대화,등등의 표현만 썼지 한번도 북한에게 대놓고비핵화란 말을 꺼내지조차 않았다.
즉, 문재인 남한정권의 의도는 북한과의 대화무드에 비핵화를 파묻어버리고 북한의 핵모유국지위를 얻어주자는 뜻으로 보인다.
이런 문재인정권의 북한위성정권같은 태도는 김여정과 김정은을 매우 흡족하게 만들어주었다. 마치 모택동의 국공합작을 보는듯했다, 이른바 신 국공합작이라 해야하나?
다만 이후가 문제다.
미국이 김정은과 남한정권의 속임수에 넘어가고 있지않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경고라도하듯 올림픽기간중인 어제 북한 해상봉쇄카드를 흘렸다.
김정은보다 문재인이 더 다급해진 모습이다..미국에 국정원장을 특사로 파견하겟다는 둥 난리다.(도대체 왜 그럴까?ㅋㅋㅋㅋ)
북한의 핵보유국지위 인정을 위해 남한정부가 손을 걷어부친 모습이다.
적어도 나에겐 그렇게 보인다.
어쨋든....

이제 남은 것은 문재인이 만들어준 김정은의 평양올림픽 춤사위에 미국이 어떻게 반응하느냐다.
우리 김정은 위원장님은 조금만 더 속아주기를 간절히 바랄고 있을 것이다.
그 여부에 한반도의 운명이 걸려있다.

이제 나도 요즘 언론 앵커들처럼 김정은을 위원장님이라고 깍듯이 불러야겠다. 한반도 공산화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나도 내살길 찾아야 될 것 아이가? 안그렇노?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화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호~ 그럴싸한데~ ^^










[철심장]비행기방북-트럼프 약올리다 코피터지는 문재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문재인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참 어이가 없다못해 재미있기까지 하다.
아마추어같은 잦은 정책실패로 국민생활이 갈수록 힘들어지자 이같이 코메디를 해서라도 국민들을 웃겨보려는 심산인지 모르겠다.--;

어쨋든 최근 한반도 정치,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대하고 위험한 북한핵무장이란 과제에 대해TJ 도대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해가야 하는지 효과적인 로드맵을 조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마나 제시한다는 로드맵은 그저 북한이 원하는대로 다 해줘서 결국 북핵포기가 아닌 북핵보유국 인정으로 가고 자빠졌으니 이게 대한민국정부인지 이완용정부인지 국민들은 헷갈리기만 할 뿐이다.

이번 평양동계올림픽 단일팀문제나 훈련팀 방북문제만 해도 그렇다.
단일팀문제는 국민지지율이 50%대로 급락할 정도로 온 국민이 실망하며 다 알려진 사실이니 건너뛰고,
훈련팀 방북때 태극기를 착용하지 못하도록한 부분과 특히 미국이 극구 반대하는 비행기방북을 미국측의 어렵게 양해를 얻어 강행한 점이다.

비행기 방북 불허는 미국의 대북제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문재인정권은 방북 1시간여 전에야 어렵게 미국측으로부터 양해를 얻어냈다.
양해를 얻어냈다고는 하지만 실은 더 큰 손해를 보게될 것이다.

이유는 문재인이 굳이 미국의 대북제재의 내용을 알면서도 비행기방북을 강행한 것은 청와대의 운동권출신 좌익참모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대북제재의 분위기를 반감시키려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었다.
미국측도 이를 이미 잘 알고 있으나 한국측의 집요한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국제사회에 있어서 어느 경우에도 공짜란 없다.
미국정부는 문재인 정권의 이러한 모욕적이고 방자한 요구를 미국에 대한 비협조와 적개심으로 간주하게 된다.

결국 미국정부는 문재인정권의 비행기방북 요구를 들어는 주지만 그 댓가로 문재인정권에 대한 신뢰철회와 한국의 안전과 이익 수호에 대한 의무를 살짝 내려놓게 된다.
문재인정권의 비행기방북요구를 들어주는 전후로 트럼프행정부는 더욱 강경한 대북정책를 공공연하게 표명한 것이 일례다.

심지어 트럼프의 이른바 '김정은 코피터드리기'전략을 반대했던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자의 지명이 철회된 것을 한국측과 협의없이 언론에 흘리기도 했다.

미 의회에서의 연두교서에서 트럼프는 북한 선제공격의 당위성을 강조한 것과 같은 의미의 북한 위협과 이를 반드시 박별해야하는 당위성을 공감대 높게 연설했다. 이로서 미국국민들의 북한 직접타격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는 한층 증대된 모양새다.

이처럼 트럼프는 이미 북한 핵무기를 무력화하기 위해 북한 직접 타격 수순을 착실히 밟아가고 있음이 감지된다.

이와같은 일촉즉발의 분위기속에서 굳이 미국이 반대하는 비행기 방북을 성사시킬 정치적 필요가 있었냐는 것이다.??
결국 문재인은 오히려 계속 재치기하고 싶은 트럼프의 코털을 건드리고 있는 셈이다.

