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봐!푸훗~이병헌..점입가경...& 모델 이지연...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왠만하면 저속한 연예계에 대한 언급은 안하려하지만 솔직히 대중들에게 연예계만큼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는 부류가 없기에 대중의 눈과 귀를 가리고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저속한 수작들에 대해서는 간간히 지적하며 일갈하지 않을 수 없겠다...

요즘 항간에 떠드는 이병헌 협박사건,...보자하니 갈수록 점입가경이다...ㅎㅎ
하지만 조금만 똑똑한 사람이라면...이 사건의 개요나 결말을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사건의 진위가 어떻든 상관없이 이병헌은 이 사건의 드라이브를 너무나도 잘못걸었다...
이번에 이병헌이란 자가 매우 머리나쁜 사람이라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된 듯...
물론 그의 평소 사생활과 취향도...ㅋㅋ...
부인없으면 가끔 젊은 외간여성 데려다가 음담패설과 함께 술을 더 사와야할 정도로 퍼마시나 보더라...ㅋㅋ

어쨋든.....이병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 사건은 금품관련 협박사건에서 애정관련 보복사건으로 비화되가고 있고 이에 대응하는 이병헌측 발언은 갈수록 앞뒤 안맞음이 드러나며 의문만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번에 이미 지적햇듯이 조금만 똑똑한 변호사라면 당연한 변호태도와 기법이며 이병헌측은 이를 당연히 예상햇어야 했다...

그러나 이병헌측,혹은 이병헌만 이를 예상하지 못했던 듯하다..그래서 이병헌이 무척 머리나쁘다는 것이다...

절대 잘알지못하는 사이며 그저 소개받아 술한번 마신 사이라는 이병헌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인정해준다 하더라도 신혼초인 이병헌이 부인없는 틈타 집에서 잘모르는 젊은 여성과 음담패설까지 나누며 술을 퍼마셧다는 것이 결코 대중들에게나 그의 부인에게조차 떳떳한 일은 아닐진대......

뭐 그리 잘난 짓을 했다고 상대여성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큰소리치며 자극해서 자충수를 두나.....
상황이 이렇게되면 상대측에서는 적극적으로 법정방어와 변호에 나설 것은 뻔한 이치....
결국 어느 쪽의 말이 맞는지 따져봐야 하는 것은 법정의 당연한 의무....
법정을 아주 우습게 보는 모양이다..

그냥 초기에 경찰에 잡아넣는 것까지 좋았는데 검찰로 넘어가기전에 선처해줄테니 다신 그러지말라며 마음 넓은 듯 합의해주는 선에서 끝났더라면 오히려 병헌측에 좋을 뻔햇었다...

지금 병헌측에서는 그게 무슨 소리냐며 길길이 뛸지 모르겟으니 수사가 깊어지면 질수록 내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게다...
입장곤란해질 것은 벌써 앞뒤안맞는 말을 하는 병헌측이지 가해여성측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 이지연측이 말이 맞다면 상황은 도리어 반전되어 병헌측은 피해자가 아닌 여성을 유린하고 버린 가해자가 되며 대중의 분노를 사게 될 수도 있다..

이병헌은 자충수를 뒤도 너무 뒀다...

그러게 학교다닐때 공부 좀 열씨미 하지~~~^^

드라마 '미스코리아' 에서 주인공 이연희가 울면서 자신에게 내뱉는 명대사-"미친년...그러게 학교다닐때 공부좀 열씨미 잘하지... 흑흑..." ㅋㅋ  

암튼 무지 재밌다.......ㅎㅎㅎㅎ

-.-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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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코리아 데일리 기사>

.... 이는 일부에서 이병헌을 협박해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3개월 전부터 이병헌과 교제(사귐)했다고 밝힌 내용(이지연 변호사 주장)이 알려져지는 등(중략)
특히 다희와 이지연이 협박의 빌미가 된 문제의 동영상을 찍기 전에 이병헌을 이들에게 소개서울강남의 한 클럽 사장과 다희와 이지연 모델의 관계, 그리고 같이 술을 마신 다희 집에 가게 된 동기 등이 경찰수사에서는 초점이 안 돼 규명 안 된 것에 대해 검찰의 한 관계자가 “범죄의 동기부터 철저하게 수사할 것이다”고 밝혀 자연스럽게 글램 다희와 이지연 모델 그리고 이병헌의 만남과 그 이후 행적들이 실체적 규명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중앙지검 5XX 호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이들이 이병헌 상대로 협박을 하게된 동기가 어떤 사유(항간에 루머로 나도는 이지연과 이병헌의 사귄 후 이별 통보 후 복수결심)등으로 나타나면 초범인 이들이 재판과정에서 선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검찰 수사의 한 핵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찰측은 11일 첫 조사를 받으면서 이지연이 펑펑 운 사연에 주목하고 있다(중략)

또 다희와 이지연이 선임한 변호사 역시 고의적인 범행이 아닌 일시적인 악감정에 의해서 홧김에 공갈 협박을 했으면 범행동기 부분에서 법의 선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검찰 수사와 법정에서 쟁점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여 이병헌과 다희 그리고 이지연의 진실게임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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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인트를 팍! 까뿔라~!

 


덧글

  • ㅇㄹㅇㄹ 2014/09/12 15:24 # 삭제 답글

    이런 바보같은 글이 인기글.. 어휴
  • dd 2014/09/12 15:43 # 삭제 답글

    결국 다 추측에 불과한 소리나 늘어놓으면서 왠 잘난척
  • 대포동 2014/09/12 16:03 # 삭제

    꼬우면 니들도 철심장선생님같은 인기글 써보든가....
    조또 아니믄서 철심장님 욕하긴.......
  • 지니욥 2014/09/12 19:15 # 삭제 답글

    상당히 중2병스러우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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