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경축-배현진 앵커 한국당 송파을 출마예정,mbc사퇴 철심장의 4권분립론 (언론개혁)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치선전매체로 전락한 mbc에서 괴씸죄와 레드리스트에 올라 억울하게 불이익을 받아오던 배현진 문화방송(MBC) 앵커가 mbc퇴사후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답니다.
자유한국당의 한 당직자는  “배 아나운서가 내일(9일) 입당원서를 낼 것”이라며 “당 지도부 차원에서 송파을 전략공천이 유력하다”고 전했습니다. 송파을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으로, 최명길 전 국민의당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공석이 됐었죠. 이 의원은 " 당 내에서 전부터 배 아나운서 영입을 위해 힘썼다. 합류하면 당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 MBC에 입사해 '우리말 나들이', '5시 뉴스', '100분 토론'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특히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무려 7년간 MBC 간판 뉴스인 '뉴스데스크' 앵커석에 앉았었죠.

그는 김재철·김장겸 전 사장 시절 노조의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MBC의 얼굴'로서 경영진과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추며 방송해 노조원들의 반발을 불렀었고 거친 압력과 협박까지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다 결국 지난해 MBC 파업이 끝난 후 경영진이 정치적 이유로 교체되고 파업에 참여했던 직원들이 대거 복귀하면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보복차원에서 앵커에서 하차, 발령대기 상태가 됐고, 그의 거취가 주목됐었습니다.

MBC 새 사장을 꿰찬 최승호는 아예 대놓고 "배현진이 다시 뉴스에 출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해 정치적 이유로 불이익을 주고 있음을 뻔뻔스레 명확히 했습니다.


어쨋든 만약 배현진 전 앵커가 송파을 한국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될 경우 국회 방통위에서 MBC사장 최승호를 불러다놓고 따지는 장면이 연출될 수 있어 기대 만빵입니다...^^

배현진 전 앵커의 당선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최승호! 너 떨고 있니? ^^


  


덧글

  • 흑범 2018/03/08 22:28 # 답글

    30대 중반이면 뭐, 출마하기 너무 어린 나이도 아니네요. 아무튼 잘 되길 바랍니다.

    김영삼은 26세 때부터 출마했다 하니까, 그거 생각하면 뭐 어린 나이도 아닙니다. 저기 마크롱이라는 놈은 30대 초반의 나이에 불란서 대통령이니까 뭐...
  • 철심장 2018/03/09 15:22 #

    여자로선 가장 적당한 나이로 보입니다. 너무 나이가 들면 요즘 국회에서 보시다싶이 민첩성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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