트럼프의 재채기로 개박살하는 것은 한국과 한국민들이다.
이것을 문재인과 청와대 좌익참모들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지난 방한때 트럼프는 한국과 한국정부에 대해 매우 좋은 느낌을 받고 한미FTA협상이나 첨단무기판매등에 대해 전격적인 호의를 베풀었다.
그러나 단 며칠도 안되 문재인이 아세안방문하면서 반미적인 언행으로 당장 한미FTA는 파기되다싶이했고 첨단무기 판매 약속도 물거품이 되었다.
문재인은 어렵게 마련한 지 밥그릇 스스로 걷어찬 셈이다.

이번 비행기방북 강행으로 미 워싱턴은 상당히 노한 분위기로 김정은의 북핵포기 거부시 북한 직접 무력타격을 기정사실화해버리고 있다. 주한미대사 예정자의 철회와 그 사실 공표는 트럼프의 강경한 분위기를 실감하게 해준다.
이젠 되돌릴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약올리다 코피터지는 문재인정권......
결국 코피터지는 것은 김정은 뿐만 아니라 문재인도 마찬가지라는 점.
이런 분위기를 감지하고 은근히 떨고있을 청와대 좌익참모들을 생각하니 이제 슬슬 재밌어진다.

잠깐의 평양올림픽이 끝난 이후...청와대는 전혀 청사진도 없지만 워싱턴은 이미 복사본까지 마련해두고 단추만 누르려 준비하고 있다.

누구 손해일까?
결국 자기 임기도 못채우고말 문재인...
그저 우스울 뿐이다. ^^V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헉..코피!.... 이..이럴 줄 몰랐지.....

        코피는 흘려도 폼은 잡는다...그러나 어쩌냐? 디지게 생겼네....아..뜨벌.... 






 

 

  

[철심장]중놈 말듣다 망해가는 안철수-도대체 왜그러냐?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현대정치 3대바보중 중 하나로 꼽히는 안철수,
갈수록 안철수의 행보가 점입가경이다.

도대체 안철수가 왜 저렇게 뻘짓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갈 정도다.
아마도 최측근참모로 개인스승처럼 모시며 조언을 듣는 중놈이 한놈 있다던데 그 놈말듣다가 망해가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그 중 이름이 뭐더라? 과거 청와대도 들락거렸다던 꽤 유명한 중놈이던데...

암튼 안철수의 실수는 딱 한가지다!
철저한 진보후보가 되지않고 보수표나 중립표를 얻으려고 구걸했던 점이다.
이미 누차 지적했듯이 지난 대선때도 안철수가 철저한 진보인사가 되어 문재인의 진보표를 빼앗아왔더라면 승산은 오히려 안철수에게 있었다. 대선 결과가 바뀔 수도 있엇다는 얘기다.
그러나 안철수는 어차피 다 뺏어올 수도 없고 뺏어와봐야 별 살림에 도움도 안되는 보수표나 중보표를 뺏어오려고 홍준표 죽이기에 나섰다가 결과적으로 문재인의 표를 뺏기는 커녕 오히려 문재인표만 지켜주는 도우미노릇만하고 패배했었다.

만약 안철수가 중도표를 얻으려하지않고 문재인을 집중공격해 호남표를 지키며 문재인의 진보표를 빼앗아왔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당연 문재인과 안철수는 박빙의 승부가 되었을 것이다.운 좋으면 결과가 안철수로 뒤바뀔 수도 있었고...

안철수가 홍준표표 거의 다 뺏어와봐야 문재인의 표를 넘어서기 힘들었다. 그러나 안철수가 문재인의 표를 10%만 뺏어와도 45%대의 문재인은  35%대가 되고 20%초반의 안철수는 30%대가 되어 같은 30%대의 박빙의 승부 구도가 된다, 훙준표야 25%대 그래로일테고...
안철수는 호남을 기반으로한 국민의당 후보였고 이미 한번 국민에게 퇴짜맞은 문재인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철수는 "햇볕정책에는 공과 과가 있으며..." - 이런 전라도표 다 도망가게하는 뻘발언을 하며 문재인도우미노릇만 하는데 그쳐 반장선거도 아닌 대권을 놓치고 말았다.

정치는 전략과 전술이다.
안철수의 이런 어이없는 뻘짓은 정치초년생도 범해서는 안되는 기초교과서적인 것인데 안철수는 정신나간 짓을 한 셈이다.

문제는 안철수는 그런 실수를 다시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안철수는 이번에는 아예 국민의당을 버리고 바른정당과 통합해 보수후보로 변모하려  꽤하고있다.
보수진영의 후보가 마땅히 없기때문에 아예 진영을 바꿔 보수후보가 되어 문빠진영과 대결해보겟다는 어줍잖은 계산이 깔렸다.
과연 그게 가능할까?
또 과연 그게 영양가가 있을까?

