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유명연예인 원정 성매매 실명보호-근거가 모냐? 철심장의 4권분립론 (언론개혁)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법의 형평성'이란 민주주의국가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만인이 법앞에 평등하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어느덧 독재권력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은 우리나라는 이제 '썩어빠진 사법독재로부터의 자유'가 절실한 때입니다.

일예로 요즘 성범죄에 대한 처벌은 매우 엄합니다. 판사놈들이 여자에 약해서..또는 여자들에게 인기끌려고..라는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특히 사생활로 여겨질 수 잇는 단순 성매매에 대한 처벌도 갈수록 엄격해지고 잇습니다. (그래서 넘쳐나는 로스쿨출신 양아치변호사녀석들을 먹여살려주고 있다는 말도 하지않으렵니다...ㅋㅋ)
그래서 성매매관련자는모두 처벌과 동시에 특히 성매수자는 신상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왠일로 연예인 성매매자들의 신상이 절대 공개되지않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만인은 법앞에 평등해야 합니다.
일반인 성매매자들의 신상이 공개된다면 연예인 성매매자들의 신상도 공개되어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 유명 연예인의 원정 성매매가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성 매매 여성들 모두가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도에도, 어느 자료에도 그 유명연예인이 누구인지는 이니셜로만 표현ㄹ하고 공개되지않고 잇씁니다.
이는 성매매자들의 신상을 공개한다는 실정법 위반입니다.

연예인들은 이렇게 봐줘도 되는겁니까??????

하다못해 정치인이 성매매하면 밝혀지기 전에라도 대서특필하면서 이미 법정에서 밝혀진 사실도 공개하지않고 그 연에인들을 언론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보호해주는 이유는 대체 뭡니까?지나~친 처사 아닙니까?
그러면서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외칩니다..이런 기레기새끼들~! 퉤~!

다음은 유명연예인 원정 성매매에 대한 이니셜 기사입니다....이건 완전히 실정법 위반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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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하는 과정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임모(40)씨와 윤모(39)씨, 오모(30·여)씨는 유명 연예인 A씨 등이 재력가와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임씨 등은 함께 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2)씨와 이사 박모(34)씨가 A씨와 연예인 지망생 B씨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혐의를 받는다.

강씨는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던 중 투자금을 돌려주지 못해 독촉을 받게 되자 임씨에게 "연예인 성매매를 (알선)해서라도 돈을 갚겠다"며 연예인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임씨는 후배인 윤씨를 통해 A씨와 B씨를 강씨에게 추천했고, 강씨는 A씨와 B씨에게 "미국에서 남성 재력가와 성관계를 하면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권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 등의 권유를 받은 A씨와 B씨는 미국으로 가 재력가와 만나 성관계를 맺었고, 오씨는 이들을 안내해준 뒤 성매매 대금으로 2만3천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밖에도 강씨와 박씨는 같은 해 3월과 4월 또다른 여성 연예인 2명과 재력가 사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임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하며 강씨와 박씨를 구속 기소했다.

강씨와 박씨 측은 "(검찰의 수사)기록 양이 많은 데다 연루된 연예인들의 이름이 모두 삭제된 상태로 5일 전에야 받았다"며 다음 재판에서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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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B씨가 뭐냐?니들 기레기들도 같이 잤냐? 그래서 그런거냐?

-.-타오르는 보수민중들의 불꽃,  철타곤과 민핵위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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