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판사임기에 맞춰 재판하겠다는 헌법재판소의 범죄행위-홍준표 지사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최근 무죄판결을 받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차대한 재판을 판사 임기에 맞춰 뚝딱 끝내려는 헌법재판소에 대해 속시원한 일침을 가했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도대체 정신이 있는 걸까? 없는걸까?
초기 기간에 구애받지않고 철저하고 신중한 심판을 하겟다던 자세는 어디로가고 대부분의 증인들의 증언도 거부한채 판결을 내겠다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다. 
홍준표지사가 지적한대로 형사재판에서 판사에 임기에 맞춰 판결하겠다는 소리를 한다면 판사가 돌에 맞을 소리 아닌가? 

자유한국당 소속 홍준표 경남지사는 “나라의 운명이 걸린 탄핵재판을 헌재 심판관의 임기에 맞추려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라고 했다.

홍 지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헌법재판소는 피소된 대통령에게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줘야 하는데 최근 모습은 그렇지 않아 우려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지사는 “탄핵은 단심제로, 비상계엄 하의 군사재판과 동일한 형사재판보다 더 엄격한 절차”라며 “국가의 명운이 달린 사건을 심리하면서 시간에 쫓기는 졸속을 범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판사의 임기에 맞춰 형사재판을 강행할 수 없듯이 나라의 운명이 걸린 탄핵재판을 헌재 심판관의 임기에 맞추려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라고 했다.

홍 지사는 “탄핵 재판을 마치 공무원 징계절차 정도로 생각하는 어느 헌재 재판관(박한철)이나, 자신의 임기에 맞춰 절차를 강행하는 어느 헌재 재판관(이정미)의 모습은 소신에 찬 모습이 아닌 광장의 민중주의에 흔들리는 나약한 모습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정말 속시원한 소리다.

박근혜의 문제점은 홍지사같은 이런 친박 공격수들을 모조리 사장시켜버렷다는 것이다.
친박에 남아있는 격수는 거의없다. 그렇다고 마땅한 탱커도 없고....물론 힐러도 없다...
그러니 뭐 거의 항복해야하는 수준...........

정도를 벗어난 헌법재판소의 행태를 그나마 홍지사가 무죄판결을 받지않았다면 날카롭게 공격할 격수가 하나도 없다는 점은 정말 암울한 현실이다.

점점 안하무인으로 나가는 헌법재판소의 행태를 지켜보자!!!!!그리고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해주자...그럴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그래서 최선의 방어는 최선의 공격인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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