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램프의 요정 외1편 철심장의 유머휴게실



-램프의 요정-

한여자가 버려진 램프를 줍는 순간 요정이 튀어나왔다.

요정:나를 구해줬으니 소원을 하나 들어줄께요.
여자:(곰곰히 생각하다)중동지역의 평화를 원해요.
요정:(지도를 들여다보며)이 나라들은 천년전부터 싸우고 있다고요. 내 능력으로 풀긴 어려운 문제니까
다른 소원을 골라봐요.

여자:그렇다면.....................좋아요, 나는 여태껏 제대로 된 남자를 발견하지 못했어요.
당신도 아시겠지만 감정이 섬세하고, 친절하고,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 집안일을 도와주고,
잠자리에서도 훌륭하고, 내 가족들과도 잘 지내고, 스포츠 중계만 보고 앉아 있지도 않고,
또 아내에게 성실한 남자, 그런 남자를 내 인생의 반려자로 구해주세요.
.

.


.


요정:(큰한숨을 쉬며) 후~! 아까 그 지도 다시 펴!!!!!!!!



                     ( 독보적 절대주차 !!!!   )



별책부록;  고전유머 - 웃기는 가족~!


어느 가족이 자동차를 몰고 어딘가를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차가 그만 신호위반을 하다 교통순경에게 적발되고 말았다.

순경이 차를 세우고 다가와 운전석에 앉은 중년남자에게 말했다.
" 아저씨 신호위반 하셨습니다....안전운전하셔야지요?"

남자-"아..죄송합니다...앞으로 조심할꼐요..제가 아까부터 시속 200KM로 달려오다보니...
객기를 좀 부렸나봅니다.."

순경-"네? 시속 200km?그런 과속을???"

그러자 옆좌석에 앉은 부인이 말했다...

부인- "아휴~~순경아저씨 좀 봐주세요...이이가 술을 좀 마셔서 그러니..거봐요..내가
그렇게 술마시고 운전하지 말라고 했자나요?"

순경-"녜? 그럼 음주운전???"

그러자 뒷자석에 앉은 아이가 말했다...

아이-" 거봐요..아빠! 제가 운전은 면허따고 하시랬자나요? 뭘 벌써 운전하신다고 그러세요?"

순경-"헉! 아니 그럼 무면허 운전? 여봐요 아저씨!...차에서 내려보세요.."

그러자 뒷자석에 앉은 할머니가 말했다...

할머니- " 거봐라~~애들아..내가 그랬지? 훔친 차로 멀리 못갈거라고~~"

순경- " 허헉! 그럼 절도차량???"

띠용~~~~~~~~~~!!!!!


                                 (차렷!.............................이건 실수가 아냐! 훈련이래두~)



이상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지랄을 해요 2013/10/07 12:18 # 삭제 답글

    이딴걸로 밸리 발행하지 말고 걍 조용히 있지 ㅉ
  • 얼씨구 2013/10/07 13:49 # 삭제

    비로그인주제에 말이 많다.
  • 로보 2013/10/07 14:35 #

    난 재밌게 읽었는데?
  • 에비스톤 2013/10/07 20:36 #

    이런 덧글 쓰시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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