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피겨여왕 김연아와 뉴욕타임즈의 반한보도!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돌아온 피겨여왕 김연아가 그의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누가봐도 분명한 그의 금메달을 빼앗긴 채로....

이번 소치올림픽 여자 피겨 결승전 편파판정을 보면서....편파 심판과 주최국을 비판하는 것과 함께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가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적인 피겨천재소녀를 위해 그동안 뭘 했는가 하는 점이다......

특히 한국빙상연맹이나 한국 IOC임원들, 국제빙상연맹 한국임원들은 그동안 세계1위의 올림픽 챔피온을 보유한 국가의 임원으로서 도대체 뭘했는가 하는 점이다.

김연아 선수는 세계무대 데뷰 후  그의 세계 최고의 실력에도 불구하고 줄 곳 편파판정 불이익에 시달렸다....

처음엔 우리나라가 국제빙상계에 차지하는 비중이나 역할이 열악하니 서구 강국이 독식하던 피겨계에 그들을 꿇리고 왕좌에 오른 한국의 천재소녀에게 자존심 상할대로 상한 서구 피겨계의 견제와 불이익과 편파판정을 보고도 도와줄 만한 힘이 없었다....솔직히.....

그러나 이젠 모름지기 누구나가 인정하는 세계 피겨여왕을 보유한 국가가 된지도 4년이나 흘렀다.....

그렇다면 그동안 한국빙상연맹이나 한국의 국제 IOC위원이나 국제빙상연맹 한국임원등은 그동안 김연아에게 가해져왔던 불이익과 편파판정의 원인을 제거하고 개선시키는데 역량을 모아 나름의 역할을 다 했어야 했다. 이젠 그만한 힘와 비중이 있으니깐....

어느때는 우리나라 IOC위원이 국제 IOC사무총장 후보로도 나선다고 설레발까더만 도대체 그런 국제적 지위로 그동안 뭘하고 있었냐는 얘기다....

뭘 어떻게, 그따위로 IOC위원이나 국제연맹 임원노릇을 했길래 피겨 올림픽 챔피온에 대한 편파판정은 아직도 계속되도록 피겨계의 제도가 여전히 개선되지 못했냐는 얘기다....

그러고도 IOC사무총장에는 국민세금으로 출마하고 싶더냐? 밥값도 못하는 놈들 아닌가....

꼭 우리나라 김연아가 불이익을 봐서가 아니다,,,이런 불이익을 타 국가선수가 봤다고해도  순수한 젊은이들이 피땀흘려 연습해서 출전하는 만큼  올림픽은 그 어느 경기보다도 공정하고 공평하고 순수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올림픽의 참모습은 추악했다....

올림픽 위원회가 이따위라면 솔직히 평창 동계올림픽도 치뤄주고 싶지않을 지경이다... 우리 그거 안해도 얼마든지 잘먹고 살 수 있다....

한 천재소녀가 18년간 이룩 땀과 노력이다.....한국정부가 투자하고 키워낸 천재가 아니다....그 소녀 개인이 이룩한 업적이다....그렇다면 그 외의 문제들은 나머지 사람들이 해결해 줬어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말이다....

또 하나 짚고 넘어갈 점은 갈수록 반한보도가 심해져가는 정신나간 뉴욕타임즈다....

최근 들어 뉴욕타임즈는 유독 어이없는 반한 기사를 자주 실었었다....

얼마전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파동에 대해 보도하면서 그 사건의 판결전이였음에도 국민의 손에 의해 정당하게 선출된 박근혜정부가 마치 부정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인양 왜곡보도를 서슴치 않았었다....

독도문제에도 일본손을 들어준 뉴욕타임즈다.....

그러던 뉴욕타임즈가 이번엔 김연아 씹기에 나섰다...

모든 세계언론들이 이번 김연아선수의 금메달실패가 어이없고 납득하기 어려운 판파판정이라고 보도하는데 뉴욕타임즈만 유독 공정한 판정이였다고 보도하고 있다....

나는 혹시 뉴욕타임즈 사장이 전라도 홍어를 후처나 첩으로 들인 것 아닌가싶을 정도다...^^V
그렇지않고서야 어떻게.....???

