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영화휴게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받는 느낌도 다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통적인 느낌을 받고 비슷한 평가를 낸다...물론 특별하게 다른 느낌과 평가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보고 너무 별볼일 없는 영화라 화가나고 짜증이 났다..몇몇 액션볼거리외에는 볼거리없는 정말 한심한 영화였다....

내가 미친것인가?그들이 미친 것인가? (매드맥스의 대사....^^)
(그나마의 액션도 현실성이 없어 공감대와는 멀찍이 떨어져있어 긴박감이나 긴장감이 없는 채 그저 화끈한 파괴액션만 보여줄 뿐이였다...)

내가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 그들이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
다행히 답은 내 편이고 자명했다....대부분의 영화팬들은 나처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를 외면했다...매드맥스는 1편,2편외에는 그리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고 추락했다...
이번 분노의 도로편도 1억5천만불이나 투자했지만 3억불정도 버는데 그쳤다...뭐 손해본 것은 아니니 그걸 성공이라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관객들의 보는 눈은 다들 비슷하기 때문이다...특이한 몇 몇 놈들만 빼놓고는...^^V

나는 매드맥스 1편외에는 그 후속편들은 모두 1편의 흥행에 기댄 상업적 작품들로써 졸작이라고 평한다...(실제로 봐도 내용도 없는 졸작이더라...평론가들은 2편을 최고로 치지만 1편이 더 낫다....)

내가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편을 포함하여 매드맥스 1편외의 다른 후속편을 모두 졸작으로 혹평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관객들의 공감을 얻지못하는 지나친 설정과 초기설정을 벗어나버려 그로인한 공감대없는 분위기때문이다....

매드맥스 1,2편은 가족들의 처참한 비극이란 상황과 당시 오일쇼크를 재료로 만약 오일쇼크가 극대화되어 파국으로 치달았을 경우 당시 냉전체제로 극대립하고 있던 세계질서하에서 세상에는 과연 어떠한 일이 벌어졌을까 하는 현실적으로 상상가능한 설정을 바탕으로 하였고 그랬기 때문에 엄청난 공감대와 호응을 얻어 흥행에도 상당한 성공을 거뒀다...특히 당시 촬영기술수준으로는 보기 힘든 화끈한 질주액션은 당시 관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매드맥스 1편의 위기감과 공포는 오일쇼크라는 현실적 위기하에서 현실화되고 극대화되었고 그래서 영화의 메세지와 임팩트는 강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1편의 성공을 이어가려고 상업적 의도로 제작된 후속작들은 매드맥스의 처참한 가족비극과 멀어짐은 물론이고 오일쇼크와 세계핵전쟁이라는 설정에서도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3편정도에서는 오일쇼크와 아무 상관도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그저 1편에서 성공했던 질주만 다시 보여주는 수준으로 전락해 버렸다...

그러다보니 1편의 바탕에 깔린 지구와 인류 종말적 위기감과 공포, 긴박감등은 사라져 버렸고 감독이 애써 집어넣으려해도 관객의 입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저 먼 나라의 얘기가 되버렸다...

거기다가 2,3편이 제작될 즈음엔 오일쑈크도 해결되어 설정자체가 웃기는 얘기가 되버린 셈..(지금보면 더 웃긴 얘기...)


그것은 이번 분노의도로편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분노의 도로편에서는 오일쇼크에다 물부족사태(^^)가 더해진다...독재자 임모탄과 그 일당들은 오일뿐 아니라 물을 독점해서 권력의 횡포를 부린다...

