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난파선 새민련의 박영선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안경환,이상돈씨를 공동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려다 무산된 후 축 쳐지고 상한 오징어처럼 완전 그로키 상태에 빠져 비대위원장과 원대대표직 사임은 물론 탈당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속후련하고 쌉쌀한 감흥을 불러일으켜주고 있다...
박영선의 몰락과 개망신....솔직히 완전 쌤통이다....
철심장이 이렇게 박영선의 좌초와 망신을 고소해하는 이유는 평소 박영선의 안하무인적인 저급한 정치행각때문이다.
박영선은 공중파방송 메인뉴스 여앵커출신이다....
인지도도 높고 이미지도 그닥 나쁘지않고 주관도 있는 듯보여 나름 정치적으로 가능성을 가진 인물로 보였다. 그러나 박영선의 정치활동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아니 유치하다싶이했다....
김대중의 정권욕을 채우기위해 급조된 사당이였던 평민당으로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변모한 지금의 야당은 매우 더러운 정치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김대중시절부터 시작된 투쟁적,쟁변적 정치태도다.
이는 과거 대결적 정치풍토와 환경에서 정치인들 나름대로의 생존(?)을 위해 별 수없이 만들어진 다소 저급한 정치문화였었다. 정치계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거의 목숨내놓고 정치해야했던 다소 살벌한 정치풍토였기 때문에 말이 되든 안되든, 옳고 그름을 떠나 죽기살기로 상대방을 물어뜯고 비난하고 침소봉대하고 급전직하시켜 경쟁자를 사장시키는 조선시대 당파정치같은 정치풍토가 조성되었던 것이다...
또 이는 당시 정권이 군사정권이였기에 성숙하지못한 군바리들의 민주의식으로 자행된 독재적 정치행태들 때문에 생존을 위한 야당의 그런 투쟁적 태도를 어느 정도 이해해줄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따라서 이는 이른바 저급한 3김정치의 특징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젠 국민들의 정치의식과 정치문화도 비약적으로 발전해 그러한 대결적,투쟁적 정치문화나 태도가 불필요한 시대가 도래하엿다는 점이다. (더러운 3김시대가 끝나도 오래전에 끝났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야당-새민련은 시대의 변화와 발전에 부응하지않고 여전히 이른바 과거 더러운 3김정치를 계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중심에 뜸금없이 3김과는 거의 상관없었던,그러나 3김의 연기를 그대로 재현하고있는 박영선이 있다....
박근혜 vs 박영선.... 거의 하늘과 땅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과거 군사정권의 딸이였음에도 그는 군사정권과는 완전히 다른 민주정치의 모습을 확실하게 국민들앞에 보여주고 있다.그것은 역대 대통령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계속적으로 기록하는 국민지지의 토대가 되고 있다.
예를들어 지난 국회의원보선때 전략공천이 아닌 실무공천으로 대승을 거뒀던 것이 뚜렷한 사례다. 입만의 개혁이 아닌 실천적 개혁을 보여줌으로서 과거 정치풍토와 확실한 차별을 보여주었고 이는 세월호사건으로 여론이 극도로 나쁜 상태에서도 변함없는 국민지지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에반해 박영선을 보자...
소위 공영방송 간판 뉴스앵커출신이라는 지성의 그녀가 입을 열 때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곤 박근혜대통령과 여당 물어뜯고 흠잡기가 전부다...그 비판이 아닌 욕설에는 논리도, 이념도, 정치가치관도 보이지않는다....6.70,80년대 김대중과 김영삼의 정치 어거지를 그대로 보는듯하다.(경부고속도로만들면 나라망한다고 입에 거품물더니 나라망하기는 커녕 자기도 정권잡으니 압해도를 중심으로 전라도 섬마다 도로로 연결시켜놓았더라..--;)
박영선의 정치이념이 무엇인가? 박영선의 정치 비판논리가 무엇인가?정치추진력이 있냐는 말은 묻지도 않으련다....
