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고영주 이사장 끝내준다!-차기대선후보로도 손색없을듯 ^^ 철심장의 4권분립론 (언론개혁)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이 국정감사장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평소 소신대로 했으면 우리나라는 적화됐을 것”이라며 여당의원들의 질의를  맞받아쳐 국민들의 속을 시원케하고 있다.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문화진흥회, 한국방송광고공사 대상 국정감사에 기관증인으로 출석한 고 이사장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으니 우리나라가 적화되고 있나”라는 묻는 더민주당 박홍근 의원의 질문에 “문 대통령께서 평소 소신대로 했으면 (한국이) 적화되는 길을 갔을 것”이라고 맞받아쳤다..나이스! ㅎㅎㅎㅎ

 

“대통령 당선되면 미국보다 북한 먼저 방문하겠다, 또 사드 배치를 안하겠다 그런 식으로 말했었는데 지금 다 바뀌고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매우 날카로운 공격이였다 ^^


또 “증인이 이사장으로 장악하는 기간동안 MBC가 한편으로 기울어졌다는 비판이 이어지는데 동의하는가”라는 국민의당 김경민 의원의 질의에 “이제는 광우병 보도처럼 허위선전 방송은 없다”고 말했다. 통쾌하다~^^ 


박홍근 의원이 “MBC 신뢰도가 너무 떨어져서 심지어 파업으로 TV에서는 영화, 라디오에서는 음악만 나오는 것이 좋다는 사람도 많다”고 하자 고 이사장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MBC가 그동안 좌편향적인 언급을 하던 것을 듣지 않아 좋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물러서지않는 포스를 발휘했다. 

이런 공격력과 포스를 지닌 인물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직에 진출하지 않은 것이 자유한국당의 불운으로 아쉬울 뿐이다.

정치는 논리와 명분, 즉 입싸움이자 논리싸움이며 그것을 지탱해줄 수 있는 포스싸움이다.

요즘 자한당에는 이런 논리와 포스를 지닌 정치인이 없다...


특히 이날 국감은 자유한국당이 전날 방문진 이사 선임 강행에 반발하면서 불참해 한국당 없이 진행되서 고영주 이사장이 일당백으로 홀로 적진에서 싸우는 격이였는데도 한 치에 밀림이 없었다는 것은 프로정치인들이 반성하며 배워야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제사보다 젯밥에만 관심많은 좌충우돌 홍준표보다는 차라리 고영주이사장이 차기대선후보로 적합할 듯하다....머 진짜 차기대선후로로 삼자는 얘긴 아니고....뭔 판인지 모르는 보수진영과 무능한 자한당은 반성들 하라는 얘기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자유와 정의의 이름으로 널 밀어주겠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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