이 문제에 대한 감독의 진땀빼는 고민이 엿보인다..^^ 하지만 물부족이 아직 관객들에게 공포를 심어줄 정도의 심각한 문제로는 와닿지않는다는 것이 새로운 문제다...ㅋㅋ 

뭔가를 보여주고 거기다가 감독이 의도한 메세지까지 넣어줘야 되는데 문제는 그것을 실은 배가되어야 할 공포와 위기분위기가 영~꽝이다...그것은 설정자체(오일쇼크)에서 오는 긴박감과 공포가 줄어든 때문이라는 것을 과연 감독도  알고 있을까 싶다...^^

풀어진 분위기속에서 뭔가를 보여줘야하니 역설적으로 감독이 보여줄 것은 광기어린 질주와 과격한 액션밖에 없다.....^^V
 (그런데 문제는 요즘은 촬영기술의 발달로  왠만한 영화는 그 정도 질주액션촬영은 쉽게 보여주므로 그나마 내세운게 CG를 최대한 줄인 촬영이라는 카피다....ㅋㅋ)

그것이 매드맥스-분노의 도로편의 전부다...

감독은 13년이나 걸쳐 본 작품을 구상했다고하니(없어져 버린 오일쇼크를 소재로 후속편을 만들려하니 안나오는 아이디어 낑낑대는데 13년이나 걸렸을 듯 하다...^^) 이번 분노의 도로편은 많은 상징과 은유를 포함하고 있다...아니 있다고 한다.(솔직히 어떤 상징이나 은유가 있는지 별 관심없다...^^)

서로 공적을 세우려 경쟁하는 워보이들이 히틀러당시 소년대원들을 연상시킨다거나  그들이 외치는 '발할라에서 영생하리라...'는 외침, (발할라는 고대북유럽의 신화에 나오는 오딘이란 신이 사는 전투하다 죽은 전사들만 들어가는 일종의 천국같은 곳) .."Witness me!(내 용맹함을 기억해!)"라고 외치며 죽음에 경쟁적으로 나서는 워보이들의 모습이 마치 알카에다대원들이나 지금의 IS대원들을 연상시키는 것등......

영화는 미쳐가는 세계의 일면을 보게하는 상징과 은유가 가득하지만 문제는 그런 상징과 은유가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감대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대로 된 미친짓을 보여주려 했지만 전혀 느낌이 없는 미친짓, 억지로 만들어 낸 미친짓, "제들 도대체 왜저래?저게 뭐래?"등의 수준이 되버렸다.....

애써 의미를 찾아보려고해야 겨우 보일뿐.....
(이유는 설명했듯이 오일쇼크란 것 자체가 지금은 어떠한 공포나 위기감을 주지않기 때문..게다가 기름 한 방울에 목숨을 걸고 목숨을 빼앗는다면서 의미없는 광란의 질주하는데 기름을 무한정 쳐바른다..작품에 내재한 모순으로 절박함에 대한 공감대를 얻을 수 없다. 결국은 현실적이던 재난휴머니즘 영화에서 환타지영화로 전락해버렸다...^^) 

영화란 수학처럼 따지고 분석해가며 보는 것이 아니라 그저 부딛쳐오는 느낌 그대로 느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감독이 의도한 것이 자연스레 관객들에게 전달되고 느껴지면 잘만든 영화고 전혀 안느껴져서 남들에게 물어보거나 설명들어야 겨우 이해할 수 있는 영화는 잘못만들 어진 영화,이른바 한심한 영화라고 분류하는 것이다.
내 분류법...간단하지않나?

조지 밀러 감독은 수십년전 자신의 출세작을 다시 리바이벌하려다보니 너무 그 작품에만 집착한 것 같다.......

뭐 그래도 화끈한 질주액션이라는 볼거리는 충분했다...
그러나 그것 뿐.......더 이상은 아니다.....
상당수의 평론가들이 호평을 한 이유는 작품자체보다는 뛰어난 촬영에 대한 찬사라 본다...되도록 CG를 쓰지않은 액션장면들은 볼만했으니까...그러나 이것도 촬영감독이 받아야할 찬사이지 영화감독이 받아야할 찬사는 아니다...

관객들은 다감하면서도 냉정하다는 것을 잊지않았으면 한다.......

솔직히 매드맥스 후속편이 만들어진다길래 이번에야말로 1편의 설정에 적합한 시리즈가 나오나 기대했었는데....
이거뭐 영화 '분노의 질주'와 뭐가 다른지????????

