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정진석의 뻘짓-계파정치를 없애겠다고?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새누리당 하는짓들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못해 비웃음이 터져나온다...


특히 당대표나 원내대표들은 왜 그리 찐다짓들을 하는지...지난 김무성 전대표는 차기대선주자 1순위였음에도  청와대에 더욱 충성해 박근혜지지자들을 끌어안음으로서 더욱 확실한 차기대선주자자리를 차지하기는 커녕 이유없이 박근혜와 대립하다 당대표는 물론 차기대권후보군에서 몰락해버리고 말았다.


이번에는 그 찐다짓을 정진석이 하고 자빠졌다...친박계란 계파를 없애겠다고 쥐랄을 떤다.

친박계란 계파가 뭐가 어떤가? 민주주의 정치란 정당정치이고  정당정치는 곧 계파정치다. 과거 김영삼 전대통령도 상도동계와 동교동계로 대선 후보경쟁을 할때 정권측의 의도적인 계파정치비판에 대해 "계파정치가 뭐가 어떄서? 민주정치가 계파정치아닌가? 미국이고 영국이고  민주주의국가는 어느 나라나 있는데.." 라고 말했었다. 맞는 말이다...


새누리당은 친박계란 계파가 문제가 아니라 퇴임한 2mb의 조종을 받아 오히려 대통령을 만든 친박계를 몰아세우며 대통령까지 호시탐탐 흔들기까지하는 비박계의 양심불량 정치행태가 문제이지 계파 자체가 문제가 아니란 점이다.


특히 최근 새누리당내 문제는 친박계가 문제가 아니라 해당행위도 서슴치않는 비박계가 문제다.


비박계는 무슨 문제가 생겨 자기들 뜻대로 안될 때마다 청와대를 마치 독재정권 비판하듯 비판해댔다. 심지어 새누리당 후보로 국회의원된 김용태는 자신이 혁신위원장에서 자초되자 "민주주의는 죽었다..."는등 해당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도 죽이는 정당에 너는 왜 들어앉아 금뺒지달고 있나? 정체성도 이념도 엉터리다.

게다가 박근혜덕에 여당국회의원이 되놓고는 하나같이 박근혜 못죽여서 안달이다. 뭐 저런 놈들이 다있나? 의리조차 없는 양아치놈들이다.


그런 비박계의 경거망동은 몰락한 2mb와 야당이 뒤에서 선동질한 결과다. 적의 선동질에 꼭두각시놀음하는 놈들을 대체 어디다쓰랴?


야당이 박근혜를 비판하는 것은 이해가능하다. 그러나 비박계는 왜 박근혜를 비판하나?그게 개혁이란다...웃기는 짬뽕이다.


이는 모두 결국 야당의 정치공작임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이런 연직선상에 정진석도 있다.

정진석은 "자기가 국회의원되는데 뭐 청와대에 별로 도움받은 것도 없다" 라고 말했단다. 정신나간 놈이다. 국민이 새누리당 후보를 새누리당은 안보고 그 사람만 보고 찍나? 마치 자기를 낳아준 부모에게 자기 스스로 태어났다고 우기는 꼴이다!


정진석의 사고방식이 이러하니 지난 비대혁신위 무산사태도  예고된 것이다.

문제는 정진석은 전혀 반성하지않고 잇다는 점이다.


오늘 정진석은 또 뻘짓을 했다

" 또다시 계파타령하면 당은 물거품처럼 사라질것"이라고 말했단다.

등신이 꼴값떨고 있다. 계파없는 정치가 무슨 정당정치며 무슨 민주정치냐?


정진석을 뽑아준 친박계는 또다시 실수한 것이다...

정진석은 두고두고 새누리당에 골치꺼리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김무성의 전철을 충실히 밟고 있기 때문이다....


비박계는 망당의 길을 음흉히 꾸려가고 있고

친박계는  정말 사람도 없고 인물도 없다...그래서 전략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다...... 새누리당은 정말 한심하다못해 불쌍한 정당이다..



-.- 타오르는 보수중립 민중의 불꽃,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백범 2016/06/10 20:32 #

    새누리당을 대체할만한 대체정당이 나와야 됩니다. 새누리당은 진짜...

    하지만 신념형 보수보다는 적당주의자들, 웰빙족 유권자들이 아직까지는 많습니다. 그게 문제네요.

    김영삼 적통이 아닌 박정희-전두환의 적통인 정당이 나와야 될텐데, 물론 민노당처럼 극소수로 십년 정도 고생해서 원내에 진출하는 방식을 취해야 합니다. 한번에 원내진출 안되거나, 당선률 낮다고 좌절하지 않을, 그런 강력한 멘탈의 정치인이면 더 좋겠네요.
  • 백범 2016/06/10 20:34 #

    아무래도 조갑제씨나 서정갑대령, 지만원박사 다 퇴장하기 전에 강경한 우파 지도자가 몇명 나타나야 될텐데...

    물론 조갑제씨나 서대령이나 지박사 모두 선우휘씨보다는 열혈인 분들입니다만, 그보다 더 강력한 인물의 등장이 필요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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