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보그맘 박한별 임신과 휴머노이드 로봇 계보!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인기 드라마 보그맘의 박한별이 임신 4개월째랍니다.
머 속도위반이라기보다 올 가을에 결혼식을 하려했는데 촬영때문에 내년초로 미뤄졌고 그래서  혼인신고부터 이미 마쳤다네요.

사실 요즘 보그맘을 재밌게 보고 있었거든요....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양동근 분)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드라마인데요

어찌보면 너무 쌩뚱맞은 설정에 현실감떨어지는 구성이지만

그래도 재미는 솔솔~ 그냥 오락드라마인데 재밌으면 그만이죠...^^

요즘 볼 것없는 tv프로그램에 그나마 가끔 재밌게 보고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였는데요...

그나마 종영이 얼마 안남았다고 하네요...


그건 그렇고 말나온 김에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일갈해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휴머노이드로봇을 그리 어렵지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개 개발쪽에서는 너무 알고리즘이나 프로세서를 인간 신경계를 닮게하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머 그러면 완벽하겠지만 처음부터 꼭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1차적으로 각각의 휴머노이드 로봇의 목적에 맞는 기능만 갖추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나서 점차적으로 로봇신경계의 기능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입니다.


일단 최근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계보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각각의 로봇의 자세한 설명은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 

▲ 아틀라스(ATLAS)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걷고 달리고 계단을 오르고 쓰러져도 스스로 일어난다. 키 1.88미터에 몸무게는 156.7kg이다. 두팔을 이용해 물건을 들어올리고 도구를 사용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 액트로이드-시트(ACTROID-SIT)
일본 ‘코로로‘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로봇이다. 아시아 여성을 닮았다. 사람들과 눈을 맞추면서 대화를 할 수 있다. 손을 흔들거나 손가락으로 특점 지점을 가리키는 등 18개의 동작이 가능하다. 사람들이 질문하면 즉석에서 대답을 한다.



▲ 페퍼(Pepper)
알데바란이 개발하고 소프트뱅크가 공급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주변 환경 인식을 위해 25개의 센서와 3D센서를 갖추고 있다. 사람이 말하는 음성의 억양이나 톤 등을 기반으로 사람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다. 20개의 액추에이터와 3개의 바퀴를 이용해 이동하는 게 가능하다.



▲ 발키리(VALKYRIE)
미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우주 탐사용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발키리는 키 6피트, 몸무게 290파운드다. 작년 12월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발키리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에 맞춰 느리지만 다양한 춤 동작을 할 수 있다.



▲ 아시모(ASIMO)
일본 혼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걷고 달리고 계단을 능숙하게 올라간다. 사람과 소통하는 소셜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 사람과 대화하면서 가벼운 농담도 한다. 키 1.8m에 몸무게는 55kg이다.



▲ 로미오(ROMEO)
프랑스 알데바란 로보틱스가 추진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유럽내 16개 기관과 기업 연구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나오(Nao) 로봇보다 크며 앞으로 노인들이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중을 드는 로봇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11월 부터 4년간의 일정으로 ‘로미오-2’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로미오의 키는 1.4m이며 몸무게는 40kg이다. 8살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 나오(NAO)
프랑스 알데바란 로보틱스가 개발한 키 56cm의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현재 6세대 모델까지 나왔다. 전세계적으로 5천여대가 팔려나갔다. 자폐아 치료에도 활용되는 등 소셜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



▲ 림-C(REEM-C)
스페인 로봇업체인 팔로보틱스(PAL Robotics)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현재 개발된 제품은 3세대 로봇으로 키 1.62미터에 몸무게는 70kg이다. 걸을 수 있고 사람과 대화하는게 가능하다. 림-C는 지난 2010년 개발된 림-B(REEM-B)에 비해 휴먼-로봇 인터렉션 기능을 강화했다. 3시간 동안 움직일 수 있다. 조만간 림-D로봇이 발표될 예정이다.



▲'오션 원'(Ocean One Robo MERMAID)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제작한 수중용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오션원은 외부에서 조이스틱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햅틱 시스템을 탑재, 외부 조작자가 로봇 손가락의 느낌을 그대로 인식할 수 있다. 비전 시스템을 장착해 해저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받을 수 있다. 최근 프랑스 해안에서 20마일 떨어진 100m 해저에서 17세기 난파선을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이 난파선은 프랑스 루이 14세 시대의 선박으로 1664년 바다밑으로 가라앉았다.




