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비행기방북-트럼프 약올리다 코피터지는 문재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문재인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참 어이가 없다못해 재미있기까지 하다.
아마추어같은 잦은 정책실패로 국민생활이 갈수록 힘들어지자 이같이 코메디를 해서라도 국민들을 웃겨보려는 심산인지 모르겠다.--;

어쨋든 최근 한반도 정치,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대하고 위험한 북한핵무장이란 과제에 대해TJ 도대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해가야 하는지 효과적인 로드맵을 조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마나 제시한다는 로드맵은 그저 북한이 원하는대로 다 해줘서 결국 북핵포기가 아닌 북핵보유국 인정으로 가고 자빠졌으니 이게 대한민국정부인지 이완용정부인지 국민들은 헷갈리기만 할 뿐이다.

이번 평양동계올림픽 단일팀문제나 훈련팀 방북문제만 해도 그렇다.
단일팀문제는 국민지지율이 50%대로 급락할 정도로 온 국민이 실망하며 다 알려진 사실이니 건너뛰고,
훈련팀 방북때 태극기를 착용하지 못하도록한 부분과 특히 미국이 극구 반대하는 비행기방북을 미국측의 어렵게 양해를 얻어 강행한 점이다.

비행기 방북 불허는 미국의 대북제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문재인정권은 방북 1시간여 전에야 어렵게 미국측으로부터 양해를 얻어냈다.
양해를 얻어냈다고는 하지만 실은 더 큰 손해를 보게될 것이다.

이유는 문재인이 굳이 미국의 대북제재의 내용을 알면서도 비행기방북을 강행한 것은 청와대의 운동권출신 좌익참모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대북제재의 분위기를 반감시키려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었다.
미국측도 이를 이미 잘 알고 있으나 한국측의 집요한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국제사회에 있어서 어느 경우에도 공짜란 없다.
미국정부는 문재인 정권의 이러한 모욕적이고 방자한 요구를 미국에 대한 비협조와 적개심으로 간주하게 된다.

결국 미국정부는 문재인정권의 비행기방북 요구를 들어는 주지만 그 댓가로 문재인정권에 대한 신뢰철회와 한국의 안전과 이익 수호에 대한 의무를 살짝 내려놓게 된다.
문재인정권의 비행기방북요구를 들어주는 전후로 트럼프행정부는 더욱 강경한 대북정책를 공공연하게 표명한 것이 일례다.

심지어 트럼프의 이른바 '김정은 코피터드리기'전략을 반대했던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자의 지명이 철회된 것을 한국측과 협의없이 언론에 흘리기도 했다.

미 의회에서의 연두교서에서 트럼프는 북한 선제공격의 당위성을 강조한 것과 같은 의미의 북한 위협과 이를 반드시 박별해야하는 당위성을 공감대 높게 연설했다. 이로서 미국국민들의 북한 직접타격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는 한층 증대된 모양새다.

이처럼 트럼프는 이미 북한 핵무기를 무력화하기 위해 북한 직접 타격 수순을 착실히 밟아가고 있음이 감지된다.

이와같은 일촉즉발의 분위기속에서 굳이 미국이 반대하는 비행기 방북을 성사시킬 정치적 필요가 있었냐는 것이다.??
결국 문재인은 오히려 계속 재치기하고 싶은 트럼프의 코털을 건드리고 있는 셈이다.

트럼프의 재채기로 개박살하는 것은 한국과 한국민들이다.
이것을 문재인과 청와대 좌익참모들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지난 방한때 트럼프는 한국과 한국정부에 대해 매우 좋은 느낌을 받고 한미FTA협상이나 첨단무기판매등에 대해 전격적인 호의를 베풀었다.
그러나 단 며칠도 안되 문재인이 아세안방문하면서 반미적인 언행으로 당장 한미FTA는 파기되다싶이했고 첨단무기 판매 약속도 물거품이 되었다.
문재인은 어렵게 마련한 지 밥그릇 스스로 걷어찬 셈이다.

이번 비행기방북 강행으로 미 워싱턴은 상당히 노한 분위기로 김정은의 북핵포기 거부시 북한 직접 무력타격을 기정사실화해버리고 있다. 주한미대사 예정자의 철회와 그 사실 공표는 트럼프의 강경한 분위기를 실감하게 해준다.
이젠 되돌릴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약올리다 코피터지는 문재인정권......
결국 코피터지는 것은 김정은 뿐만 아니라 문재인도 마찬가지라는 점.
이런 분위기를 감지하고 은근히 떨고있을 청와대 좌익참모들을 생각하니 이제 슬슬 재밌어진다.

잠깐의 평양올림픽이 끝난 이후...청와대는 전혀 청사진도 없지만 워싱턴은 이미 복사본까지 마련해두고 단추만 누르려 준비하고 있다.

누구 손해일까?
결국 자기 임기도 못채우고말 문재인...
그저 우스울 뿐이다. ^^V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헉..코피!.... 이..이럴 줄 몰랐지.....

        코피는 흘려도 폼은 잡는다...그러나 어쩌냐? 디지게 생겼네....아..뜨벌.... 






 

 

  

덧글

  • 흑범 2018/02/01 21:32 # 답글

    제재 한번 크게 맞아봐야 됩니다. 좌익 빨갱이들 하기좋은 소리, 입바른 소리, 사탕발림 소리에 넘어간 것들이 아직도 많아서 말이죠. 그래야 좀 깨닭으려나...
  • 우굴루수 2018/02/02 04:05 # 삭제 답글

    근데 만약 이 trolling 까지 의도된 것이라면요? 아무리봐도 우리 이니가 2012년부터 맘속에 품어온 '약한 연방제'를 위한 trolling 같습니다. 미국이 세개 때리는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이를 빌미로 중국에 붙는데 당위성을 다지기 위한? 그러다 중국과의 사이도 (의도적으로?) 나가리나면 북한에 (마침내??!!) 붙어 영구조공 바치는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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