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M2구상성단과 우주나이 계산의 오류! 물리학교실-특수,일반상대성이론



안녕하십니까? 이 시대의 물리학성 철심장입니다.

적어도 천문학이나 우주론을 한다는 학자들이라면 진지하게 고민하고 연구해봐야할 우주나이 문제를 거론해보고자 한다.


내 최근 연구 논문 중에 나오는 내용중 하나가 바로 우주나이 문제다.

(무슨 논문인지 왜 우주나이를 거론하는지는 논외로 하겠다.)

다들 알거니와 우주나이는 대략 137억년정도로 계산된다..

최근 관측과 ΛCDM 모형에 따르면 137.98 ± 0.37억 년나온다


그런데 문제는 은하계의 가장 오래된 별의 나이는 132억년정도로 밝혀졌고 

은하계의 구상성단, 특히 m2(ngc7089) 구상성단은 나이가 대략 130~132억년..

그리고 그 속에 포함된 별의 나이는 대략 136억년정도로 밝혀졌다. (이게 말이되냐? ㅋㅋ)

그럼 m2성단은  빅뱅후 5억년후에 탄생되었고 심지어 구상성단 속의 그 별은 거의 빅뱅직후 우주 초기에 만들어졌다고? 

구상성단은 갈수록 해체되는데 130억년이 넘도록 m2구상성단이 해체안된 이유는 몬데?

또 결과적으로 우리 은하도 거의 우주 빅뱅 초기에 만들어졌다는 얘기나 마찬가지...헐~


이렇게 앞뒤가 안맞는 우주의 관측결과는 최근 빅뱅우주기원설이나 우주진화론의 한계를 보여줌과 동시에 또다른 우주기원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이 내 주장....


뭐 내가 창조론자이기는 하지만 특별히 다른 우주기원설을 말하려는 것보다는 최근의 빅뱅론이나 우주나이 계산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뿐.


사실 이 문제는 우주나이 계산법의 오류에서부터 출발한다

언뜻보면 전혀 오류가 없는듯 보이는 우주나이계산법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것이지....^^V


또 우주나이 계산의 오류뿐 아니라 전체적인 우주론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암시해 주는 것! 팽창이론이나 급팽창이론이도 모두 결국 빅뱅이론의 연장선에서 관측자료를 짜맞추다보다 한계가 있는것, 


그렇다면 우주나이 계산에는 어떤 오류가 있었던 것일까?

또 지금의 빅뱅우주기원설에는 어떠한 오류가 있는 것일까?


이미 진리임이 드러난 일반상대성이론을 틀렸다고 헛소리하는 무식한 것들의 차원이 아니라 정말 물리학자적인 관점에서 

진지하게  어떠한 오류가 있었는지 다시 검토해봐야 한다는 것이지...

(솔직히 어떤 오류가 있는지 이미 알고 있지만 아직은 까발리고 싶지않다..난 돈되는거 아니믄 별관심없거든...그래서 그냥 문제점만 제기할 뿐...^^)


  • 혹시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서 추가설명해주면 우주나이는 다음과 같이 계산하지...
  • 우주가 같은 속도로 계속 팽창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우주의 나이는 허블 상수의 역수와 같으니까


우주 나이


  • 이 식에 의해 구한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 년..
  • 따라서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의 크기는 137억 광년보다 작다
  • 그런데 윗식에 수정해야할 부분이 있다는 얘기지...^^

그런데 여기서도 재미있는 문제가 또하나 발생하는데....
잘만하면 제대로된 광우주지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는 사실...
지금의 광우주지도는 오로지 우주마이크로파측정자료를 근거로 해서 은하의 나이나 m2구상성단의 나이등을 감안하면 상당히 틀리다는게 입증할수 있고 따라서 그런 몇몇 문제점을 수정한다면 지대로된 우주지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는 얘기지....

이런 우주지도가 그려지면 결과적으로 빅뱅론의 모순도 같이 드러나게 되겠지....
물론 나는 빅뱅이론의 빅뱅을 부정하지는 않아...물리학적인 추론중 하나이니깐....그러나 최근의 빅뱅이론은 
빅뱅의 개념을 너무 엉터리로 확장시켰어...완전 소설이 되버렸지..'
그런 물리학적 근거없는 빅뱅이론의 확장에는 동의할 수 없지!
어쨋든 제대로된 우주지도의 완정과 그로인한 빅뱅이론의 붕괴....
어때? 재밌지 않나?
이렇듯 천문학과 우주론에는 아직도 도전해봐야할 미개척분야가 많아~
도전해봐~ 왜? 대가리가 딸리지???? ^^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덧글

  • shaind 2017/06/06 00:24 # 답글

    구상성단은 갈수록 해체되는데 130억년이 넘도록 m2구상성단이 해체안된 이유는 몬데?

    →지금 보고 있는 구상성단이 애초에 130억년전에 구상성단에서 나온 빛이 이제 우리 눈에 도착한 것이니까요. 130억년이 지난 지금 m2구상성단이 해체되었는지 아닌지는 아직 관측되지 않았음.
  • 철심장 2017/06/07 10:02 #

    m2 구상성단은 지구에서 약 37,500 광년밖에 떨어져있지 않아요 따라서 지금 우리가 보는 m2의 빛은 130억년전의 빛이 아니라 겨우 3억7천5백만년전의 빛이예요...많이 헷갈리셨군요 푸훗~^^
  • Dancer 2017/06/06 12:52 # 답글

    애초에 우주 나이도 저렇게 계산하지 않죠
  • 철심장 2017/06/07 10:06 #

    일단 요즘 일반적인 우주나이계산법은 저게 맞는데요? 저렇게 계산안하면 어떻게 하나요? 제가 저 식의 보완필요성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요즘 물리학계에서 우주나이를 계산하는 계산식은 허블상수의 역수로 계산하는 것 맞아요....다만 저 식을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지...
  • Dancer 2017/06/07 11:37 #

    그러니까 현재 물리학계는 보완하면 되는 부분인 것이죠

    이미 알려진 사실에 대해 착오 하고 있다면, 그것은 틀린 거지만.

