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당시 골때리는 독일의 신무기들(9) 스팩타클 미스테리 사진집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랫만에 다시 2차대전 독일 신무기 시리즈를 올려봅니다.
어제 FX사업이 F-15SE가 탈락하면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죠....
제 개인적으로는 유로파이터가 제일 적합할 것 같던데....
아직 미완성기인 F-35를 구입하라고 상딩히 압력을 받고있나봅니다....

어쨋든 그래서 2차대전당시 히틀러의 신무기가 다시 생각나더군요.....
지난번 8회차에는 독일식 가미가제 캐리어라 할 수있는 가장 엄청난 놈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아직도 소개할 놈들이 남았답니다....그 중 특이한 놈들을 소개해봅니다.....
램제트를 채용한 놈들서부터 지금 내놔도 꿇릴것없는 폭격기나 전폭기들이 꽤있죠....

우선 동체 두개를 연결시킨 것같은 쌍둥이 폭격기 Messerschmitt Bf 109Z 입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조종사 한사람이 죽거나 다쳐도 조종에 이상없도록?
폭장량을 늘리고 장거리 공격이였다고 하네요....기동성이 어떨지?????
당시 잘나가던 Bf 109시리즈 두대를 연결시켜 만들려 했다네요...

Messerschmitt Bf 109Z




z시리즈(Zwilling)하면 He-111z을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수송량 22톤의 Me-321 중수송 글라이더의 견인을 위해 실제로 만들어진 놈입니다.
역시 이미 사용중이던 He-111을 두대 연결시켜 엔진을 하나더 달아 실제로 10대가 제작 배치됩니다.성능은 매우 성공적이였죠...Bf 109z가 장거리폭격용이였는데반해  He-111z는 거대 수송용이였습니다....이 놈에 대해선 별도로 소개하겠습니다..


Me-321 글라이더를 끌고있는 모습...





다음은 Blohm & Voss BV P.212.03  tailless fighter 입니다.
꼬리없는 전투기죠..... 융커스의 EF-128과 비슷한 개념에 비슷한 모습이지만 BV 212은 날개에 각도가 있으며 끝이 꺾여 있습니다....좀 더 기동성이 뛰어날 듯....






다음은 Blohm & Voss BV P.208.03 로 P.212의 프로펠러기 버젼이네요.....




꼬리 프로펠러를 보니 좀더 특이한 놈으로 가볼까요? 포케불프를 빼놓을 수가 없겠군요...
일명 빅토리아테일(Victoria Tail)를 채용한 Focke-Wulf사의
FW  P.0310.025-1006 입니다...





 다음은 Messerschmitt ME P.1110 "Ente" 입니다...

이놈이 의미가 좀 있는데요...single seat fighter로 후익을 주익으로 채용한 전후익기로써 유로파이터와 많이 닮았습니다.....^^









다음에는 히틀러의 신무기 우주버젼을 소개해드리져....일명 히틀러의 우주계획..ㅋㅋ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http://cafe.naver.com/nuclearmaker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존다리안 2013/09/25 12:54 # 답글

    첫번째 물건은
    https://www.google.co.kr/search?site=&source=hp&ei=A15CUvhY5_2IB7TlgZAN&q=twin+mustang&oq=twin+mu&gs_l=mobile-gws-hp.1.0.0l5.3716.10059.0.12547.8.7.0.1.1.0.343.1748.2-6j1.7.0....0...1c.1.27.mobile-gws-hp..0.8.1794.TYsRFq9teyA
    이거 닮았군요. 아니...거의 똑같은데요?
    미 육군항공대도 영향을 받았나?
  • 포크의 헉헉 2013/09/25 13:29 #

    영향받기는 힘들죠. Bf-109Z 는 43년에 공장이 폭격을 맞고 44년에 아예 계획자체가 캔슬되기 때문에 남은 사진이나 실제 기체가 없습니다. 그에 비해 트윈무스탕 그러니까 45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해 한국전쟁에도 사용된 기체입니다. 덧붙히자면 둘의 목적은 서로 상이한데 Bf-109z는 전폭기를 위해 쌍발기로 만든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래서 기체 두개를 붙힌 것 같이 생겼지만 1인승 기체이죠. 트윈 무스탕은 반대로 장거리 폭격기 호위와 야간 전투기로 쓰기 위해 쓰인 것입니다. 두명이 탑승하여 서로 조종계통을 호환하기 때문에 한쪽이 쉬면서도 비행이 가능하죠.
  • 곰늑대 2013/09/25 15:11 #

    상호간 영향받기는 힘듭니다만 개발방향은 같습니다. Bf109Z는 원래 장거리 요격기로 설계된 기체로 좌측 동체는 조종사가 타고 우측 동체는 연료통입니다. 30mm 기관포로 화력을 확장하기도 했죠. 물론 쌍동기다보니 폭장량도 급증했기 때문에 전폭기형이 존재합니다.

    트윈머스탱은 장거리 호위를 목적으로 개발한 기체로 포크님 말씀대로의 설계입니다. 다만 야간전투기로써 작전할 것을 크게 기대받은 기종이고 딱히 전폭기형이라는 지칭이 없지만 4000파운드라는 무지막지한 폭장량을 자랑합니다.
  • 검투사 2013/09/25 15:41 # 답글

    영화 <발지 대전투>에서 악역인 헤슬러 대령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사령부 벙커에서 신무기 모형들을 보면서) 우리 독일의 장난감 산업은 세계 최고인 것 같군요."
  • ChristopherK 2013/09/25 16:37 # 답글

    사실 저런 짓을 했으니 독일이 2차대전에서 비교적 빨리(?) 패망했죠.

    이상한짓 하지말고 기본 전투기나 잘 만들어두지..
  • 냥이 2013/09/25 21:18 # 답글

    버, 벌써 동축반전 프로펠러를 사용하다니....(독궤는 외계인을 고문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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