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너무 뻔뻔한 한명숙을 보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어제 새벽 전 국무총리로서 뇌물죄로 실형을 살던 한명숙(73)이 2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의정부시 송산동 의정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한명숙은 2007년 열린우리당 대선 후보 경선비용 명목으로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9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을 선고 받았고 2015년 8월20일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수감 생활은 확정된 달 24일부터 시작됐다.

이날 교도소 앞은 한 전 총리의 지지자 100여명과 더불어민주당 정당인 100여명, 취재진 50여명이 뒤섞여 자리다툼을 벌였고 반대파도 모여 비난의 시위를 벌였다.
이중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과 엄마부대 회원 등 5명이 피켓을 들고 한 전 총리를 향해 야유했다.

이들은 "한명숙은 두부도 아깝다. 살충제 계란이나 먹어라, 9억원 뇌물 하루 일당 120만원 온몸으로 때웠네, 국립학교 2년 수료 두부 대신 살충제 계란 드세요"라는 비난글을 써 들고 한 전 총리 앞에서 흔들었다.


한명숙은 교도소를 나오자마자 문희상 의원, 강금실 변호사, 이해찬 전 총리, 유은혜 의원, 진선미 의원, 김한정 의원 등 정치인사들과 일일이 악수했다. 또 "제게 닥쳤던 큰 시련을 나의 진심을 믿고 응원해준 수많은 분들의 믿음 덕분이다.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당당하게 살아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어이가 없다. 

총리가 뇌물받아 쳐먹고 2년 실형을 살았으면서 국민앞에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당당하게(?) 살아가겠다니? 교도소에서 양심을 콩밥에 말아드셨나보다...

나라가 어쩌려고 이러나? 최소한 국민앞에 죄송했다는 말 한마디는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나라 정치계가 얼마나 썩어빠졌으며 국민을 우습게 보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현재 좌익이 정권잡은 우리나라는 선과 악, 불의와 정의의 구분이 없다. 그저 정치역학만 있을 뿐이다.(좌익의 특징이다.)

오로지 정치적 자기편이 선이요, 정치적 반대편이 악일 뿐이다. 

뻔한 역사적 사실조차도 왜곡되고 기획된다.

이렇게 더러운 나라는 생전 처음이다....

구역질난다...

한명숙을 보니 더욱 구역질난다...

명숙아~ 당당하게 살지말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살거라~

그게 최소한의 예의다. 알겠냐? 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찾을 걸 찾아라... 저것들에게 양심이 있겠냐?



 


덧글

  • 지니 2017/08/23 23:20 # 삭제 답글

    여기서 뭐라하는거 보니 한명숙님도 좋은사람인가봐요 ^^
  • 동양의 인스머스 한국 2017/08/24 12:49 #

    머 최순실 게이트를 비롯한 정치를 더불어벤져스 대원들이 새누리 빌런의 수장 박근혜 괴수를 무찌르는 초딩식 만화로 밖에 이해를 못하는 지니님의 지능수준으로는 한명숙이 블랙 위도우랑, 문재인이 토니 스타크랑 헷갈릴수 밖엔 없겠네요^^ 아 그럼 추미애는 마리아 힐이나 페퍼 포츠 정도 되려나??
  • 차가운 도시남자 2017/08/24 17:41 # 답글

    기사에 사진이 나오던데(노오란 풍선을 들고) 침을 뱉어주고 싶은 면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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