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안희정 성폭행 몰락과 좌익운동권 성상납!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바로 어제 터져나온 안희정 충남지사의 여비서 성폭행 사건은 완전 메가톤급 충격 그 자체였다.
사건이 폭로된지 단 2시간만에 유력대권주자의 한사람이였던 안희정은 결국 충남지사를 사퇴하고 말았다.

남자로서 한번 실수로 보기엔 안희정의 지속된 이중적 행각은 너무나 충격적이였다.
지금 여기저기서 미투운동이 터져나오고 있는데 그것도 미투관련 교육과 강의까지하면서 그 짓(?)을 즐기다니...헐~
안희정을 비판하기도 했지만 나름 능력있는 녀석으로 보았던 나에게도 적찮은 충격이였다.
도대체 대권이란 중차대한 일을 앞두고 왜 그랫을까?
혹여 버릇? 습관?이 아닐까?간댕이가 부었나?
아님 반대로 늦게배운 도둑이 날새는줄 몰라서 였을까? ㅋㅋ
어쨋든 비판하기에 앞서 좀 안타까운 심정도 있다.

문제는 과연 안희정만이였을까?
사실 안희정이 처음이 아니였다. 모 수도권 직할시장을 역임한 운동권출신 현 여당 의원녀석은 해외여행중 성폭행으로 고소되었으나 당사자간 합의로 무마된 사례도 있었으니까..그때 보도 함 찾아봐라...(아마 그 녀석도 요즘 뜨끔할께다~^^) 
나는 안희정의 다음 타자가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고 예언하고 싶다....


역시나 결국 오늘은 정봉주가 미투운동으로 또 떨어졌다.ㅋㅋ
또한 실제로 여성부장관의 극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명된 지금 청와대에서 문재원인의 보호를 받고 있는 탁모 행정관 녀석만해도 과거 여중생과의 성경험을 자랑스러 책에 쓰던 녀석이엿는데 과연 다음 타자 명단에 들지않을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미투운동으로 떨고있을 녀석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얘기...^^
미투운동-참 훌륭하고 위대한 운동이다.

사실 안희정의 문제는 단지 안희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좌익운동권의 사상과 도덕성의 문제로 거슬러 올라가봐야 한다.
이미 당시 공공연히 알려진 것이였지만 대학가에서 대규모 시위가 끝나면 대학가주변 여관들은 온통 만원사례였다고 한다.
이른바 데모 여독을 풀리기 위한 운동권지도부들의 1:1 짜릿한 남녀합숙(?)때문에...(마치 요즘 언론들의 보도행태같지않음?..^^V)
뭐 안그런 얼치기 순수운동권도 있었겠지만(정력부족) 운동권 특히 좌익운동권에 순수란 말이 어울리기나 했을까?
이미 80년대초 극비 방북해 김일성과 면담하고 지령받고 공작금까지 받고 내려와 대학가에서 데모를 주동하던 좌익운동권들이였다
(이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좌익운동권의 대부,강철서신 김영환씨가 양심선언한 내용이니 짠지걸지 마시라)

뭐 운동권여관루머야 직접 눈으로 본 것도 아니고 당시 떠돌던 루머들이였으니 진위는 모르겟지만 뭐 이 정도 루머로 5.18시체찾는다며 광주교도소 주변을 국민세금들여 다 파헤친 그들이 짠지걸 이유는 없겠지만 어쨋든 지금 안희정이나 정봉주등을 보면 그 시절 루머가 떠오르는 걸 뭐 어쩌란 말이시? 그런 짓을 하질 말던가...

암튼 안희정 개인에게는 매우 애석한 마음도 들지만 안희정의 문제는 좌익운동권들의 2중성에서 기인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다.

사실 좌익이란 태생부터 2중적이고 개인주의적이다, 공산이나 사회주의를 부르짖으며 동일화와 동지애를 부르짖지만 실제론 주동자들의 개인주의로 가득차있는 것들이 좌익운동권들이다. 
사실 공산주의라는게 정치이데올로기가 아니라 혁명(반란)이데올로기임을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잇다.즉, 국가나 사회를 잘 다스리기 위한 이념이 아니라 실제론 국가의 정권을 찬탈하는데 목적을 둔 투쟁이데올로기란 얘기다.
그것을 위해 대중들을 선동하고 포섭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데올로기는 포장된다.
이런 태생부터 이중적인 이데올로기에 싸여있는 그들이 2중적 인격을 갖지않을 수 잇었을까?
뭐 사실 정치인들이 모두 2중적이지만 특히 공산주의,사회주의 계열 정치인들의 2중성은 더 뚜렷해서 구역질날 정도다.
그나저나 정봉주도 걸려들엇으니 이제 김어준도 떨고있을 듯 한데....어준아 너는 괜찮니????괜찮겟니? 미투운동이 정치공작으로 보이니? 푸하하하하하
어쨋든 이번 사건은 좌익운동권들의 민낯을 보여준다.

그나저나 안희정...분노가 일어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사실 6.25때 집단성폭행을 일삼던 인민군 완장맨과 비교하려 했었는데...
안희정에게 그것은 너무 가혹할 것같아 그런 비교는 안했다......
정말 제대로 걸린 것일까 아님 청와대로부터 안희정이 뺀지 맞은 것인가?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정치적 사망에 명복을 빈다...ㅋㅋ

p.s: 사실 이제 남한의 적화동일이 다가오는데 이렇게 좌익비판하는 글쓰면 안되는데...
      빨리 김정은과 북핵개발 칭송하는 글 올려야겠다...내도 좀 먹고 살아야되지 않겠수?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쉿?   내가 조용해주길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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