그저 닥치는대로 질주하고 닥치는대로 부쉬고 닥치는대로 터뜨리려면 분노의 질주나 만들지 매드맥스는 왜 만드냐고??? 뭐시? 분노의 질주는 남의 작품이고 매드맥스는 밀러 자신의 작품이라서? 말 된다....그것 외에는 없다.....

아하~!또 하나 있다..샤를리즈 테론...그녀는 볼만하더라.....삼삼한 게....그외에는 머....
처음에 도마뱀먹는 장면도 올드보이의 최민식의  문어먹는 장면을 차용한 것 같던데.....

이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편을 보고 좋다는 것들을 보면 좀 어이없더라.......(머 액션 하나는 좋더라는 사람들은 빼놓고 말이다...)

1억5천만불 투자해서 3억불정도 벌었으면 머 손해본 것은 아니니 그걸로 만족해라....
같은 시기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는 1억9천만불 투자해서 15억불을 벌었지만.....배아파하지말고 말이다.....

그러게 액션은 그냥 액션으로 끝나야지 액션주제에 상징과 은유를 입히려면 돈만 축나는 법이다........
조지 밀러감독에게 하고싶은 말은 "송충이는 그냥 솔잎이나 먹구 살어라..매미 흉내내지말고.."라는 말이다...

PS;거의 CG없이 촬영되었다고 하던데....마지막부분 질주전투씬에서 긴 장대에 달려 왔다리갔다리하며 싸우던 씬 찍은 엑스트라들 고생께나 했겠더라.....ㅋㅋ
혁명은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던가? 노노~! 영화는 엑스트라피를 먹고 자라는가보더라~ ^^V

^.^ 철타곤의 철   심   장






          스트레스쌓여  뭔가 부시고 박살내는거라도 보고싶은가? 그럼 이 영화를 보라......화끈하게 부숴준다.....!!! 


p.s;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가 비밀리에 결성된 후,
      시국의 위중함에 공식까페를 개설,공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애국시민동지들의 열혈참여를 바랍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http://cafe.naver.com/nuclearmaker )


덧글

  • 이굴루운영팀 2015/07/20 15:47 # 답글

    아맞아 예는항상 영화평이 남들과 반대로였지
  • 나쁜남자 2015/07/20 19:58 #

    감상평이 항상 같아야 될 이유가 있나요?
  • 이선생 2015/07/20 15:49 # 답글

    저도 이 괴작이 고평가 받는 이유를 알 수가 없더군요....
  • 신난다 2015/07/20 19:59 # 답글

    아-재
  • 쌔금팔이 2015/07/20 20:05 # 답글

    모든 사람이 같은 것을 느끼란 법은 없지만

    이 리뷰는 영화에 대한 리뷰라기 보다는 선민의식이 바탕이 된 우월감 표출이 주 목적인 것 처럼 읽힙니다.

    일부러 그러는거라면 별 상관 없겠지만, 본의라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과 불쾌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실 분 같네요.
  • ㄱㄷ윽 2015/08/30 18:17 # 삭제

    공감ㅋㅋ
  • 0151052 2015/07/20 20:06 # 답글

    그렇군요... ^^V
  • 레이오트 2015/07/20 20:16 # 답글

    전 이 영화 포스터와 트레일러 보자마자 "이런걸 굳이 비싼 돈주고 영화관에서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ㅋㅋ 2015/08/04 10:50 # 삭제

    단돈 만원도 안되는 돈인데 비싼 돈이라..ㅋㅋ
  • skff1234 2015/08/11 22:00 # 삭제

    요즘 국민의식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잘 보여주는 분이시네요.