나의 대답은 노! 다.
안철수는 또 뻘짓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안철수는 기실 보수적 인물이였다. 그러나 진보진영의 후보로 급부상했고 결국 진보세력인 국민의당의 대선후도가 되었다.
그리고 철저한 문재인도우미가 되어 홍준표죽이기에 혈안되있었던 것을 온 국민들이 지켜봤었다.
그런 그가 보수로 전향한다면 도대체 보수국민들중 누가 안철수를 지지해줄것 같나?
마치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전향해 전두환의 민정당 후보가 되겠다고 하는 꼴이다.^^

또 정치에 있어서 영남이나 호남의 지지란 엄청난 정치적 자산이다.
안철수는 이미 호남세력을 등에 업고 있었다. 그런 그가 대선때 이를 인식하지못하고 호남에 실망을 주는 바람에 패배를 맛본 것이 아닌가?
영남이 박근헤죽이기에 앞장선 자들과 진보와 호남의 대선후보였던 안철수를 후보로 밀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더 설명할 필요없는 망상이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안철수는 호남이나 지키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그 막강한 호남이란 정치자산을 떨쳐버리고 영남의 사랑을 받아보겟다는 것이다.
영남사람들은 그리 호락호락한가? 뭐 정치창녀들을 쉽사리 지지해줄줄 아나?

물론 안철수를 흔들려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는 국민의당 중진세력들과 내부의 알력을 모르는 바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우르고 죽일놈 죽이고 살릴놈 살려가면서 자기당,자기편으로 만들어 문재인과 대결하는 것이 차가운 영남에게 구애하는 정치창녀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수월할 것이란 점이다.

정말 안철수의 뻘짓을 보면 정치는 성적순이 아님을 여실히 실감한다.
그렇게 똑똑하던 안철수가 저렇게 우둔하게 뻘짓을 연발할 수가....
정말 중놈말 듣다가 망해가는거냐? 아님 원래부터 그 모양 그 꼴이라 망할수 밖에 없는 놈이였나?
대선은 뭐 아무나 심심하면 나가는거냐?
미쳐도 저 정도 미치면 약도 없는것 같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그럴싸하지? ^^







[철심장]경축-문재인 남한총독 지지율 50%대로 급락!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마치 북한 김정은이 지명한 남한총독같은 문재인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50%대로 급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9명을 대상으로 실시, 이날 발표한 2018년 1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현 정권의 수반 문재인의 지지율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포인트 떨어진 59.8%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문재인의 지지율 추락에 대해 "남북 단일팀 구성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둘러싼 그동안의 논란이 현송월 점검단과 2·8 건군절 열병식으로 번졌다"고 분석했다. 특히 아이스하키팀의 억울한 불이익과 현송월에 대한 특별대우(그래서 남한 총독같다는 소리를 듣는거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과의 연례 합동훈련을 연기했음에도 변함없는 건군절행사 강행 등 문재인정권의 북한의 남한총독부같은 행보는 기존 보수층뿐만 아니라 젊은층에게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어찌되었던 북한의 남한총족부정권같은 현정권의 지지율이 드디어 추락하기 시작하는 것은 아직도 한국에는 실낱같은 희망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하는 우스운 그대도 가져본다.
이따위 한국에 희망은 무슨.....빨리 이민이나 가야지~!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쉿! 조심하세요..현송월이 들어욧!

경축-쥐새끼 빅토르안 평양올림픽출전권 박탈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이번 평양동계올림픽에 조국을 등지고 러시아로 귀화해 지난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땄다고 자랑스레 지랄떨던 빅토르안이 반성도 않고 이번 한국에서 열리는 평양올림픽에 또 참가하려다 도핑의혹이 적발되 IOC로부터 출전권을 박탈당햇다고 한다! 얏호~!
솔직히 그 써벌놈 하는 짓보면 성공을 위해서라면 금지약물을 복용하고도 남을 놈같다.

어찌되었건 이번 평양올림픽에서 그 쥐새끼 얼굴을 안보게되서 정말 다행이다.
물론 빅토르안을 조국을 등진 쥐새끼로 만든 국내 체육계의 학연지연불법을 그 누구보다도 비난하고 비판한다.
빅토르안이 당했을 억울함과 분노도 익히 이해는 가고 타국에 귀화해 올림픽에 출전한 것까지도 이해하지만 그것을
가슴아파하지않고 마냥 좋아라하고 오히려 자랑스레하며 조국을 비웃는듯한 빅토르 쥐새끼의 태도는 정말 구역질까지 나더라...
뭐낀 놈이 성질낸다고 이번 도핑파문에도 죄송해하고사과하기는 커녕 책상을 발로차고 나갔다나? 정말 쥐새끼다운 태도다!

어쨋든 그래서 빅토르안 그 쥐새끼는 러시아에서 잘처먹고 잘살고 다시는 국내에 얼씬도 하지않기를 바랬는데 그 쥐새끼가 또 이번 동게올림픽에 온다고해서 심기가 불편하던 차에  그 빅토르 쥐새끼가 금지약물 복용의혹으로 출전금지당햇다고하니 국민축제라도 열어야할 판이다! 얏호호~!

생긴 것도 쥐새끼같은 빅토르안 씨벌놈 완전 쌤통이닷!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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