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5.18임산부 배째는거 봤다던 놈들(2015버젼)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매년 5.18이 되면 나는 이제는 전설이 된 이 글을 인터넷에 올려왔다.

초안은1998년 하이텔에 올린 것이 처음이였으며 그 후 2000년대초 서슬퍼린 김대중정권 당시에 하이텔과 야후 게시판에, 그리고  핍박이 심했던 노통때도 변함없었다....

그 서슬퍼린 김대중정권 집권 당시에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올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는 다 알 것으로 생각된다... (당시 보수논객으론 드물게 검찰조사를 받기도 했었다....물론 무혐의로 풀려났었지만....아무 혐의도 없는 시민을 보복적 차원에서 고의로 검찰에 불러다 조사시키던 추악한 개같은 김대중정권의 그 엄청난 핍박을 어찌다 말하랴....)

이제 5.18사태를 사태라 공개적으로 명명할수 있는 시절이 십수 년만에 돌아온 것을 보면서 솔직히 감회가 새롭다.....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가....?

갈수록 5.18 광주사태가 정치적으로,특히 좌익세력과 지역이기주의세력에게 악용되는 것이 극히 우려스럽다...이번에는 5.18전야제를 찾은 여야대표가 모두 쫒겨났다고한다....그들도 모두 5.18을 이용하려고는 하지만 5.18의 직접적 가해자도 아닌만큼 광주의 이러한 막가파식 태도는 심각하게 우려된다...

아직도 좌익세력과 밥그릇권력찬탈 모의세력들은 5.18광주사태를 이념적으로 악용하려 이를 악문다...광주의 여야대표 거부사태는 정치행위에 다를바 없고 이는 순수성을 해치는 매우 우려스런 일이다....

5.18은 당연히 사태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5.18의 희생자를 무조건 폭도들로 여기는 것도 옳지 못하다..보수는 일베같은 무식한 팟쇼보수가 아니라 건강한 민주보수가 되어야 한다.

암튼....이제는 5.18 광주사태의 전설이 된 바로 이 글을 다가온 5.18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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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5.18-임산부 배째서 태아죽인거 봤다던 것들!                  관련자료:없음
보낸이:DK12 이동규(철심장) 2000-05-18 00:51 조회:16649  추천:433      1/3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5.18의 동기가 정치군인들의 집권의도에서 나왔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듯 하다.그러나 신군부와 함께 5.18의 원인제공을 한 또 하나의 가해자들이 있다는 점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그들은 바로 의협심이 강한 광주시민들을 자극해서 신군부와 충돌을 야기하도록 유도하고 그 결과로 정부 전복이나 정치적 이득을 보려고 획책한 정치권과 전라도운동권 및 좌익운동권들이다. 당시 고 김대중 조차 신군부에게 계엄령확대의 단초를 제공하지 않도록 극렬시위등의 부화뇌동하지 말기를 당부했었다.


그러나 그들 운동권과 정치꾼들은 오히려 이 혼란을 정치적 기회로 삼으려 심지어 공수부대원이 임산부의 배를 째서 태아꺼내죽이는 광경을 직접 목격했다는 악성 유언비어까지 퍼뜨리며 시민을 선동했었다.

그리고 결국 그 말에 속아 흥분한 시민과 군부가 충돌하여 정작 사고터지니 배후운동권주동자놈들은 모두 내빼버려 애꿎은 시민들만 5.18의 희생자로 만들고 그 5.18 희생자들의 피를 밟고 자신들의 정치적 야심과 입신양명만을 챙긴 꼴뚜기 운동권이나 정치 기득권들은 진정 제 2의 5.18 가해자이며 이들에게 모든 국민들과 민중들은 그 역사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할 것이다.

특히 그들의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죄는 그들은 광주사태가 심각해지니 도망쳐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임산부 배째고 태아를 꺼내 죽였으며 그 광경을 직접 목격했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다녔다는 점이다!(쳐죽일 놈들!)

실제로 당시 학생이였던 본인도 운동권이던 지인으로부터 자신이 직접 광주에서 공수부대가 임산부 배째죽이는 것을 목격했다는 경악할 거짓말을 들었었다. 그러나 이미 밝혀진 사실이지만 당시 그러한 참사는 없었고 다만 임산부 1명이 흉탄에 사망한 일이 있었을 뿐이였다. 즉, 완전히 시민을 선동하기 위한 추악한 거짓말이였던 것이다....

아마 아직도 당신들도 기억할 것이다. 당시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공수부대가 임산부 배째 죽이며 온갖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며 소문퍼드리던 그 좌익운동권이나 전라도운동권 놈들을.....

만약 정말 혹여라도 그런 끔직한 만행이 있었다면 당연히 그 군인과 그 부대 지휘관을 색출하여 지금이라도 처벌해야 할 것이며 그런 만행이 정말 신군부의 지시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지휘관 멋대로 혼란을 틈타 저지른 짓인지 명명백백 밝혀내야 할 것이고 만약 그렇게 태아 꺼내 죽임당한 여인이 없다면 그 따위 루머 퍼뜨리고 다니던 꼴뚜기 운동권놈들 잡아다 광화문 앞에다 목 메달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광화문앞에 매달리기는 커녕 5.18광주사태로 금뺏지달고 그러고도 5.18전야제때 새천년룸살롱에서 기생술파티를 해서 물의를 빚기도 했었다.

