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트럼프와 메티즈발언 다른이유-문재인왕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치감각이 탁월한 김정은에게 북한의 태도변화가 있다며 좋아하다 IRBM발사로 뒷통수 제대로 맞은  트럼프와 문재인은 아직까지 별반 해법을 찾지못하고 스탠딩다운상태다.

특히 트럼프는 "북한에게 대화는 해법이 아니다"며 강경자세만이 해법이 됨을 늦으나마강력하게 피력했다.

그런데....

왠일인지 트럼프가 그 강경선회발언을 트윗터에 남기는 시점에 미 국방장관 메티즈는 한국 송영무 국방장관과의 만남에서 미국은 여전히 외교적 해법을 유지하고 있다는 대통령과는 다른 발언을 해서 혼선과 무리를 빚었다. 이 왠 일일까?


특히 자신과 다른 정치적 발언은 용납하지않는 트럼프가 메티즈의 반대발언에는 왠 일인지 반응이 없다.

국내 친북언론들은 이것이 트럼프가 아직도 강-온, 양면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라고 자위적 해석을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사실.

미국 행정부내 분위기는 이미 싸늘하게 식고,반면 분노로 타오르고 있으니까....그렇다면 이런 다른 발언의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트럼프의 "대화는 끝났다, 미국은 20년간 헛돈을 뿌렸다"는 말이 옳다.

즉, 트럼프 행정부의 결심은 대북 강경책으로 굳어졌다는 말이다.

트럼프와 아베와의 연이어 2번이나 계속된 직통화는 사태의 엄중함을 방증한다.


즉, 트럼프는 군사옵션 중심의 대북강경책의 결심을 굳힌 것이 분명해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티즈가 유화적 발언을 한 것은 큰 의미가 없는 발언으로 이미 북핵문제에 왕따당한 한국 국방장관에 대해 얼르기(분위기 맞춰주기)와 더 나아가 조소(조롱)적 성격이 짙다. --;


즉, 어차피 이 상황에서도 북한에 대해 대화어쩌구하는 정신못하리는 한국정부를 대북문제에 있어서 왕따시킨 마당에 굳이 한국 문재인좌익정부가 꺼려하는 강경발언을 할 필요성을 못느낀 것이다.

어차피 코리아패씽이니까....^^


그냥 니들은 니들이 좋아하는 사탕줘어주고 코 딱아줄테니 잠자코나 있어..머 그 수준인 셈이다..^^V


만약 트럼프와 메티즈의 심각한 인식차이에서 나온 이견이였다면 미국내 언론들도 트럼프 행정부의 혼선에 대해 질타가 이어졌을것이고 메티즈에 대한 문책등이 거론됐을텐데 왠 일로 미 언론들이 이 문제는 지적하기는 햇지만 크게 문제삼지않고 넘어가고 있다. 이유를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ㅋㅋ

(물론 그래도 오늘 뒤늦게 메티즈는 자신의 발언이 지금 당장 북한과 대화하자는게 아니라며 트럼프의 발언과 다르지않다고 황급히 수습하기도 했다.)


즉, 문재인왕따-코리아패씽은 이미 미국에서는 전국적으로 공감대를 얻고있는 상황이라는 점.... 


이것이 트럼프와 매티즈의 발언이 다르면서도 미국에서는 크게 문제삼지않는 이유다. 쪽팔려서원~ㅋㅋ


이 마당에 송영무가 국내정치권과 여론의 전술핵배치요구 분위기를 살짝 전한 것을 가지고 무슨 전술핵배치 요구라도 메티즈에게 한 것처럼 어용언론들은 대국민사기를 치고 있다.(18~)


메티즈와 미국정부, 미국언론들이 볼때 이런 문재인과 한국어용언론들의 행태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웠을까? 이런 상황에 지지율 75%....더불어 병신국민들로 비춰질 것이다...^^


병신국민들에 병X대통령-병X국방장관....정말 끼리끼리 잘들논다...

왜? 주제에 존심은 상하냐? ^^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이 시국에 문 너는 지난번처럼 개휴가나 다시 가세요~! 사탕쥐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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