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반기문 신천지? 반기문 죽이기 시작되었다!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좌익퇴보진영의 반기문 죽이기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그 물꼬를 튼 것은 지난 박연차게이트의 반기문 정치자금 수수설이였고 오늘은 보수진영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보수정통 개신교계와 반기문을 갈라놓고자 개신교내부의 CBS같은 진보좌익계열이 나서 반기문과 신천지의 연루설을 퍼뜨리고 있다.

한눈에 봐도 반기문씨가 신천지와 연루되었을리 없다.만약 그런 연루가 있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문제가 되었을테니깐....
그런데 지금와서 뜸금없이 반기문씨가 신천지가 배후에 있는 국제단체 IWPG의 행사에 다른 여러 정치인들과 함께 참석한 동영상을 퍼와 마치 반기문씨가 신천지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퍼뜨리는 것은 전형적인 마타도아 행위다.

정말 유치하다.  그리고 매우 치밀하다.....
이런 유치한 마타도아 전술이 의외로 매우 치밀하다는 것은 우리 정치판에 아직도 매우 불건전하고 음흉하며 위험한 정치세력들이 자리잡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이들은 산개해서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실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산개된 형태의 하나의 조직체라는 의심을 가지는 것은 현명하다.
며칠전 세월호가 잠수함과 충돌햇다는 허무먕랑한 주장을 한 소위 세월호X라는 동영상을 올린 자로라는 인물만 봐도 매우 치밀하고 조직적인 배후가 있음을 가늠케 한다. 이런 '자로'란 작자들과 '반기문죽이기'에 나서는 조직적으로 나서는 이들은 같은 배후로 보인다.

문제는 이런 조직적 마타도아 행각을 막을 정치적 장치가 우리 국내 정치계엔 전무하다는 점이다.
마치 우리나라는 담장없는 집이나 잠금장치없는 현관문과 같은 신세다.

정치전략의 대가인 철심장이 보건데 원래 양심과 도덕을 내려놓고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 짐승과 같이 정치를 투쟁적으로 한다면 정치는  저렇게 마타도아질을 하는 것이 매우 효과있다. 해서는 안될 행위지만 한편으론 매우 효과있는 전술전략이란 점이다.

대중들의 속성이 있다.

1. A에 대한 좋은 정보를 들었다가 나중에 A에 대한 그 좋은 정보가 틀렸고 사실은 A가 나쁘다는 정보를 듣는다.
    A에 대한 이미지는 좋아졋다가 나빠질까?
     -> 답: 그렇다. 처음에 좋았던 이미지는 다시 쉽게 나빠진다.

2. A에 대해 나쁜 정보를 들었다가 나중에 A에 대한 그 나쁜 정보가 틀렸고 그는 좋은 사람이라는 새 정보를 듣는다
    A에 대한 이미지는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질까?
        -> 답: 아니다! 한번 나빠진 이미지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져도 다시 좋아지지 않는다

   예) 어떤 사람이 미성년자 강간범이라는 정보가 퍼져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명이 난다.
        그래도 그 사람만 보면 미성년자 강간을 떠올려 그가 결백하다는 것을 알지만 모두 피하게 된다...

머 이런거다...
이것은 기업에서 마케팅을 연구할 때도 자주 등장하고 응용되는 대중심리 분석이다.
이는 정치에 매우 유용하다. 일명 네거티브 전략이다.

문제는 이런 대중심리 기법을 보수진영은 네거티브라며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반면 저들은 보수진영이 사용하면 네거티브라고 비난하면서도 자기들은 매우 익숙하게 자유자재로 그것도 조직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기문씨에 대한 조직적인 네거티브선거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보수진영의 선거운동은 원천 차단하는 선관위가 이런 산개 네거티브 불법선거전을 차단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뒤엔 진보좌익화된 언론들이 지원사격까지 해준다.
진보좌익들의 조직적인 산개 네거티즈 선거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Battle has began........(from Terminator)


그거 씁쓸할 뿐이다...

우리는 그저 핵무기나 열씨미 만들자......이 나라는 과연 누가 지키냐?

민간 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핵무기에다 남한언론까지 장악한 저런 놈들을 상대할 수 있간?

 
 






   

덧글

  • 지나가다 2016/12/29 22:20 # 삭제 답글

    노무현정부 외교장관이었던 반기문을 이동규씨가 싸고도는 군요. 어차피 기름장어라서 이런 건 지지율이 단단해지는 역효과가 납니다. 잘해보세요. 또 나중에 박근혜 꼴 날때 충격받지 마시고
  • 하나더 2016/12/29 22:22 # 삭제 답글

    아 그거 알아요? 반기문 당선되면 핵무장할일 절대 없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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