    님은 노래도, 게임도, 영화도 늘 불법다운으로 보시나봐요
  • ㅎㅎ 2015/07/20 20:52 # 삭제 답글

    감상평이란게 주관이들어간것이라 남이 배놔라 감놔라 할필요는없는지만 다른 의견을 까내리면서 평가질하는것은 보기좋지않군요 ㅎ
  • 희비 2015/07/20 20:59 # 답글

    상징과 은유만큼은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했는데요. 굳이 분석같은 걸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이나 직관적으로요. 관심없고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재미있게 본 사람들(저 포함)을 '어이없는 것들'로 격하할 수 있는 분이라니 존재 자체가 신기하군요... ^^
  • shaind 2015/07/20 21:27 # 답글

    1억 5천만 들여서 3억 벌었는데 그럼 어디 주식이나 옵션질 해서 수익률 100% 찍어보시던가......-_-
  • ㅇㅇ 2015/07/30 11:28 # 삭제

    아재.. 영화는 제작비가1억5천만이면 3억이 되면 수익률 100이 아니라 본전 언저립니다. 매출이 발생하면 절반은 극장이 가져가구요 영화홍보 비용도 무지하게 들어가서요. 부가판권이 있긴 하지만 저정도 매출이면 남는 장사가 아니에요.
  • flowing 2015/07/21 00:25 # 삭제 답글

    앞의 트릴로지를 못본 사람으로써, 주인장의 평에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의도된 어그로가 아니라면...)
  • 김용인 2015/07/21 00:42 # 삭제 답글

    극장에서 보셨나요? 포스팅 날짜가 오늘인걸 보니.. 설마 집에서 보시고 이런 평을 남기신건 아니죠?
  • 2015/07/30 00:51 # 삭제 답글

    대부분 영화팬들은 대체 뭘보고 하는소리냐??ㅋㅋㅋㅋ
    컴퓨터로본 주제 영화를 논하고있네
  • ㅎㅎ 2015/07/31 11:23 # 삭제 답글

    대구 통구이들은 꼭 남이랑 다르게 까내리면 지가 뭐 있어보이는줄 아는듯ㅋ
  • 비난쟁이 2015/08/01 07:53 # 삭제 답글

    성격 참.. 인생피곤하게 사시는분 같아요..
    친구들 많이 없으시죠? 직장에서도 별볼일 없고...
  • 정말 2015/08/01 18:30 # 삭제 답글

    그래서 그쪽이 보기에 감명깊었던 우수한 영화는 얼마나 대단한 작품인가요 ㅎ그리고 추가로 아쉽지만 님이 말하는 이상한 사람들 몇몇이 소수가아니라 꽤 많은것같네요ㅇㅇ..
  • 이이잉 2015/08/01 19:21 # 삭제 답글

    감상평 재밌게 봤습니다. 뭐 개개인 저마다 다른 취향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것 가지고 내가 더 잘났다니, 니가 더 잘났더니 하는건 딱히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매드 맥스: 분노의도로가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는 모두가 뇌없는 멍청이인건 아니지 않습니까?
  • ㅇㅇ 2015/08/01 22:29 # 삭제 답글

    ^^를 너무 많이 붙이는듯..^^
  • 2015/08/02 01:22 # 삭제 답글

    그럼 님이 영화만들보세요. 재밌게보면 되는거지 왜 못까서 안달이지
  • 조카 2015/08/02 16:12 # 삭제 답글

    댁 말따마나 무슨 영화평을 내리는 그건 당신 자유지만
    영화를 좋게 본 다른 사람들을 '특이한 놈들'로 까내리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혹시 일부러 어그로를 끄시는 '관종'이 아니신지?
  • 2015/08/03 14:46 # 삭제 답글

    30대입니다. 평단도 호평 일색이였고 제 주변 사람들은 이 영화에 빠져서 키덜트 마냥 피규어도 해외직구 하는등 올해 최고 영화라고 극찬을 해대길래 저도 볼까 했는데... 그렇군요;;;;
  • ㅁㅁㅁ 2015/08/04 03:26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흑백논리 여전하시네요
  • 한심한 평론가 철심장 2015/08/04 10:21 # 삭제 답글

