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속보-박근혜.친박계 탈당 및 재창당 준비!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아직도 박근혜대통령의 상당한 지지율과 총선에서의 비박계-mb계와 김무성계,유승민계의 몰락에도 불구하고 회색분자 정진석의  유승민 재입당 쿠데타에서 볼 수 잇듯이 끊임없는 비박계의 반정권행위, 해당행위를 더이상 묵고할 수 없어 청와대는 고심끝에 박근혜와 친박계가 비박계와 완전히 결별하는 대통령 및 친박계의 대거 탈당을 포함하는 재창당의 수순을 밟기로 전격 결정하였다는 속보입니다....(정말로? 믿거나 말거나.....^^)


사실 최근 비박계의 행위는 야당보다도 더 심한 해당 언행들로 가득차 있었고 이번 총선 패배의 주 원인인 된 유승민을 정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친박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복당시킴으로서 민주정치도 외면햇다고 볼 수 있게 됨으로 더 이상 야당인사를 새누리당내에 품고갈 수 없다는 현실적 인식을 드디어 갖게된 결과입니다.


일례로 새누리당 뺒지달고 당선된 김용태는 자기를 혁신위원장 안시켜줫다고 "독재정치.."라며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독재정권으로 비난하엿는데 자기가 속한 정당을 독재정당으로 본다면 당연히 탈당해야되는 것 아닌가?


이런 김용태같은 야당보다도 더 악질인 비박들과 어차피 과반의석확보가 안되는 만큼 도저히 같이 갈수도, 같이 갈 이유도 없다는 것이 청와대의 뒤늦은 결론이겠다.


수순은 두가지 정도로 준비중이라는데 하나는 의총등을 통해 유승민등의 재입당을 무효화하고 이번 사태를 초래한 정진석을 포함해 그동안 해당발언을 지속해온 김용태,정병국등 문제의원들을 모조리 출당시킨다는 계획...만약 출당이 불가할 경우 친박계가 모두탈당하여 재창당하는 수순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재창당보다는 해당인사를 출당시키는 것이 더 쉽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봄.....의총은 이미 친박계가 장악했고 친박계위주의 당윤리위원회를 조직하거나 전국위에는  청와대가 '안따르면 탈당'이라는 카드로 강력한 의지를 보인다면 따라올 것이기 때문에 문제인사들의 출당조치는 의지만 있다면 손쉬운 작업이라 생각됨.....


그래서 우선 선명한 친박정당을 만드는 것이 순서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된듯.........


그러나 이번 정진석쿠데타는 확실한 친박 유기준 출마를 막았던 최경환과 친박계의 실수로부터 시작됐다는 점에서 친박계가 해당인사를 출당시킬 강력한 추진력을 보일 수 있을지는 여전히 무지수다...

무능과 무지로 무장한 친박계.......밥상차려놔도 떠먹여주지않으면 밥상뒤엎는 놈들이니 이런 놈들 데리고 청와대와 보수층은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할꼬...............


철타곤과 민핵위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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