소위 야당원내대표란 자의 정치이념이나 정치가치관, 슬로건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는 이번 보-혁 비대공동위원장 영입 무산에서 더 확실히 보여진다.
박영선이 뚜렷한 정치가치관과 이념을 소유했더라면 이번 사태에서 왜 그들을 영입하려했고 영입이 필요한지 역설해서 찬성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공감이라도 얻어낼 수 있었을 것인데 박영선에게 그런걸 기대하는 것이 우스울 정도다.
이런 상태인데 그것을 추진할 추진력은 운운할 가치조차 없을 것이고....
그런 주제에 입만열면 알마나 박근혜를 물고 뜯었던가? 그에게 뭔가 지적이고 내용잇는 정치비판을 조금이라도 기대했던 철심장으로서는 번번히 실망과 조소를 금치못했었다....
이런 무기력한 박영선 뒤에 자살한 노무현의 과거 탄핵역풍시 추락한 당나라당의 지지도에도 불구하고 천막당사를 전전하며 당을 살려내던 박근혜의 모습은 너무나도 대조적으로 오버랩된다.
그런 박근혜를 수첩공주라고 비난햇던 박영선은 이제보니 PD들 손이 만들어낸 PD손공주에 불과한 것같다...
무능한 정치인과 유능한 정치가.....
옛날에는 그나마 반반하게 생겨 연상녀의 물오른 모습에 보는 재미라도 있었지만 이젠 나이먹어 그런 매력조차 없고 도대체 이젠 어따쓰냐? ㅋㅋㅋㅋ...푸힛~^^
어쨋든 말끝마다 상대당 헐뜯기가 전부였던 저속해진 지식인 박영선의 몰락과 개망신을 보며...내가 해줄 말은...."박영선......완전 쌤통이다!"
지금 한국은 새로운 정치문화를 요구하고 있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자가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거다.(밑줄 쫙~!)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영선아! 성질나믄 밥상 확 엎어삐든지~! 와??그럴 깡도 없노?
난파선 새민련의 박영선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안경환,이상돈씨를 공동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려다 무산된 후 축 쳐지고 상한 오징어처럼 완전 그로키 상태에 빠져 비대위원장과 원대대표직 사임은 물론 탈당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속후련하고 쌉쌀한 감흥을 불러일으켜주고 있다...
박영선의 몰락과 개망신....솔직히 완전 쌤통이다....
철심장이 이렇게 박영선의 좌초와 망신을 고소해하는 이유는 평소 박영선의 안하무인적인 저급한 정치행각때문이다.
박영선은 공중파방송 메인뉴스 여앵커출신이다....
인지도도 높고 이미지도 그닥 나쁘지않고 주관도 있는 듯보여 나름 정치적으로 가능성을 가진 인물로 보였다. 그러나 박영선의 정치활동은 너무 실망스러웠다. 아니 유치하다싶이했다....
김대중의 정권욕을 채우기위해 급조된 사당이였던 평민당으로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변모한 지금의 야당은 매우 더러운 정치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김대중시절부터 시작된 투쟁적,쟁변적 정치태도다.
이는 과거 대결적 정치풍토와 환경에서 정치인들 나름대로의 생존(?)을 위해 별 수없이 만들어진 다소 저급한 정치문화였었다. 정치계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거의 목숨내놓고 정치해야했던 다소 살벌한 정치풍토였기 때문에 말이 되든 안되든, 옳고 그름을 떠나 죽기살기로 상대방을 물어뜯고 비난하고 침소봉대하고 급전직하시켜 경쟁자를 사장시키는 조선시대 당파정치같은 정치풍토가 조성되었던 것이다...