    자기 입맛에 안맞는다고 모두에게 그거 맛없으니 먹지마라고 말하는 건 자기 입맛이 기준이고 정의고 옳다고 믿는 편협한 사람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 말아먹고 종교계에 있으면 이단이 된다..
  • 또이도ㅇ 2015/08/05 10:27 # 삭제

    이분이 이글 어디에 이영화보지말라고 써놓으셨죠? 전 암만봐도 그런내용없던데요?
    남의 글을 너무 왜곡하시는듯.....
  • 매맥 2015/08/04 17:42 # 삭제 답글

    헐리웃 액션 영화에 뭔 의미를 이렇게나 부여하실까? 이 글 자체가 모순아님ㅋㅋ
  • 이방인 2015/08/05 09:07 # 삭제 답글

    사람이 이렇게 이기적이며, 뵈지도 않는 나와 다른 주관을 가진 사람들을 모욕할 수도 있구나 싶네요. 당신 글 읽고 많이 깨닫고 가오.
  • 님하 개념 좀.. 2015/08/05 21:16 # 삭제 답글

    대부분의 관객들이 다 당신처럼 생각 했을까요ㅋㅋㅋ
    독심술 초능력자세요? 사람들 생각을 어떻게 다 아는지ㅋㅋㅋ
    신이야? 완전 어이없다ㅎㅎㅎㅎ
  • 어이없네 2015/08/06 14:52 # 삭제 답글

    댓글들만 봐도 글쓴이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 수 있을듯.. 도대체 뭘 보고 내 생각이 맞다라고 하는거지 ㅋㅋ 영화평은 보고 오신건가 호평 일색이었는데.. 딱히 재미 없게 봤다는걸 재미있다라고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리뷰 자체가 불쾌하네
  • 개념없네 2015/08/06 15:05 # 삭제 답글

    너만 재미없다고 한다..
    전문가평점 그리고
    네티즌 평점 좀 보고 짖어라..
    명량같은 졸작이1500만..
    올해 최고의영화 가 국내에서 500만도 못한사실이 분개할뿐이다..
    극장에서 본사람100에99는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는 영화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다...혹시 예전시리즈 본것 아닌가 의심해본다
  • 개념없네 2015/08/06 15:05 # 삭제 답글

    너만 재미없다고 한다..
    전문가평점 그리고
    네티즌 평점 좀 보고 짖어라..
    명량같은 졸작이1500만..
    올해 최고의영화 가 국내에서 500만도 못한사실이 분개할뿐이다..
    극장에서 본사람100에99는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는 영화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다...혹시 예전시리즈 본것 아닌가 의심해본다
  • 임모탄 2015/08/06 15:21 # 삭제 답글

    이영화를 깔사람은 현존 헐리우드에서조차
    못까는데 이걸까고있내ㅋㅋㅋ 이거17번본 나는모지
  • ^^V 2015/08/07 06:01 # 삭제 답글

    과도한 말줄임표 사용과 ^^V 사용이 글의 가독성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중간 이후부턴 읽지도 않았다. 부디 그 잘못된 버릇을 고치길 바란다.
  • 허세부리지마 2015/08/07 09:02 # 삭제 답글

    아자씨 쟈밌게본사람도 많은데 본인이 재미없다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 존경합니다 2015/08/07 11:15 # 삭제 답글

    솔직히 저는 너무 재미있는 10번 넘게 본 인생영화였습니다.
    내가 재미있다는데 니가 뭔데 재미없데! 이런 날파리 같은 놈들이 넘쳐나는 그곳이 바로 한국입니다.
    글쓴님과 같이 남들과는 다른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자유로운 한국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 철심장 2015/08/07 15:05 #

    녜..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군요....
    이 영화 어떤면에서는 재미있기도 하지요..이미 말햇다싶이 질주액션장면은 화끈하고....
    하지만 재미있다는 사람도 있을 수있고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는게 더 중요하지요..여름이라 날파리들이 많은가봅니다...신경쓰지마시고 좋은주말되십시요...^^
  • 취존 2015/08/08 00:59 # 삭제 답글

