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경축*신고리원전재개-문재인보다는 미친것들이 더 문제다!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가 59.5% 대 40.5%로 건설재개로 결정났다.

매우 다행스런 일이다. 특히 문재인도 정신병자는 아닌 것 같아 다행스럽다.  

만약 정말 1조원 넘게 투입된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중단한다는 것은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친북세력과 좌파시민단체의 지지를 얻기 위한 문재인의 꼼수였을 뿐이다.

즉, 문재인이 다만 정치적 제스처로 원전공사중단를 부르짖었던 것인지 아니면 미국과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압력에 의해 포기한 것인지는 몰라도 어쨋든 정말 공사중단할 의도를 가진 정신병자는 아니였는데 문제는 스스로 문 정권의 전위부대가 되어 원전 5,6호기의 공사중단을 외친 녀석들이다.

이것들은 정말 정신병자들 아닌가? 특히 문제는 그들의 원전공사중단 주장이 단지 원자력 이용에 관한 의견 때문이 아니라 정치진영논리로 결정되었다는 경악스런 사실이다. 


바로 하루전 19일,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을 둘러싸고 중단과 재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었다. 

리얼미터가 좌파어용방송 tbs의 의뢰로 18일 설문조사 결과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중단이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43.8%, '재개가 바람직하다'는 답변은 43.2%로 나타났다는 것인데


문제는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70.2%)과 정의당 지지층(63.6%)에선 건설중단 응답이 많이 높았고, 반대로 자유한국당(89.0%)과 바른정당(73.9%), 국민의당(50.1%) 지지층 및 무당층(50.6%)에서는 건설재개 의견이 압도적이거나 다수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즉, 건설중인 원자력발전소의 공사중단이란 중차대한 사안을 단지 정치논리로, 정치진영별로 찬반 의견이 나타났다는 것으로 경악스러울 따음이다.

도대체 조선년놈들은 정치가 뭐길래 모든 사안을 정치적, 진영논리로 판단한단 말인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중단이나 재개는 정치진영과는 상관없이 원자력이용의 국민적,국가적 이익에 부합되는지 아니면 저해되는지 냉정하게 현실적이고 현명한 판단기준으로 따져봐야하는 것 아닌가? 

어찌 이런 사안을 국민들이 정치인들의 하수인이 되어 정치 진영논리로 결정할 수 있단 말인가?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이 모양이니 정치인들이 개판이지...... 


정말 과거 고 함석헌 선생이 "똥오줌도 못가리는(노상방뇨하는) 국민들에게 민주화는 무슨 민주화냐?"라고 했다는 말이 새삼 실감난다....

심지어 며칠전에는 전라도 어느 경찰서장이 군수와 술먹고 노상방뇨를 했다는 기사도 나오던데....

똥오줌도 못가리는 한국국민들..그 주제에 민주화는 무슨 민주화냐?


북핵무장에 핵포기하는 문재인이나 먼판인지 모르는 홍준표 따위가 문제가 아니다. 대가리에 쥐난 국민년놈들이 더 문제다....이런 꼴을 보니  한국의 적화통일은 이미 정해진 것 같다.

빨리 한국을 떠나는게 지혜로은 선택일 듯.....


한국인임이 요즘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다!

헬 조선..한국년놈들 북핵맞고 지옥이나 가서 정치싸움 계속해라! 퉷!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꺼져라...헬조선년놈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788
629
2119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