얼마전 국내 홍어들이 뉴욕타임즈가 적통정부인 박근혜정부를 씹자 너도나도 찬성하며 뉴욕타임즈에 환호하던데....이번에도 국내홍어들은 뉴욕타임즈가 피겨여왕 김연아의 편파불이익을 정당하다며 씹는 것에 환호할지 귀추가 주목된다...홍어는 가재편 아니던가????
정말 양심도 없는 무서운 놈들이다... 

분명한 실수를 한 소트니코바가 회전등 부분적으로는 잘하기는 했었다. 그러나 김연아를 능가할 정도는 분명 아니였다.(밑줄 쫙!) 소트니코바는 회전에는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고난위도 점프나 그 밖의 기술들은 힘겹게 겨우 해내는 정도라 전체적인 작품의 흐름이라기보다는 기술의 나열정도로 밖에 안보였다. 이에 반해 김연아는 고난도 기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술,기술들을 모아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만들었다. 기술의 작품완성도가 높다는 얘기다.... 

3위 코스트너가 오히려 소트니코바보다 더 뛰어났다...김연아의 금메달분 아니라 코스트너의 은메달도 소트니코바에게 빼앗긴 셈이다....

이와같은 견해에는 뉴옥타임즈를 제외한 해외 대부분의 언론들도 일치한다...
소트니코바의 금메달 획득에 해외 언론 대부분은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미국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은 김연아의 점수가 발표되자 '충격'이라며 생각보다 낮은 김연아의 점수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프랑스의 레퀴프는 이번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결과를 '스캔들'로 표현했다. 이 매체는 "소트니코바는 기술적으로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술적인 면과 성숙미를 볼 때 김연아와 캐롤리나 코스트너가 더 금메달에 가까웠다"며 비판했다.

한국민이 뽑은 박근혜  정부를 건방지게 부정하던 뉴욕타임즈만 유독 소트니코바 찬가를 부르고 있다....뉴욕타임즈에 환호하던 홍어들은 어정쩡하게 눈까리만 굴리고 있다...

우리가 지켜주지못한 피겨 여왕 김연아......
자랑스런 한국의 딸이다.....그동안 무척 수고했다......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러브햏 2014/02/21 18:24 # 삭제

    방금 뉴욕타임즈 온라인으로 좀 읽었는데,
    위 글의 내용과는 사뭇 다릅니다, 상당히 이번 결과에 어이없다는 기사가 올림픽 섹션 맨 앞에 있거든요.
    마음푸시라는 뜻으로 한글자 적고 갑니다.

    http://www.nytimes.com/2014/02/21/sports/olympics/adelina-sotnikovas-upset-victory-is-hard-to-figure.html

    제목만 대충 번역하자면, "소트니코바의 당황스러운 승리는 이해하기 어렵다"
  • 철심장 2014/02/22 14:41 #

    녜..그렇군요....아마도...
    국제적으로 불공정판정 논란이 거세지니 뉴욕타임즈도 꼬리를 내렸나 보네요...ㅎㅎ
  • 슬픈눈빛 2014/02/21 19:16 #

    개인적으로도 위에 링크된 뉴욕타임즈 기사를 먼저 읽어보고 (낮에 외신 반응이 궁금해서 찾아봄)
    이 글을 본 뒤에, 내가 기사를 잘못본건지 블로그 주인장이 다른 기사를 보고 온것지 혼란스러웠음.
  • 철심장 2014/02/22 12:32 #

    쭉 살펴보면 국내언론에도 소개된 뉴욕타임즈의 그 기사가 있네요....
    소프니코바는 김연아보다 점프를 하나더 수행해서 높은 점수를 받은 거라는..그래서 공정한 판정이였다는.....
    국내 언론에도 이미 다 소개된 기사이니 그 국내신문사 기자들에게 어디서 봤냐고 물어보시길......^^
    참! 논란이 거세지니 지금은 내렸을지도 모른다는...^^
  • 아시러 2014/02/22 09:20 # 삭제

    홍어? 일베새뀌네
  • 철심장 2014/02/22 14:42 #

    녜다홍~!
  • dd 2014/02/23 20:57 # 삭제

    그건 그렇지만 NBC 홈페이지에 피겨여자선수들 슬라이드 포토 중에 김연아 사진만 이상한걸 올려놧더라고요.
    전 진짜 백인놈들 하는 짓이 가당치도 않은듯.
    홈페이지에 사진들만 이상하고 방송에는 친 김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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