    접근가능한 "확인정보" 한도 내에서 타당한 결론이라면
    차후에 다른 사실이 밝혀져서 과거의 결론이 수정되어야 한다고 해도.

    "틀렸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철심장님이 틀렸다거나 맞았다.. 고 하는게 아닙니다.
    "미확인"이라는 소리일 뿐




    다만 뭐~

    애초에 허블상수라는 것 자체가 속도가 아니죠.
  • 철심장 2017/06/07 13:10 #

    계속 변명을 하시네..나는 지금의 우주나이 계산이 보완정도가 아니라 틀렷다고 말한 겁니다...님은 우주나이계산을 아예 저렇게 하지않는다고 말했고요...그래서 그럼 지금 우주나이 계산을 어떻게 하냐고 반문하니 답변을 회피하시네요...모르면 모른다고 잠자코 계세요..본인이 틀려놓고 남보고 틀렸다고 하지마시고요.....또 수정되야하는 수식이면 그게 틀린거지 보완하면된다고 정답처리해준답디까? 우길껄 우겨야지.....
  • Dancer 2017/06/07 13:46 #

    그렁 논문 발표 하시면 되겠네요
  • 철심장 2017/06/07 14:33 #

    작업중이라 글에 써놨는데요..난독증은 아니실테고...
  • Dancer 2017/06/09 17:04 #

    그러니까 논문 발표 하시면 되겠다고 말하는 거죠.
    난독증도 아니실텐데..
  • alphasco 2017/06/08 10:57 # 답글

    구상성단 시뮬레이션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이것저것 태클걸고 싶지만 하나만 언급하면 구상성단이 해체되는 속도는 별의 갯수, 성단의 크기 등과 관련있는 함수이고 크고 별이 많은 성단일수록 느리게 해체됩니다 (Spitzer 1987). 그리고 우리 은하에서 관측되는 구상성단들이 현재 질량에서 절반이 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이 수억년-수십억년 정도까지 범위가 넓지만 (Gnedin&Ostriker 1997) 우주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짧은(=해체가 빠른) 것은 아닙니다. 즉, 지금 성단들은 분명히 처음 생성되었을 때보다는 작아진 상태겠지만 알려진 우주 나이를 반박하는 데 사용할 순 없을 것입니다. NGC7089의 나이에 대해서는 참고 자료를 제시해 주시죠.
  • 철심장 2017/06/08 13:24 #

    반갑습니다만 좀 어이가 없네요. 지금 제가 말한 NGC7089의 나이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시는 겁니까? 대학원생이시라는게 좀 의심스러운 지적이시군요. NGC7089의 나이에 대해선 널려있으니 찾아보세요 제가 말한 나이가 맞습니다. 또 오히려 님이 말한대로 구상성단이 질량의 절반으로 줄어드는데는 많이 잡아봐야 수십억년밖에 안걸립니다. 그런데 NGC7089는 130억년동안 거의 그대로 있을까요? 구상성단이 해체될때에 나타나는 현상을 대학원생정도라면 아실테니 설마 NGC7089가 130억년동안 질량이 절반 줄어서 지금의 모양이라는 개소릴를 하시려는건 아니시겠죠? 푸훗~
  • 허허 2017/06/14 21:14 # 삭제

    우주의 종말이 임박했군요
  • alphasco 2017/06/08 13:51 # 답글

    널려 있는지 아닌지는 전혀 관심 없구요 그렇게 주장하는 논문을 제시하세요. 어디서 번역도 시원찮은 기사같은것만 보고 하는 얘기면 스스로 학자를 자칭하는걸 부끄럽게 생각하시길. 그리고 성단이 해체된다는게 무슨 종이 찢듯 찢어진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구성하는 별 갯수가 워낙 많고 그 별들이 조금씩 탈출하는거라 성단 모양에는 변화가 없어요 지금 질량이 얼추 백억년동안 반토막이 났는지 1/8이 됐던지간에 지금 모양을 유지하는데는 전혀 상관 없다는 얘기입니다. 말하는걸 보니 중요하지도 않은 NGC7089만 반복해서 언급하는데 NGC가 뭐의 약자인지는 아시는지?
  • 철심장 2017/06/23 22:22 #

    쯧쯧쯔....그래서 NGC7089의 나이가 130억년 이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건가요? ㅎㅎ 세계적인 이론이 하나탄생했네요..푸하하하... NGC7089의 나이는 논문까지 찾아볼 필요도 없네요..이제보니 전공자가 아닌게 확실하군요..구상성단 시뮬레이션은 무슨 개뿔...하마터면 속을 뻔했네...
    말나온 김에 하나더..우리은하의 나이를 학계에선 처음엔 젊게 잡았지만 NGC7089같은 구상성단들의 나이때문에 결국 우리은하의 나이도 구상성단들보다 더 많은 130억년이상으로 잡아질 수 밖에 없게되었다는 것은 천문학을 하는 사람이면 익히 다 아는 사실. 그래서 구상성단은 이래저래 우주론에서는 골치아픈 존재들이죠..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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