    제가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이렇게 다른 관점을 가지신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새로워요.
    뭐, 각자 개인의 취향이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죠.
    위에 분들 중에 좀 과하게 비난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여튼 님이 쓴 글을 보니 그런 점들도 분명 있는 것 같아요.
    님의 관점은 좋은데 한가지 제가 전하고자 하는 건 화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그 말을 듣기 싫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의 내용이 무엇이든지 안듣겠죠??
    마찬가지로 님의 글의 요점이나 포인트들이 너무 좋은데 전하는 방법이 조금 빈정이 상할 수 있는
    방법이네요.
    취존이라는 말처럼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님의 생각과 다르다고 그걸 까내리는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구요,
    마음에 안드는 부분인 이래서 싫었다... 저랬다... 등등 그냥 평범하게 전하는 방법이 있는데 님은 굳이 비웃는 듯 한 마크 ^^를 쓰시네요.
    꼭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비꼬아서 조롱하구요
    제가 쓴 글을 읽고 님이 기분나빠하실수도 있는데 전 그냥 님의 관점이 맘에 들고 다만 그걸 전하는 방식때문에 비난을 받는게 안타까워서 글을 씁니다.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생각을 남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쓰는 것이잖아요??
    그럼 다른 사람들이 조금 더 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끔 쓰는게 어떨까요??

    주제가 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여튼 독특하고 예리한 관점에서 쓴 리뷰, 잘 보고갑니다.
  • 김쇽속 2015/08/09 11:09 # 삭제 답글

    불새버거?
  • skff1234 2015/08/11 22:11 # 삭제 답글

    당연히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 이 영화가 재미있었던 사람도 있고, 재미없었던 사람도 있겠죠.
    그리고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칭찬 받을만 한 일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없는 사실을 지어내고 남의 의견을 까내리는것이 괜찮다는건 아닙니다.
    '대부분의 영화팬들은 나처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를 외면했다' 라는 말의 근거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무슨 근거와 통계 자료를 보시고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건가요? 이해가 안 되는군요.
    그냥 이 영화를 까기위해서 지어낸 얘기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
    만약 구체적인 통계자료나 근거가 있다면 한번 보여주시죠.

    그리고 자신의 의견 자체를 말하는건 상관 없다 이겁니다.
    근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남의 의견을 이렇게 폄하해도 되는겁니까?

    '관객들의 보는 눈은 다들 비슷하기 때문이다...특이한 몇 몇 놈들만 빼놓고는...^^V' 이라고 하셨나요?
    그 몇 몇 특이한 분이 누군지는 본인이 더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 벤댕 2015/08/12 02:54 # 삭제

    분노의 도로-3억불....
    분노의 질주- 15억불....
    - 이거 글쓴님이 제시한 근거자료아닌가요?
    나름 설득력있는 자료같은데요?
    매드맥스 분노의도로는 국내 상영도 380만관객수로 그저그런흥행이였습니다...
    특히 초반에 과거명성에 대한 기대로 높은관객수를 유지하다가 영화본 관객들의 실망으로
    관객수가 급락한채 막을내렸죠....
    님의 근거가 더 궁금해지네요...^^
  • 헐리 2015/08/13 00:40 # 삭제 답글

    오일쇼크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5/08/16 13:05 # 삭제 답글

    저기요. 님글 보고 크게 웃고 갑니다.
  • 휴~ 2015/08/22 10:21 # 삭제 답글

    사람들은 댁처럼 수준 낮지는 않습니다. 어렵고 전문적인 말로 표현 못해도 가슴으로 느껴서 감동하는 이유는 현실에 살면서 비슷한 분위기와 느낌을 경험해서이지요. 댁은 생각이 많이 편협한 편이시니 다른 사람들에게 무의식적으로 피해주는 일이 없는지 항상 생각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Ps.^^
  • 푸하하 2015/08/22 11:14 # 삭제

