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북한에 우라늄제공한 여류기업가 마샤오훙 체포! 철타곤의 통일전망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개발 관련 물자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 랴오닝(遼寧) 훙샹(鴻祥)그룹과 마샤오훙 대표가 처벌을 받아 문을 닫을 전망이란다.

훙샹그룹은 중국의 중견그룹에 불과하지만 대북 교역의 핵심 기업이였다.
또 삼삼한 미모의 마샤오홍 대표는 단둥 지역의 쇼핑몰 점원으로 시작해 중견기업 총수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대북 수출과 관련한 위반으로 공안에 체포돼 조사받으면서 최근 랴오닝 인민대표에서도 사직했다.

어쩐지 북한의 핵개발 속도가 채광시설에 비해 너무 빠르다고 했더니만....

그런다고 이미 핵무장을 완료한 북한이 별반 지장을 받을 것 같진 않고...중국의 때늦은 쑈맨쉽같아 보인다....

어쨋든 북한은 이렇게 자체 매장 우리늄이 있음에도 중국에서까지 우라늄 및 핵개발부품들을 제공받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두철미한 핵개발 프로그램을 진행시키고 있었는데 그동안 한국정부는 뭐햇나? 기껏해야 유엔의 제재성명 하나 받아내겠다며 북핵지원하고 있던 러시아,중국등에 사정이나 하고 자빠졌고....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그나저나 마샤오훙...40대이지만 삼삼하게 생겼네.....한국같으면 어디 제대로 조사나 하려나~ ㅋㅋ

^^V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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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오훙 8월 체포…훙샹 나머지 계열사도 대북 관계 밀접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개발 관련 물자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 랴오닝(遼寧) 훙샹(鴻祥)그룹이 중징계를 받아 문을 닫을 전망이다.

훙샹그룹은 중국의 중견그룹에 불과하지만 대북 교역의 핵심 기업이라는 점에서 각종 물자가 필요한 북한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중국이 북한의 거듭된 핵실험에 대해 강한 경고를 하는 의미로 중국이 북한의 도발 행위를 용인한다는 외부의 시각을 선제로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1일 베이징 소식통들은 중국 정부가 단둥 훙샹실업발전유한공사와 대표인 마샤오훙이 무역 활동상 중대한 경제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조사 및 처리중이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공개한 것에 대해 훙샹그룹에 대한 중징계 처분이 임박했다고 전망했다.

소식통들은 중국 정부가 대북 무역 위반 혐의를 공개적으로 적시할 경우 북한과의 관계 등 후폭풍이 크기 때문에 관세법, 외환거래법 등을 적용해 처벌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로 인해 이미 단둥 훙샹실업발전유한공사는 사실상 업무가 중단된 상태며 대표인 여성 기업인 마샤오훙도 지난달 공안에 체포돼 처벌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둥 지역의 쇼핑몰 점원으로 시작해 중견기업 총수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지만 대북 수출과 관련한 위반으로 공안에 체포돼 조사받으면서 최근 랴오닝 인민대표에서도 사직했다. 중대 경제 범죄 혐의로 추가 처벌도 남아있어 다시 재계로 복귀하기 힘든 상황이다.
앞서 중국은 2002년 10월 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경제 개방을 위한 설립한 신의주특구의 초대 행정장관으로 임명한 양빈을 전격 구속한 바 있는데 결국 양빈과 그의 관련 사업은 재기하지 못했다.

베이징 소식통은 "과거 양빈 사례를 보듯이 중국 당국의 조치를 받고 살아나는 기업인과 기업가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상 연합뉴스 기사>

                                               꽤 삼삼하게 생겼네그려~ ^^  야! 침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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