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하기쉬운 신경외과질환(2)-Glioblastoma multiforme외 철심장의 의학교실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예전에 야후블로그에 올렸던 건강,의학관련글들을 올려봅니다...

이글루에도 건강카테고리 하나 만들었으면 하네요...


사실 의사고시나 의학공부할 때는 요긴한 내용들인데요 일반인들에게는 그리

직접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은 아닙니다. 게다가 요즘 성형외과나 열혈지원하며

프로포폴로 연예인과 놀아는 돌팔이의사 등등....상업의사들만 즐비하다보니

의학자체에 느끼한 거부감이 들 수도 있으실텐데요..그래도 건강은 소중한 거

아니겠습니까?...시리즈를 보시다보면 의학적인 민간요법이나 응급처치등

실생활에 요긴한 내용이 많이 나올 겁니다..

전편에 이어 오진하기 쉬운 신경외과질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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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형성 교아 세포종(Glioblastoma multiforme),핍지 신경 교종(Oligodendroglioma) 등은 뇌 종양중 종양 내 출혈을 잘 일으키는 것으로써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여 뇌 전산화 단층 촬영을 시행한 후에도 뇌 실질내 출혈,동정맥 기형이 출혈등 뇌졸증으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급작스런 두통과 의식의 변화가 있기 전의 자세한 병력과 함께 의심이 되는 경우 뇌혈관 조영술 및 핵자기 공명단층 촬영이 필요하다.


전이성 뇌 종양 : 인구의 노령화와 함께 타장기 내의 종양의 빈도가 높아지면서 두개강내에도 전이성 뇌종양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다.신체 다른 장기내의 일차적 병변이 임상적으로 발견되지 않는 환자가 비교적 빠른 경과를 밟으며 뇌종양의 여러 증세를 보이는 경우에 악성 뇌종양과 함께 전이성 뇌종양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한다.


처음에는 원발성 뇌종양(primary brain tumor) 뇌실질내 혈종 ,거대 뇌동맥류 등으로 오진하는 경우가 많으며 다발성병소를 보이는 경우에는 반드시 다발성 다형성 교아세포종과 함께 전이성뇌종양의 의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신체 다른 장기에서도 원발성 병소를 찾아야 한다. 이상 철심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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