    이상하네~ 이글이 뭐가 어때서 그렇지?
    나도 이분처럼 이 영화 시시하게 느꼈는데...
    편협한건 오히려 댓글쓴 님같으니 너나 잘하세요~!
  • ㅇㅇ 2015/09/03 03:23 # 삭제

    위에 글쓴이랑 똑같은 사람이 또 있네요. 답답하다.. 단순히 영화보고 시시하다해서 이러는줄아나ㅋㅋ
  • 냐옹이 2015/08/30 00:45 # 삭제 답글

    오일쇼크 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 ㅇㅇ 2015/09/03 03:20 # 삭제 답글

    매드맥스가 해외비평가협회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혔습니다. 액션물 최초로 말이죠. 당신이 이 영화를 잘봤든 못봤든 상관없지만, 남의 의견을 폄하하며 당신이 '대부분의 영화팬'의 대표라도 되는양 조롱글을 써댄건.. 참 웃기네요. 다른분들도 많이 얘기하셨지만 이제 '몇몇 특이한 놈들'이 누구인지는 자명할듯요. 물론 이런말 해봤자 귓등으로도 안들을거 같은 사람이라는게ㅋㅋ 글만봐도 느껴져서.. 큰 기대는 안합니다. 근데 좀 다음부터 배려하는 마음 좀 가졌으면 해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다는건 이유가 있을것 아닙니까.
  • 돌아온협객 2015/09/03 16:35 # 삭제

    원래 비평가그룹에서 최고작품으로 뽑은 작품들은 인기나 흥행에는 쪽박차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아심? 흥행작들이 비평가그룹에서 좋은 평받는 경우는 거의 드뭄....그래서 난 비평가들이란놈들 그냥 좀 불쌍해보이는 작가들에게 상주는 단체로 여겼었음..안그런가?..내 말이 틀림?
  • ㅋㅋㅋ 2015/09/10 16:38 # 삭제 답글

    올 대단한 평론이시군..
  • 레베 2015/09/16 09:44 # 삭제 답글

    저도 이영화 설정이 너무 납득이 안대더군요
    보면서 다등 왜 저러는지에 대한 느낌이 업으니
    완전 다른 세계관이면 몰라도
  • 돌아온협객 2015/09/16 14:14 # 삭제

    맞습니다..좀 유치한 영화죠...이따우 영화를 만들어놓고도 감독녀석은 비평가협회상 좀받았다고 잔뜩 폼잡고 있을겁니다... 비평가협회라야 상줄만한 영화가 마땅히 없는 마당에 돈처바른 영화 하나 있으니 열나 호평해준거고요....안봐도 연속극이죠....
  • 2015/10/05 22:51 # 삭제 답글

    아재.. ㅠㅠ
  • 지나가는 행인 2015/10/28 19:37 # 삭제 답글

    이 영화는 한심하다기 보다는 현시점에서 여성의 위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기존의 영화가 남성 주도로 갈등을 해결한다면 메드맥스에서는 여성 캐릭터인 퓨리오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지지요.
  • 캔디 2016/02/08 00:14 # 삭제 답글

    20대 초반 애기인듯,,
    깊이 없는 감상평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나뿐인가.?
    액션에 초점이 있는 영화일수록 스토리는 매우 단순해야 한다는 기초도 모르는가.
  • 빠랑빠랑 2016/02/11 13:25 # 삭제

    근데 스토리가 전혀 단순하지않다는게 문제지..아니 단순해보이지않으려 기를 썼다는게 문제지...그걸 제대로 지적하시는거 같은데? 왠 짠지???
  • 풉쿠풉쿠 2019/06/19 23:16 # 삭제 답글

    ㅋㅋㅋㅋ이분은 딱보니깐 마블영화는 보지도 않겄네 ㅋㅋ 현실성이 없는 액션?? 그게 현실성 없는 액션이면 다른영화들은 그냥 비현실적인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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