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김무성 너만 은퇴하면 되세요!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12일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우리 당과 우파 정치 세력이 이렇게 어렵게 되는 과정에서 억울하겠지만 책임 있는 중진들은 이번 선거에서 쉬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자 주변에서 김 의원 자신의 책임론이 거론되자 “보수는 품격이다. 품위 있는 퇴장을 함으로써 보수통합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며 총선 불출마 의사를 재확인했다.


불출마가 아니라 출마해봣자 승산이 없는 거겠지....

김무성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것같다,

도장들고 나르샤하던 김무성 자신이 보수몰락에 가장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나? 모르는 척 하는건가?

어쨋든 김무성씨...너만 불출마해도 보수진영은 공기가 다 맑아질 겁니다,.제발 안녕히 찌그러지세요~!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이거나 쳐먹어랏!





[철심장]황교안은 동성애자냐? 왜 유승민을 안으려고 난리냐?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말 보수정당들 하는 꼬라지보면 왜 진보좌익꼴통들이 도리어 보수보고 수구꼴통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간다.

'스크림'이란 영화를 보면 '~~하면 죽는다!'라는 공포영화의 법칙이 있다,

공포영화를 보면 꼭 특정행동을 하면 죽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혼자가다 뒤돌아보면 죽는다! 산길을 가면 죽는다, 지하실 내려가면 죽는다. 안녕! 내일봐!라고하면 죽는다 등등.,..

최근 한국정치에서도 이런 법칙이 있는데 바로 유승민 법칙이다.

'유승만과 손잡으면 정치적으로 죽는다!'이다. ^^


실제로 유승민과 손잡은 정치세력중 붕괴안된 세력이 없다

초기 유승민을 정치에 스카웃했던 박근혜는 유승민에게 배신당한 뒤 탄핵으로 멸망했다.

또 탄핵에 찬성하며  유승민을 중심으로  뭉쳤던 비박탈당파는 역시 사분오열되며 붕괴! 다시 한국당 돌아온 귀환파도 대부분 검찰수사받으며 몰락!

이런 유승민계와 손잡아 탈당파를 입당시키며 보수대통합을 주장했던  홍준표 역시 대선패배하며 쪽박찼다.

대선후 유승민계와 손잡은 안철수는 계파가 지리멸렬하며 어디갔는지 소식도 없고...

역시 대선후 유승민계와 손잡고 바른정당을 출범시킨 구민주계 중도파는 이쪽 저쪽도 못가고 가랭이 찢어질 위기에 쳐해 유승민계의 탈당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ㅋㅋ


이렇듯 유승민과 손잡은 사람이나 세력마다 쪽박차고 망했다,

내가 과장하는 것인가? 국민들 눈에 비친 확실한 결과아닌가?


문제는 침몰해가는 한국당을 구하겟다고 나선 황교안씨가 이런 유승민과 또다시 손잡겠다고 진부한 선언을 한 것이다...ㅋㅋ

뭐 좀 새로운 거 없나?

황교안 대표는 그렇게도 아이디어가 없나?


이미 수차레 보수대통합을 역설하며 실제로 통합을 시도한 사람들이 번번히 실패하고 쪽박찼던 것을 정녕 못봤을까?

황교안대표가 동성애자도 아니면서 왜 유승민을 안으려고 난리인가 말이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


유승민계가 엄청난 지지세를 가지고 있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정당 지지율도 정의당보다도 못한데다 그나마 붕당처지에 있는데

지역기반이 튼튼한 것도 아니고

모르긴 몰라도 유승민계는 이번 총선때 지리멸렬할 것은 뻔한데

왜 망해가는 미미한 세력과 손을 못잡아 안달하는 것인가 말이다.

이미지만 버리게시리....


누가 황교안대표에게 가서 대신 물어보고 대답 좀 해주라...

도대체 왜 그러는지?

정말 어이가 없다.,...

유승민과 손잡는다면 황교안대표가 몰락하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이다...

누가 한국당가서 좀 물어보고와서 답 좀 올려주라..

