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당시 골때리는 독일의 신무기들(3) 스팩타클 미스테리 사진집



2004년 11월 17일 오전 3:01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하인켈 He P 1079B/N...완전 우주선같죠?

하인켈은 너무 멋있고 살펴볼 내용이 많아서.....하인켈만 따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엔 맛뵈기만..




포케불프 Fw 283
꼬리날개에 제트엔진을 부착한 형태입니다...
다양한 발상을 다 실행해봅니다... 엔진은 물론...램제트죠....저 시대에 램제트엔진을....ㅋㅋ


아래는 엔진 3개 다 켰을때입니다....미사일까지 장착했군여....ㅋㅋ


업그레이드버젼  'Super Lorin' 입니다...



메샤슈미트 Me P 1079/1 입니다.. 수상스키를 부착한 수상 제트기입니다...외발이네여...--;





다음은 하인켈 He 162 사라만더
대전말기에 혼란속에서도 수백대가 양산된 물건,
기름이 없어 떠보지도 못했다는 것이 천만다행....
성능도 꽤 좋았다고 하네요...



밑의 흑백사진은 영군군에게 노획될 당시의 사라만더입니다...크크...


아래는 하인켈 He 162 w
He 162 사라만더의 개량형 같습니다.







      요렇게 공중전을.......^^


      전향익에 제트엔진 배출가스를 위해 v자로 갈라진 갈라진 후익...무든 발상의 전환은 다해봅니다......
      이런 물건을 실제 제작했었다니...전쟁이 조금만 더 늦게 끝났다면 연합군이 프로펠러 무스탕가지고 이길 수 있었을지...--a


덧글

  • 노노 2013/03/16 20:23 # 답글

    대량생산과 가성비라는 문제를 생각하면 꼭 이겼다고 보기 힘들겠죠.
  • 검은하늘 2013/03/16 21:55 # 답글

    밑의 다섯 장을 제외하고 짤렸습니다.
  • 존다리안 2013/03/18 20:58 # 답글

    미국은
    http://en.wikipedia.org/wiki/Lockheed_P-80_Shooting_Star
    이런놈이 이미 실용 단계고 영국도 미티어를 가지고 있어서 살라맨더 가지고는 어림반푼도 없었어요. ㅜㅜ
    이런 나치독일 시험기들의 역할은 향후 냉전기 미소와 유럽의 정신나간 실험기들의 토대가 되었다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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