▲ RQ 타이탄(RQ TITAN)
국내 로봇업체 로보빌더가 제작한 RQ타이탄은 걷고 축구공을 찰줄 안다. 보폭을 조절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난다. 1.6GHz 아톰 프로세서, 2GB DDR RAM,60기가 SSD메모리를 탑재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철심장]유엔사 CCTV-자유를 향한 돌진vs기는 경비병 철타곤의 통일전망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 유엔군사령부는 지난 13일 북한 병사 1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할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의하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으로 총격을 가했고, 추격조 중 1명은 군사분계선(MDL)을 한때 넘었다가 돌아간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북한군 추격조 4명이 귀순 병사가 MDL을 넘기 전 수m 뒤에서 조준 사격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추격조 중 한 명은 엎드려 쏴 자세로 사격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와 함께 추격중이던 북한 병사 1명이 잠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가 급히 공동경비구역 북쪽으로 되돌아가는 장면, 그리고 공동경비구역 대대의 귀순자 구조 장면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아군 공동경비구역대대의 귀준자 구조장면이다.
알려진 것처럼 총상을 입고 쓰러져있는 귀순자를 구조하여 후송하는데는 17분가량이 걸렸는데 그 이유가 여실히 드러나 있다.
CCTV화면에는 총상을 입고 쓰러져잇는 귀순자에게 경비부대간부들이 다가가는데 낮은 포복으로 엄청나게 느리게 설설 기며 접근하는 장면이 찍혀있다.
귀순자가 쓰러져있는 장소는 MDL이남 한국측 구역이다.
북측에서 사격을 하거나 사격자세를 취하고 대치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우리나라 국군이 우리나라영토에서 피흘리고 쓰러진 귀순자를 구조하는데 그렇게 포복 자세로 설설 기어 이동할 이유가 없는 곳이란 얘기다.
한마디로 공동경비부대원들이 극도로 겁먹어있는 모습이 역력하다. 
유엔사나 국방부는 적절한 조치라고 말했지만 부상자 구조에 저런 모습이 과연 적절한 것이라면 전쟁은 하나마다 패배일 것이 확실하다.
군대의 가장 큰 덕목은 용기다.
비같이 쏟아지는 총탄앞에서도 돌격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용기 하나다!
나는 화면을 아무리봐도 그들에게서 용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설사 귀순자구조를 위해서라면 남북간의 무력충돌조차도 감수하는 그런 용기가 국방에는 꼭 필요하다.
연평도 피폭사건전에 무능 국방부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우리의 무력대응은 확전우려가 있다는 지랄같은 주장을 반복했었고 이는 당시 일종의 유행이엿다, 그러다 연평도 피폭을 받고 별 수 없어 북한 본토를 대응사격했을때 확전은 커녕 북한은 대응조차못하고 북한의 도발은 일시 중지되었다. 그런데도 확전우려? 지랄하고 자빠졌다.
피흘리고 쓰러진 귀순자를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 구조해주고 싶은 심정이였다. 그런데 그들은 북측의 대응사격이 겁나 낮은 자세로 기어가고 있었다.....그 상태에서 국방?안보? 니 염병이라 캐라~!
그들은 나름 불만스러워할지 모르지만 나도 전방에서 군복무를 한 사람으로서 만약 우리때  피흘리는 귀순자앞에서 구출하는데 설설 기어갔다면 거의 영창감이였을 것이다. 용기와 전의를 상실한 군대...과연 군대일까? 그게 군대냐? 이게 나라냐?

어쨋든 남한의 북빠와 좌빨들은 귀순자의 사망을 원하겠지만  
귀순자의 자유를 향한 돌진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목숨을 건 자유를 향한 돌진...영화가 아닌 실제상황이다.역사에 길이남을 장면이다


                 난 절대 (안)무서워....다만 확전이 우려됐을뿐이라고....후덜덜....

[철심장]평창 롱패딩-22일 추가 판매 예정이라는데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평창 롱패딩이 인기죠?
이 제품의 가격은 14만9천원으로, 시중 거위 털 패딩의 절반 가격 수준이지만 품질이 뛰어나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었죠.게다가 평창 올림픽 기념으로 제작된데다 30,000부 한정 제작되었기에 판매개시하자마자 매진되는 사례를 빚었습니다.

