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보수의 잔다르크- 정미홍님 너무 멋지다~!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참으로 용감하고 강직한 여성이다.

요즘 보수진영으로 이렇게 자신의 올바른 소신을 당당히 밝히는 것이 그리 쉽지않기 때문이다

지금은 흰 것을 희다고 말하고도 정치이념이 틀리다는 이유로 비난받는 시대이기에

우리나라에 이같은 여성이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정 전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탄핵 심판은 각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만약 인용된다면 목숨을 내놓겠다. 저 불법적이고, 사악한 반역, 범죄 집단, 남창과 결탁하여 나라 분탕질 치고, 세계에 대한민국 개망신시킨 민주화팔이 집단 몰아내는데 모든 걸 걸고 싸우다 죽겠다"고 강조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전북에서는 처음 열린 탄핵 반대 태극기집회에 대해서 "대성공이었다. 솔직히 행진 중에 밀가루 세례나 계란 투척 정도는 각오하고 갔는데, 손가락 욕설 던지는 몇 명 외에는 아무 일도 없었을 뿐아니라, 심지어 길거리에서 박수 치고 격려하시는 시민들도 꽤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은 놀라서 어안이 벙벙한 분위기랄까? 기껏해야 몇 십 명 나와 소리나 지르다 말겠지 했을텐데, 적어도 200m 이상의 긴 행렬이 보무도 당당히 전주 도심을 휩쓸며 행진하니 놀라는게 당연하다""전주는 99%가 탄핵 찬성이다. 애당초 열리기 어려운 집회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꿋꿋하게 새로운 역사를 만드신 탄기국(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 전주 본부장님 감사드린다. 또 청주 대전, 광주 심지어 경남에서까지 와주셨던 애국 국민 여러분 존경한다. 모두 수고 하셨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 진실을 붙잡고, 불의에 맞서 나라를 바로 세우자는 진짜 국민들이 많으신 게 꿈같다. 대한민국은 역시 잘 될 수 밖에 없다"면서 "태극기 집회는 애국 집회의 롤 모델로서 세계에 수출될 것 같다. 진정한 무혈 혁명 완성할 것이라 믿는다. 역에서 바로 헌재 앞으로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얼마나 가슴벅찬 영웅적 투쟁의 모습인가?

9일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자신이 탄핵 인용되면, 목숨 내놓겠다고 한 말을 무슨 자살 선언이라도 한 것 처럼 언론들이 다투어 왜곡보도하고 있는 행태를 지적하며  그들로서는 잘됐다 싶었겠죠라며 저는 불의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걸 강력하게 천명한 것이다. 미친 반역 매국 집단이 판치는데 제가 왜 그들을 버려두고, 그야말로 누구 좋으라고 죽습니까?라고  화끈하게 비판했다

맞습니다 맞고요~ 역시 배짱있고 감각있는 여자대장부의 모습이다....

오랫만에 생각있고 용기있는 여성을 본 것같아 뿌듯하다....

여권의 도다리눈 정치인들은 좀 보고 배울 일이다......

정미홍씨 저러다 한국의 두번째 여성대통령 되실 듯....^^

우린 빨리 핵무기나 만들자~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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