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국민의당 김수민 비리-완전 쌤통이닷!..그런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 출신 의원 김수민이 총선 홍보 업무 과정에서 2억 원이 넘는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검찰이 총선직후임에도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는 만큼 관련 근거나 증거가 충분한 듯 보이는데요


이를 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완전 쌤통이란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국민의당 공천 신청도 하지 않았던 김 씨가 당 홍보 업무를 맡았다가 갑자기 후보자에 올랐는데

그러니까 당의 용역을 받아 일을 하던 김수민이 하루아침에 김수민 후보가 된 것이고 또 김수민 의원까지 된 겁니다.


하지만 언론들마저 비례대표 선정과정부터 냄새가 난다는듯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만약 리베이트(뒷돈챙기기) 의혹이 사실이라면....

30세의 정치초년생이 벌써부터 정치를 이용한 돈챙기기에 급급햇다면......안봐도 앞길이 뻔합니다..... 

솔직히 요즘 이해타산에 능하고 배타적인 젊은 층의 단면을 보는 것같이 씁쓸하기도 하고 쌤통이란 생각도 듭니다.......


안철수다음에는 문재인이 내세운 후보들을 디비파봐야 하겟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습니다.

만약 새누리당 의원중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언론과 특히 인터넷게시판마다 리베이트비리라며 도배하다싶이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런데 워낙 새누리당과 지지층들은 조용합니다...

점잖아서 그렇다기 보단 대가리가 나빠 그렇다는 말이 옳을 겁니다.


권투에서 최선의 방어는 최대의 공격이란 말이 있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지요.....

이런 사건에 새누리당과 그 지지층들이 강력히 공격하지않으니 명분싸움인 정치에서 새누리당이 매번 밀리는 겁니다.

협치를 위해 눈치보는거라고요?

오히려 이런 걸로 협치를 이끌어내야죠.....남의 약점은 나의 무기가 되는 것이니까요...


지난 청와대 여야대표 미팅에서 근혜통은 야당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지못햇습니다. 보훈처장에게 바통을 넘겼고 때문에 협치배신이라며 야당의 공격을 받았죠...

반면 당시 야댱의 원내대표는 근혜통의 가습기살균제 합동청문회 요구를 면전에서 거절합니다.


정치란 이렇게 거절할 것은 과감히 거절하고 공격할 것은 과감히 공격하는 것이 스킬이요 파워입니다.

솔직히 요즘 야권은 거의 정치교과서를 보는 듯한 정치를 해댑니다. 반면 새누리당은 오합지졸정치를 보여주고 있죠......

분발하십시요..보고 있기에도 짜증납니다....



민핵위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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