평창 롱패딩은 폴리에스터 겉감과 거위 털 충전재(솜털 80%·깃털 20%)로 이뤄져 있으며, 색상은 흰색·회색·검정색 등 세 가지입니다.
깉은 품질의 제품들이 30~50만원을 하는 것을 보면 가성비가 좋긴 좋죠.... 

‘평창 롱패딩’으로 불리는 이 ‘구스롱다운점퍼’는 현재 2만 3,000부가 팔리고, 22일 롯데 백화점에서 마지막으로 잔여 7,000부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잔여분은 오프라인에서만 판매할 예정이라는데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잇습니다.
요즘 제 개인적으로는 겨울에 조깅할때 입던 패딩이 오래되서 스포츠패딩을 새로 사려고하기에 관심을 가져봤는데 워낙 한정수량이라서 나중에 인터넷에서 윗돈주고 구할수는 있겠지만 윗돈주고 구할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봐서...
밴치코트라 입고 뛰기엔 부적절할 수도 있겠고...
예전에 오리털이 아니더라도 농구선수들이 입는 스포츠패딩이 잘나왔었는데 요즘엔 그런걸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겨울철 운동할땐 딱이였는데......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철심장]치사했다는 양아치 남재준-너 4성장군맞냐?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국정원 특수활동비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있는 남재준 국정원장이 며칠전 국정원장몫의 특수활동비를 청와대가 달라고해 "치사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정말 귀가 의심스런 경악스런 발언이다.


설사 정말 청와대가 치사하게 국정원장 몫의 자금을 달라고 했다고해도 적어도 육군참모총장까지 지내고 그 정권의 국정원장까지 지낸 인물이 자기를 그 자리에 임명한 대통령에게 "치사하게 생각했다"는 발언을 과연 할수 있는지? 어이가 없을 뿐이다.


설사 개인적으로 치사한 생각이 들엇더라도 전 육군과 국정원직원들의 사기와 명예를 위해 묵묵히 입다물고 체통을 지켰어야 되는 것 아닌가? 

4성장군이란 사람 입에서 돈문제로 대통령을 항해 치사하게 생각했다는 말이 과연 제 정신으로 할 수 있는 말인가?

저런놈을 4성장군 시킨 국가의 국민으로서도 치욕을 느낀다!


김영삼정부때 권영해 국정원장은 아말렉작전이 발각되자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자결을 시도했었다.

탄핵감인 김대중의 북핵자금송금사건때도 박지원은 김대중을 대신해서 자기가 덮어쓰고 감옥까지 갔었다.


그런데 박근혜의 국정원장들은? 특히 남재준은 그 중에서도 최악이다....자신을 임명한 대통령에게 치사하다고 말하는 국정원장이 양아치가 아니면 뭔가? 우리는 4성장군 양아치를 직접 목격햇다..국민으로서 치욕적이다.

저따위 새끼가 4성장군으로 있었으니 우리나라 국방이 개판오분전이지...어이가 없다...

긴말 필요없이 양아치에게 조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침을 뱉는다...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특활비 그렇게 혼자처먹고 싶었냐? 그래 너나 콩밥이랑 같이 처먹어라!!!!



[철심장]명성교회 대이은목회를 세습이라 욕하는 놈들!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교회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요즘 교회에 세습이 불가능하다는 것쯤은 상식일 것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목사보다는 '당회'라는 조직과 전체 세례교인이 참여하는 '공동의회'라는 의결기구를 통해 운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는 '교회세습'이란 쌩뚱맞은 용어로 교회를 비난하는 것은 주로 불신자들의 전유물이였다. 그러나 요즘은 더 쌩뚱맞게도 교계내부에서조차 교회세습이란 엉터리용어를 사용해 교회 신임목회자 청빙을 비난하는 주장이 나오곤 한다.


언뜻보면 교회세습을 비난하는 목사들이나 교인들이 맞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속을 들여다보면 경악스럽게도 그 반대다.


전임 목사의 자녀나 친인척의 목회계승을 교회세습이라고 비난하는 이면에는 교회를 기업이나 사업장으로 여기고 목회를 직장생활 정도로 생각하는 타락한 목회관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 목회세습 비난자들은 차기 목회자를 뽑을시 전임당회장의 영향력이나 입김없이 자유로운 경쟁선발이 되어야 하며 따라서 모든 목회후보생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바로 그들,목회세습 비난자들의 세속적 목회관을 보여주는 증거다!