도대체 왜 그렇게 진부한 뻘짓을 하는지...뭐가 그렇게 겁나는지... 

정치는 선명성인데....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쪽팔리다...뭐라 말 좀 해줘라...








[철심장]임기절반,언론의 문비어천가 경쟁-가관이더라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집권절반을 맞는 문재인의 성적표는 누가보더라도 초라하다.
이는 누구보다도 국민들이 더 잘알 것이다,
집권초반 금방 통일이라도 될 것같았던 남북정상회담과 1,2차 미북 정상회담은 아무 상과없이 도리어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개발만 국제적으로 허용해주는 꼬락서니가 되고 말았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경제문제다.
한국의 생명줄인 수출이 빨간신호가 켜진지 이미 오래다, 경상수지는 당연히 적자로 돌아선지 이미 오래고
얼마전에는 반도체마저 주저앉으며 또다시 경상수지 적자기록을 갱신했다,
그 결과 실업률, 특히 청년실업율은 계속 고공행진이다,

이것은 곧장 문재인정권의 지지율하락으로 나타났다

거기다가 터져나온 조국사태....
실력과 노력이 아니라 돈과 빽과 편법의 시대가 되었다.
결국 문재인정권의 지지율은 40%대가 무너지기도 했었다

이게 집권 절반을 넘기고 있는 문재인정권의 현상황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마다 문재인정권 친양하는 문비어천가 부르기에 경쟁을 하고 있더라
교묘하게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해가면서......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이제 보수언론인 tv조선마저 문재인의 특정언론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며 자기들에게도 기회를 달라며 꼬리치고 있다,

한국기자놈들은 다 잡아다가 모가지잘라 광화문에 메달아버려야 된다,
솔직히 그 기레기들의 한 짓에 비교한다면 그것도 관대한 처벌이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민간핵무기개발연구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정말 용서할 수 없는 것들이닷.....





   

[철심장]결국 아베에게 탈탈털린 문재인의 사면초가!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얼마전 아세안정상회담에서 아베와 문재인이 만났죠
국내 어용언론들은 자연스런 만남으로 뭐 양자간 동등한 입장에서 긍정적 논의를 한 것처럼 가증스런 보도를 내보냈으나
실상은 문재인이 아베에게 거의 항복 의사를 밝힌 것이나 진배없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애초에 문재인에 대해 개무시전략으로 완전 생까고 있는 중이여서 면담은 예정조차 없었습니다,
문재인이 직접 아베에게 다가가 다소 다급히 요청해서 그나마의 짧은 면담이 이뤄졌죠,
이 상황조차 문재인과 한국으로선 존나 쪽팔린 상황인데
문제는 그나마도 겨우 몇 분 밖에 면담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국내 어용언론들은 뭔가 대단히 일본과의 관계가 풀릴 수 있는 것 같이 보도했지만
일본 정부의 태도와 일본언론보도를 보면 아베가 계속 쌩까며 기존 주장과 요구를 전혀 굽히지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어제 방한한 미국고위관리들은 주한미군 방위비분담액을 예정대로 50억달러에 가까운 고액으로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한미연합훈련 비용까지 포함시켰다고 하는데 이제 미군이랑 훈련하면 돈대라는 요구입니다,

이래저래 문재인은 사면초가를 당한 셈인데 이게 완전 쌤통인 이유는...
문재인이 국내 사려깊은 인사들의 만류와 경고에도 불과하고 국내 반일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들다가 자충수를 둔 셈이 되었기  때문이죠,

물론 저도 일본이 싫습니다, 한마디로 일본의 '일'자만 들어도 짜증나죠.
위반부문제도 일본의 태도가 얄밉기도 하지요. 돌대가리 엉터리 보수처럼 친일적 입장에서 위안부할머니들을 모욕하거나 폄하하지않습니다, 당연히 지금이라도 일본으로부터 사과와 보상을 받아야 하죠. 아무리 받아도 모자를 겁니다,

