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김보름과 박지우의 국가대표 자격박탈이 필요하다!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에 출전한 김보름 선수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김보름에 대해 후원사인 네파가 계약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어제 내가 그 경기장면과 경기 직후 김보름과 박지우의 인터뷰를 직접 본 견해로도 김보름과 박지우는 국가대표자격을 박탈하는 것이 맞다!
그들은 국가대표의 자격이 없다.
특히 모든 책임이 팀동료인 노선영에게 있다는 듯 말하며 언론앞에서 비웃기까지하는 김보름의 태도는 어이없다 못해 분노가 일었다.
어떻게 저런 것들이 국가대표라고 국민세금으로 밥쳐먹고 운동하며 국민세금으로 마련한 시설에서 연습해왔는지 내가 낸 세금아까워 죽겠더라...

김보름을 비롯해 노선영, 박지우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안타까운 경기력을 보였다. 문제는 순위가 아니였다. 팀워크가 중요한 팀추월 경기에서 노선영 선수를 빼고 김보름-박지우 선수가 먼저 결승선에 골인했기 때문.이는 팀추월경기에선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모습이였다. 
게다가 김보름의 인터뷰 태도는 더욱 가관이였다.  그는 경기 후 "팀추월 연습을 조금 많이 해왔다. 중간에 잘 타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좀 뒤에 저희랑 격차가 벌어지면서 기록이 아쉽게 나온 것 같다"라며 노선영 탓했다.
특히 김보름은 노선영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고개를 숙이며 '풉' 소리를 내며 웃기까지 했다. 다른 동료 박지우도 마찬가지 태도였다. 경기 직후 김보름은 비난이 빗발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나처럼 분노했다. 김보름-박지우 선수의 자격을 박탈하자는 청원 글까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상태다..
맞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하는 것이 맞다.  
국가대표는 단지 개인의 성적과 우승만을 목표로 하는 자리가 아니다. 그렇다면 개인이 돈내서 연습하고참가해야지...국가대표는 말그대로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다, 성적이 좋게나오든 부진하든 그것은 2차문제요,먼저는 국가대표로서의 명예와 체통을 지켜야 한다.
그들은 마땅히 지켜야할 자세를 버리고 양아치같이 행동했다. 언론앞에서 부끄러움조차 없었다. 마치 일진을 보는 듯했다.  일진따위를 국가대표로 삼는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김보르모가 박지우의 국가대표 자격박탈을 다시금 촉구하는 바이다!

*이날 청와대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국민청원 코너는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자격박탈과 적폐 빙상연맹의 엄중 처벌을 청원한다’는 제하의 청원글이 게재됐으며, 20일 정오 현재 20만명의 동의를 넘어서고 있다네요*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아~~~ 저 뺀질뺀질한 싸가지 얼굴!!!!

덧글

  • ㄷㄷ 2018/02/20 14:53 # 삭제 답글

    철심장 아재마저 맞말하는 와중 혼자 헛소리하는 "그 새끼" 무엇
  • kjkj 2018/02/20 18:56 # 삭제

    정말 그렇죠... 이 이글루스 밸리에서 다들 정론을 말하고 있는데 혼자서 정신승리까지 해가며 헛소리를 이어가는 그 분은 참 대단한 정신상태를 자랑합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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