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오늘은 왠지 고 노무현이 생각나는 웃기는 이유!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언론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립을 지켜야 하거늘 이젠 더민주당 기관지와 같이 되버린 언론, 특히 그동안 엄중한 중립을 생명처럼 여겼던 연합뉴스조차도 "영광의 노무현, 치욕의 박근혜'라는 기사의 제목을 올리는 것을 보니 
오늘은 왠지 그노무, 아니 고 노무현이 생각이 난다....

그래 오늘 그날의 그노무, 아니 고 노무현을 생각해보자~ ^^
솔직히 나는 그노무, 아니 고 노무현이 정치인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내 눈엔 그냥 코메디언이나 개그맨으로 비췄으니깐...
오늘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 노무현의 기일에 문재인을 위시한 여권 정치인들이 대거 아방궁, 아니 봉하마을로 집결했다고 한다....그들은 그걸 영광이라 부른다.....
고뇌속에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에게 영광이라니 오히려 그건 조롱이 아닐지....
머 부엉이바위에서 다이빙 안했으면 지금의 박근혜처럼 검찰수사에다 어찌되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영광이라기보다는 다행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어찌되었건 그노무, 아니 고 노무현이 갑자기 생각나 그때 그 시절을 되새겨본다.........
이제 문정권과 어용좌파언론들에 의해 왜곡되고 미화되고 각색되겠지만 그 전에 지난 날을 사실대로 한번 감상해보자....
그땐 정말 완전 코메디가 따로 없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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