5.18 초상집에서 5.18로 구케의원된 전라도운동권들이 기생술파티를 하다니....


참 재미있는 현실이다.

(또 당시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역할을 했었다는 주장이 허무맹랑한 것처럼 무시되었지만 당시 좌익운동권이나 전라도운동권들중 일부가 밀입북해서 김일성을 만나고 지령과 공작금까지 수령해내려왔었다는 것은 김영환씨의 양심고백으로 드러난 이상 그런 밀입북 좌익운동권이 바로 북한의 특수군의 배후공작활동이였음을 이제와서는 부인할 수 없으리라...)


아무튼 당시 정치권과 전라도 운동권,좌익운동권들은 신군부와 함께 5.18광주사태의 원인제공을 한 또 하나의 장본인들이라는 점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될 것이며 5,18은 반드시 이와같은 평가로 역사적으로 재정립되어야 할 것이다. 언젠가 역사책에는 DJ의 부화뇌동 금지 촉구에도 불구하고 정치야욕과 소영웅주의에 들떠 의협심이 강한 시민들을 자극해서 군부와 충돌을 야기시켜 일련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 획책하다 정작 사고터지니 모두 내빼버려 애꿎은 시민들만이 5.18의 희생자로 만들고 그 5.18 희생자들의 피를 밟고 자신들의 정치적 야심과 입신양명만을 챙긴 꼴뚜기 운동권이나 정치 기득권들의 책임과 만행,(그리고 북한에 밀입북해 공작금을 받아와 활동했던 좌익운동권들의 배후조장 공작)들이 낱낱이 기록되어야 할 것이며 그들의 가증한 범죄행위에 대해 모든 국민들과 민중들은 엄중히 국가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다시한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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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안은 이후에 추가시킨 구절, 
     
      철심장은 운동권을 3가지로 분류한다. 순수 운동권, 좌익용공운동권, 정치(전라도)밥그릇 운동권.....^^
      민주화구호를 밥벌이수단으로 써먹던 좌익운동권,정치운동권놈들....배부르냐?
      여야대표는 왜 내쫒냐?만만한게 홍어조지냐?
      그만큼 무겄으면 마이무따 아이가?


http://dk12.egloos.com/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05/18 16:12 # 답글

    임산부의 배를 째고 그랬다라... 무슨 1930년대 일본군도 아니고....
    만약 그런 사실들이 있었다면, 당시 외신들이 제2의 난징 학살 이라고 대서특필 했을겁니다.
    (실제 난징대학살에서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전직 공작원에 의한 양심고백이 버젓한데도, 저리 우겨대는거는... 필사의 발악처럼 보여 처량하기까지 하네요.
    (그래요.. 거짓부렁으로 올렸던 권력이나 이권들 토해내기 싫어서 저런거 이해만 합니다.)

    그런데 룸살롱 이름 멋지네요. 새천년 룸살롱... 새천년 민주당과 운율이 맞습니다.
  • Megane 2015/05/18 16:38 # 답글

    지금도 변하지 않는 시민단체들과 그 떨거지들.
    정말 5.18정신을 이어받고 싶다면 노래 한 곡에 목매서 지랄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겁니다.
    게다가 문씨가 쫒겨난 걸 보면서 오잉? 이 날만 되면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 백범 2015/05/19 09:45 #

  • Megane 2015/05/19 12:16 #

    어....?
    허허허.... 그저 헛웃음만이...ㅠㅠ
  • 한뫼 2015/05/18 17:27 # 답글

    대표적인 루머가
    1 임신부 배를 갈랐다
    2. 대검으로 젖가슴을 도려냈다.
    3. 광주에서 3000명이 죽었다.

    구라가 필수 스킬인가봅니다
  • 백범 2015/05/19 09:34 #

    사람고기 뜯어먹었다는 루머도 있었고

    경상도 군인들이 몰려온다는 루머도 있었습니다.

    당시 공수부대는 공수특전사 예하 3공수여단, 7공수, 11공수여단의 3개 여단입니다. 사단이 4,5개의 연대+본근대대로 구성되었다면 여단은 2,3개의 연대로 구성되었지요.

    수십개의 중대를 전부 경상도 사람으로 구성한다는게 가능할까요? 현실은 같은 소대 내에서도 같은 시군출신 보기 힘들고, 같은 도 출신은 드물게 한두세명씩 보는게 고작인데... ㅋ
  • ㅇㅅㅇ 2015/05/19 08:41 # 삭제 답글

    끼리끼리노는게좋지 ㅋㅋㅋㅋ
    근데 철뭐시기 아재는 이제 퇴물됐네
  • 백범 2015/05/19 09:33 #

    네 다음 입진보좌좀
  • ㅇㅅㅇ 2015/05/20 10:33 # 삭제

    네다음입보수수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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