그런데 실은 이미 한일보상문제가 수십년전 끝난 마당에도 일본은 위안부보상을 추가로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박근혜때였죠,,,그것도 바로 아베의 손으로 결정한 일입니다,
다만 박근혜의 미숙함으로 일본의 사과가 충분치 못햇다는 것인데요

문제는 이걸 문재인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정치적 수단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겠다는 수작입니다
친일감정을 자꾸 부추겨 국민지지를 얻어내려 일본과 타협점을 얻어내기 보다는 일본공격에만 앞장섰지요  마치 항일투사라도 된양....
초기 이 전략은 매우 효과가 있었습니다, 앞뒤 생각없는 민중들에게 문재인의 인기는 급등햇죠,
그러나 민중들이 모두 앞뒤 생각없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이러한 반일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죠

그러나 문재인은 계속 반일에 기치를 듭니다, 이게 대중들에게 잘먹혀들자 재미들린 것이죠,
이러자 결국 아베는 열이 빡치고 말죠
한국정부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것입니다.
일본이 아직 강대국임을 보여주겠다는 것이죠

일본은 한국과의 무역전쟁을 선포하고 수입제한을 단행합니다,
대응책이 전혀 없었던 한국정부는 고심끝에 안보에 지장을 주는 지소미아 연장거부카드를 꺼냅니다,
이건 자충수가 아니라 자살수였죠,안보는 일본보다 한국이 더 급한 문제이니까요
여기다 미국조차 "한국 너 정신나갔냐?"하며 지소미아 연장을 지시합니다,
결국 지소미아안해도 안보에 상관없다던 한국 건빵부장관, 아니 국빵부장관이 결국 지소미아 연장의 필요성이 있다고 말을 바꾸기에 이르르죠. 티는 안냈지만 쪽팔렸을 겁니다~

이제 문재인은 자신이 사면초가에 빠져들었음을 직감하고 일본 아베에게 달려간 것입니다,
정상회담을 구걸해서 겨우 십여분 면담하지만 체면만 구기고 소득은 없었죠 ㅋㅋ

이런 문재인의 사면초가에는 일차적으로 문재인의 무능의 책임이지만 국내어용언론들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언론이라면 당연히 이런 문재인의 얄팍한 수를 비판하고 경고했어야죠
그게 언론의 사명인데.......

아베에게 로비면담이라도 달려가 구걸애서 겨우 십여분 면답하고는 아무 소득도 없이 돌아온 문재인...
이러다 나라골이 어떻게 될지.....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픔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으려면 양심썩은 문재인정권의 비참한 말로가 휜히 보이는듯 합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영화휴게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
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
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
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시 다소 부족한 감이 있지만 그런대로 만족입니다!
첫장면부터 끊임없이 계속되는 최고의 액션과 내용상 좀 미진한 점이 있긴 하지만 돌아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특히 린다 해밀톤의 재귀환은 영화에 장중한 무게감을 더해주었습니다. 이 영화의 긍정적 특징이란 화려하긴해도 그리 특별날 것없는 액션보다는 아놀드와 린다로 인한 장중한 무게감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특히 카메론감독과 이혼한 경력이 있는 린다 해밀톤의 재등장은 그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그녀의 벌레씹은 얼굴이 오히려 극중 세상은 구했지만 그 결과 자녀잃은  엄마의 허탈하고 염세적이면서도 초연한 표정을 너무나도 깊이있게 잘연기해내였는데요 세월의 흔적을 지닌 표정과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역시 터미네이터는 '아놀드와 린다헤밀톤이구나'라는 진리를 보여주는듯

스토리도 3,4,5편의 다소 억지스럽고 가벼운 개똥철학과는 달리 1,2편의 미래와 운명에 관한 장중한 철학적 메세지를 그대로 잘살려내었습니다,

터미네이터 전편을 통털어 가장 멋지고 감동적인 장면이라면 1편-죽은 줄알았던 터미네이터가 불꽃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장면과 1편의 마지막 장면-린다해밀톤이 짚차에서 사진찍고 멀리 떠나는 장면일텐데요
그 사진이 바로 그 사진이 되죠...^^