또 이는 당시 정권이 군사정권이였기에 성숙하지못한 군바리들의 민주의식으로 자행된 독재적 정치행태들 때문에 생존을 위한 야당의 그런 투쟁적 태도를 어느 정도 이해해줄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따라서 이는 이른바 저급한 3김정치의 특징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젠 국민들의 정치의식과 정치문화도 비약적으로 발전해 그러한 대결적,투쟁적 정치문화나 태도가 불필요한 시대가 도래하엿다는 점이다. (더러운 3김시대가 끝나도 오래전에 끝났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야당-새민련은 시대의 변화와 발전에 부응하지않고 여전히 이른바 과거 더러운 3김정치를 계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중심에 뜸금없이 3김과는 거의 상관없었던,그러나 3김의 연기를 그대로 재현하고있는 박영선이 있다....
박근혜 vs 박영선.... 거의 하늘과 땅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과거 군사정권의 딸이였음에도 그는 군사정권과는 완전히 다른 민주정치의 모습을 확실하게 국민들앞에 보여주고 있다.그것은 역대 대통령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계속적으로 기록하는 국민지지의 토대가 되고 있다.
예를들어 지난 국회의원보선때 전략공천이 아닌 실무공천으로 대승을 거뒀던 것이 뚜렷한 사례다. 입만의 개혁이 아닌 실천적 개혁을 보여줌으로서 과거 정치풍토와 확실한 차별을 보여주었고 이는 세월호사건으로 여론이 극도로 나쁜 상태에서도 변함없는 국민지지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에반해 박영선을 보자...
소위 공영방송 간판 뉴스앵커출신이라는 지성의 그녀가 입을 열 때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곤 박근혜대통령과 여당 물어뜯고 흠잡기가 전부다...그 비판이 아닌 욕설에는 논리도, 이념도, 정치가치관도 보이지않는다....6.70,80년대 김대중과 김영삼의 정치 어거지를 그대로 보는듯하다.(경부고속도로만들면 나라망한다고 입에 거품물더니 나라망하기는 커녕 자기도 정권잡으니 압해도를 중심으로 전라도 섬마다 도로로 연결시켜놓았더라..--;)
박영선의 정치이념이 무엇인가? 박영선의 정치 비판논리가 무엇인가?정치추진력이 있냐는 말은 묻지도 않으련다....
소위 야당원내대표란 자의 정치이념이나 정치가치관, 슬로건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는 이번 보-혁 비대공동위원장 영입 무산에서 더 확실히 보여진다.
박영선이 뚜렷한 정치가치관과 이념을 소유했더라면 이번 사태에서 왜 그들을 영입하려했고 영입이 필요한지 역설해서 찬성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공감이라도 얻어낼 수 있었을 것인데 박영선에게 그런걸 기대하는 것이 우스울 정도다.
이런 상태인데 그것을 추진할 추진력은 운운할 가치조차 없을 것이고....
그런 주제에 입만열면 알마나 박근혜를 물고 뜯었던가? 그에게 뭔가 지적이고 내용잇는 정치비판을 조금이라도 기대했던 철심장으로서는 번번히 실망과 조소를 금치못했었다....
이런 무기력한 박영선 뒤에 자살한 노무현의 과거 탄핵역풍시 추락한 당나라당의 지지도에도 불구하고 천막당사를 전전하며 당을 살려내던 박근혜의 모습은 너무나도 대조적으로 오버랩된다.
그런 박근혜를 수첩공주라고 비난햇던 박영선은 이제보니 PD들 손이 만들어낸 PD손공주에 불과한 것같다...
무능한 정치인과 유능한 정치가.....
옛날에는 그나마 반반하게 생겨 연상녀의 물오른 모습에 보는 재미라도 있었지만 이젠 나이먹어 그런 매력조차 없고 도대체 이젠 어따쓰냐? ㅋㅋㅋㅋ...푸힛~^^
어쨋든 말끝마다 상대당 헐뜯기가 전부였던 저속해진 지식인 박영선의 몰락과 개망신을 보며...내가 해줄 말은...."박영선......완전 쌤통이다!"
지금 한국은 새로운 정치문화를 요구하고 있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자가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거다.(밑줄 쫙~!)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빵에 박그네 면회라도 가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