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건강-열,Fever에 대하여(2) 철심장의 의학교실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전편에 이어....
Fever시에 white cell 움직임의 능력과 microorganisms의 소화력은
증가 하게 된다. 동시에 혈액속의 antibodies도 증가 한다.
또한, 정상 체온시 보다 fever가 있을 시에 Interferon의 효과는 증가
된다. 여기서 interferon은 몸의 방어 substance로 Antitumor와
Antiviral agent다.


Fever가 우리 몸의 적보다는 우방이라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혈중 Iron농도다.
Fever시에 blood level of iron이 저하 된다.
The fever stimulator인 Pyrogen을 세포에 주사시에 cell은 혈액내에
iron을 remove(제거)시키는 Substance를 release(분비) 한다.
그리하여 diseased organism들이 그들 성장에 필요한 iron을 이용, 섭취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 혈중 iron 농도의 저하는 몸의 방어 mechanism에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많은 bacterial species는 iron-poor-medium에서 제대로 성장
을 못하기 때문... 따라서, fever와 low iron농도의 combination이
결과적으로 이 박테리아성류들을 전혀 못자라게 한다.


흥미 있게도, 운동을 하고 나면 몸에 열이 나게 되는데, 이 때 역시 우리
몸안 혈장내에 열을 생산하게 하는 agent가 나타난다. 이 agent 역시
혈중 iron 농도를 떨어 뜨리게 된다. 운동이 건강에 좋은 이유 중 한가지는
이 저 iron 농도에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면 열이 나면 무조건 좋은 것 일까? 열을 내려야할 필요성은?
전편에서도 언급 했듯이 고열은 우리 몸의 enzyme(효소)등 여러가지
단백질을 irrevesible change 하기 때문에 무척 위험하다.(밑줄 쫙~!)
Fever가 우리 몸의 defense mechanism이기는 하나 이스피린(Aspirin) 이나
타이레놀(Acetaminopen)과 같은 antipyretic agent를 쓰거나 얼음 찜질로써
열을 내려 주어야할 경우가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열인 경우, fever conculsion을 일으킬 수가 있고,
임산부의 고열은 fetus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그리고, 노약자의
경우는 cardiovascular system(심혈관계)에 나쁜 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열이 나면 즉시 fever를 내려야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일까?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은 없다.... - -:
다만 미열일 경우 환자의 열을 좀 두고 보는 경향이 있다.
열이 오를 때, 수분이 우리 몸에서 빠져 나가기 때문에 dehydration이 될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로 dehydration을 방지한다.
두통, 식욕저하, 메스꺼움과 토하는 증상들이 열이 오름과 동반 할수 있다.

이러한 disconfortness는 보통 fever가 화씨 103~104도 이상 일 경우
동반 한다.
열이 나서 몸에 힘이 없고 멍한 상태는 우리 몸의 휴식의 경고로써, 이 때
Fever는 우리 몸에 친절한 의사가 된다. 열 때문에 힘이 없는 경우는
우리에게 움직이지 말고 신체를 쉬라는 충고 이며, 멍한 경우(dullness)는
mind(정신)을 쉼으로 충전할 기회를 주라는 충고다.
Fever는 몸과 마음의 휴식으로써 병과 싸우는데 집중하라는 일종의 친절한
의사 선생님의 충고와 같은 것이다.

열을 내리는 중요한 이유는, 열로서 환자에게 동반하는 불편한 요소를 덜어
주는 것 뿐이지 어떤 Harmfull 요소를 예방하는 것은 아니다.
요즈음, 그리하여 소아의 경우 항문 온도(rectal temperature)가 화씨 102도
이상시와 이 경우도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 때만 아스피린이나 아세타미노핀
제제를 쓰도록 권장하며, 미열시에는 얇은 옷과 충분한 수분 섭취이외는
어떠한 치료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소아의 열은 어떤 위험한 병의 경고가 있을 수 있음으로 일단은 그냥
넘기지 마시고 전문의와 상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오해 하시고
괜찮구나 하고 넘기지 마시기를...)
 
이상으로 fever의 new sights란 란을 마치겠습니다....깨달았나요?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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