이 두 명장면을 이번 다크페이트에서는 다시 오버랩시켜 잘살려내고 있죠
다 부서진줄 알았던 터미네이터가 다시 살아나오고,
마지막 짚차타고 떠나는 장면은 1편의 마지막장면과 거의 똑같이 처리해서 1편의 아련한 추억과 감동의 여진을 그래로 되살려 미학적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이런 마지막 장면처리가 매우 맘에 들더군요, 1편의 마지막 장면이 워낙 근사했기때문일 겁니다.
1편보다는 미흡하지만 1편의 마지막장면을 연상시키기에는 일단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이미 완결된 터미네이터시리즈에서 이제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내기란 어렵죠. 그래서 카메룬은 새로운 내용보다는 전작 1,2편과의 통일성과 철학적 메세지의 부활에 더 중심을 둔 듯하고 이 점은 어설프기는 해도 나름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점을 놓쳐버리고 그저 눈요기감을 기대하는 액션오락영화로만 보면 실망이 크겠죠..^^

아놀드요? 그저 나와주는것 만으로도 100% 대환영에 100%대성공이죠.
변하지않는 그 노익장에 그저 찬사를 보내뿐~

내용도 미래의 위협이 제거되었으니 미래의 지도자의 필요성도 없어졌고
그러나 세상은 구햇지만 아들을 잃은 슬픔과 허무함속에서
......그 이상은 직접보시길 바라며...
아무튼 내용상은 그런대로 흠잡을데는 없는데요

이제 단점을 지적하자면
터미네이터가 너무 무적입니다...ㅋㅋ
도대체 부서지질 않으니..... 거의 전지전능수준!
신형터미네이터라도 전투를 거듭할수록 약간의 피해라도 입는 설정이였으면 전투에 대한 공감대가 더 이뤄질 수 있었으리란 아쉬움이....


가장 큰 결점은 여주인공 대니 라모즈역을 맡은 나탈리아 레이즈,,,괜찮은 배우긴 하지만 그래도 미래의 강력한 전사로는 약간 부족하지않나...
전편인 터미네이터 제네시스편에서도 여주인공이 좀 야겠는데 이번에도 여주인공이 너무 야게서 ...
특히 전설의 카리스마 린다 해밀톤과 같이 나오다보니 더욱더 그 존재감이 미약해보이더라는,,,,

그레이스역을 맡은 메켄지 데이비스가 그나마 보충해주려했지만 역시나 둘이 다 합쳐도 린다 한 명을 못따라가더라능,,,ㅋㅋ
사라 코너역의 린다헤밀톤같은 약하면서도 강력한 인상을 주지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더군요,,,,
 
또 이 영화에는 새로운 명대사가 등장하죠!
우리에게 늘상 "i'll be back"을 외쳤던 터미네이터, 아놀드가 이제 이 영화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i won't be back!" (나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

저 이 대사 들으면서 가슴이 찡해 울뻔 했다능....T~T

트레이드마크였던 검은 썬그라스를 끼려다 내려놓는 장면!
그리고 이젠 "I LL be back!"이 아니라 "I wont be back!"  이라고 외치는 터미네이터가 세월의 흔적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래,,,이제 세월이 지났지,,,,
이젠 역할도, 목표도 달라지고 가야할 길도 달라졌지
숨가쁘게 달려온 세월이였어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미션이 남아 있어!
그리고 그 미션을 마쳐도.,,, 이제 우린 다시 돌아오지않아!

그래도 우린 한 시대를 같이한 동료요 전우요 친구였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
한 시대를 같이한 우린 영원한 전우일꺼야....고마워 터미네이터~! ^^V

철타곤의 철   심   장

P.S: 영화 터미네이터는 기독교종말론을 연상시키는데요
       카메론감독이 철저한 반기독교 감독이여서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반대적인 기독교종말론을 오히려 연상시킨다는 점을 알게된다면
       상당히 당혹해할텐에요,,
       그에 관한 글을 기회가 되면 담에 올려보기로 하겟습니다!
       일명 터미네이터와 기독교종말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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