교회란 성경적으로보면 철저히 하나님의 소유다. 

자기가 돈내서 교회지었다고 자기 것이 아니란 얘기.

교회의 목회자는 공정한 시험이나 공평한 선발과정을 통해 선발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독단적 지명에 의해 선발'.


하나님은 한번도 그의 종을 인간적인 선발과정을 통해 공채하신 적이 없다.^^ 하나님 나름의 기준을 통해 뽑으시고 준비하시고 일방적을 지명하셨을 뿐이다.


따라서 현대의 교회도 차기 목회자는 당회나 전임목회자가 공채를 통해 선발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지명하시는 것이여야 한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은 차기 목사를 청빙시 하나님이 지명한 사람을 실수없이 제대로 뽑기 위해 많은 기도를 선행하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전임목사의 아들을 차기 당회장으로 지목하셨다면 어떻게할까?

뭘 어떻게해? 그냥 그 아들을 차기 당회장 시키면되는 게다.

이게 교회의 법칙이고 진리다.그게 세습이냐? 하나님께 따지냐?


성경에도 구약의 선지자들은 엉뚱한 사람으로 대를 잇게 하시기도 했지만 그 아들로 대를 잇게하신 경우도 많다.(특히 제사장은 아예 대물림이였다. 하지만 제사장은 구약시대란 독특함으로 예외로 두자)

또 신약에서도 예수님이 승천하신후 초대교회를 인도한 중심인물들은 사도들외에도 예수님의 형제인 야고보장로를 위사한 형제들이 있었음을 우리는 잘알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교회를 동생들한테 세습하신거냐?


교회를 기업이나 직장으로보고 공평한 입사시험을 치루게 해달라고 조르는 세속 목사들을 보면 어이가 없다. 세속목사는 바로 대를이은 목회를 세습이라 비난하는 그들인 것이다.


물론 자녀가 목회자의 자질이 안되는데 교회재산 등에 욕심나서 자격도 안되는 자녀를 차기목회자로 세우는 교회도 간혹 있다. 이런 경우라면 비난할만하지만 이런 경우도 교인들이 나설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허락치 않으셨으므로  결국 그가 파국으로 끝나는 것을 우리는 잘봐왔기 때문이다.  결국 대이은 목회가 문제가 아니라 대이은 목회자가 과연 목회자로서 자질을 갖췃느냐,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가 관건이라는 얘기다.


무당들은 무당의 자식이 무당이 되면 통곡을 한다..

그러나 목사들은 목사의 자녀가 목사가 되면 축하를 받고 잔치를 벌인다. 차이를 모르겠냐?

목사의 자녀가 목사가 되는 것은 축하할 일이지 비난할 일이 아니다.

인천의 숭의감리교회는 3대째 대를 이어 목회를 하고 있다. 이는 축하할 일이지 비난할 일이 아니다.

특히 2대 이호문목사님은  숭의감리교회를 지금의 초대형교회로  부흥성장시킨 장본인이시다. 그렇다면 이호문목사가 숭의교회를 놔두고 다른 교회가서 목회했어야 했나? 숭의교회 전교인들이 무슨 소리냐고 반대할 것이다.

축복된 대를 이은 목회를 교회세습이라 비난하는 것들이 타락한 세속적 목사들이라 본다.....왜 대형교회 빈자리보니 군침도냐? 좋은 직장 놓친거 같아 배아프냐? 교회가 니들 사업체냐?


p.s 1: 물론 명성교회건은 좀 문제가 있다. 그것은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평소 대이은 목회를 세습이라 비난하던 사람이였으며 그런 주장을 하는 대표적 세속 교단인 통합측의 총회장이기도 했었으니까....따라서 내로남불이 되버렸으니까...그런 점에서 비난받으면 모를까 대이은 목회 자체는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

P.S 2:난 명성교회 교인도 아니고 숭의교회 교인도 아니다. 김삼환목사도, 이호문목사님도 잘아는 사이가 전혀 아니라는 점....

P.S 3:근데 명성교회 통합측 아니냐? 통합측은 대이은목회를 세습으로 매도해 원천불가하도록 교회법을 개정한 것으로 아는데? 통합측 총회장해먹고 다른 교단으로 옮겼나????? 통합측에서 어떻게 아들을 차기 당회장 시킨거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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