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현충일-문재인의 순국선열 모독발언을 보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인이 진보(우리는 좌익이라 부르는)측 인사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뭐 좌익이 아니라 진보라고 하고 자기들도 나라를 위한다고 하니 국민들은 일단 보수정권의 헛짓들 때문에 대통령까지 시켜주었다.

그런데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은  현충일 추념식사에서 보수-진보(좌우익)의 이분법적 구도를 넘어서겠다며 실제로는 순국선열들을 모독하는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한(?) 불행한 과거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전쟁의 후유증을 치유하기보다 전쟁의 경험을 통치의 수단으로 삼았던 이념(?)의 정치, 편가르기 정치를 청산하겠습니다"


특히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데 좌우가 없었고 국가를 수호하는데 노소가 없었듯이, 모든 애국의 역사 한복판에는 국민이 있었을 뿐입니다."


여기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데는 지금 현충원에 잠들어계신 가장 많은 숫자의 6.25희생용사들을 죽인 북한의 좌익분자들도 나라를 되찾는데는 한몫을 했다며 강조한 것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인가?

물론 좁은 의미에서 항일투쟁에 좌우익이 함께 한 적이 있다는 말로 보이나 그러나 그것을 굳이 대부분이 공산좌익분자들의 손에 죽어간 순국선열들 앞에서 그 말을 해야만 하는가 말이다.

또 순국선열들이 목숨까지 바쳐 지킨 이 나라의 이념이 오로지 통치수단에 불과했다는 것은 모욕이요 가치격하다.


현충원에 잠들어 계신 순국선열중 가장 많은 숫자가 바로 6.25 참전 희생자들이다. 또 월남 파병 희생자들도 공산월맹의 손에 돌아가셨다.


그들 순국선열들 앞에서 아무리 진보이념에 넋이 나간 이념분자라해도 그게 무슨 망언이요 망발인가?


이는 문재인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그 분들의 희생을 얼마나 가벼이 생각하는지 아니 그들을 얼마나 가벼이 생각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편가르기 정치는 누가 더 했는데? 뭐 낀 놈이 성질내는 격이다.


서로 원수지간이였던 자도 최소한 상대의 상가집에서는 그의 비난을 하지않는 것이 상례인데 공산괴뢰들에 대항해 피뿌려 싸우며 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신 그분들 면전에서 우익뿐 아니라 좌익-공산괴뢰들도 모두 나라를 되찾는데 힘썼다는 소리를 한다는 것은 그 분들에게는 모욕중의 모욕이다.


아무리 진보좌익이념을 좋게 여긴다해도 꼭 그렇게 해야만 하나?

 무엇이 소중한가? 문재인의 이념이냐?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그 정신이냐?


정말 어처구니없는 문재인의 추념사를 보고 어이없어 이 글을 남긴다.


이 나라의 보수와 자유주의는 죽었다. 분명히 그들도 이따위 추념사를 뉴스를 통해 들었을텐데 이런 지적하나하는 놈들이 멸종되었기 때문이다....빨리 이민가자!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우리는 그것들을 지켜볼 것이다....앞으로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6288
751
2127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