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탐하던 좌파시인 고은의 엽기성추행과 이문열님의 예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위대하다고 할만큼 사회전반에 고인 썩은 물을 드러내고 있는 최근의 미투 운동중 지금까지 드러난 것중 가장 큰  사건은 안희정과 고은, 그리고 김기덕 감독의 성추문이라 할 수 있겟다. 

그중 오늘은 국내 대표적인 좌파 시인이였고 호시탐탐 끈질기게 노벨상까지 노리던  고은시인의 해괴한 성추행사건들이다.이미 거의 사실로 드러난 고인의 성추행 엽기행각으로 고은 관련된 각종 행사나 시설물, 교과서에 등재도 모두 취소,또는 삭제되었다.

 

지난해 발표한 시'괴물'을 통해 고은(85·본명 고은태)시인의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57)시인은 충격적인 목격담을 공개했다.

27일 동아일보가 공개한 최 시인의 자필 고발문에는 최 시인이 1993년경 서울 탑골공원 인근의 한 술집에서 목격한 고 시인의 성추행 사건이 구체적으로 적혀있는데

그에 따르면 최 시인은 1992년 겨울에서 1994년 봄 사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근처의 한 술집에서 선후배 문인과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때 술집에 들어온 '원로시인 En(고은)'이 의자 위에 등을 대고 누워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손으로 만지면서 최 시인과 다른 젊은 여성시인을 향해 "니들이 여기 좀 만져줘"라고 명령하듯 말했다고 한다.


한편, 최근 작가지망생 이모(28)씨는 2012년 5월 광주에서 열린 시인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초대시인으로 참석한 고은 시인이 당시 노래방에서 술에 취한 채 테이블 위에 올라가 바지를 내렸다고 폭로했다.


푸하하하...

나는 이게 한국 좌파들의 본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고은이 국내 좌파일당들의 노력대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면 어떻게 되엇을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이 와중에  

베스트셀러 작가 이문열 선생(70)이 1994년 발표한 단편 ‘사로잡힌 악령’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작품의 내용을 보면 등장인물이 좌파 문학인, 특히 ‘고은 시인’을 연상시킨다는 논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사로잡힌 악령’은 이문열 중단편집 <아우와의 만남>에 수록돼있으며, 줄거리로는 한 법조인이 어느 시인을 관찰하며 그 이중적인 행태를 보고 그 시인의 위선과 타락한 그를 묵인하는 부조리한 시대상을 고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시인은 대외적으로는 독재에 저항하는 시인이자 진보적인 지식인으로 포장됐지만, 그 이면에서는 주변 온갖 여자들을 건드리고 다니며 추잡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다.

시인은 자신의 명성을 활용해 신출내기 여류시인과 문학소녀, 여대생, 친구의 부인 등을 성적으로 농락하는 ‘악’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민주투사의 가면을 쓴 시인은 ‘민주화’란 이름 아래 숨어 추악한 모습을 보이는데 ‘문인시국선언’을 작성한 몇몇 문인들이 시국사범으로 검거되면서 ‘그’가 주모자 급으로 구속된 이후부터는 허무주의ㆍ탐미주의 시인이 돌연 독재에 항거하는 저항시인으로 포장된다.

또한 ‘민족’이라는 명분 하에 시인의 ‘타락한 악행’은 묵인하고 보호하며 ‘우리는 하나’라는 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인 주변 운동권 동지들의 모습을 묘사하기도 한다. 성추행정도야 작은 실수일 뿐이라는 식으로 그의 과거는 은밀한 소문으로 묻힌다..
그 시인의 이름에는 저항시인, 민족시인이란 칭호가 따라붙었으며, 문단은 민족주의 진영에 거스르기 힘든 처지에 놓인다. 카르텔의 범주에 속했는지 아닌지가 '정의'의 척도로 비춰지는 듯하다.

그러나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당시 이른바 ‘민족ㆍ진보 문단계’ 등은 강하게 반발했다. 이 작가의 작품을 ‘악의적 모략으로 가득찬 치졸한 작품’이라고 악평하는 이들도 있었다. 고은 시인이 소속된 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가 소설 속 등장인물을 문제삼자, 이문열은 “작품을 보면 어떤 시인의 행보가 연상되겠지만 그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작품이 아닌 1980년대의 시대상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봐 달라. 내가 더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악에 대한 우리의 심리적 대응 방식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이 작가는 시대상을 그린 작품이 개인을 겨냥한 채 읽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안타깝게도 ‘사로잡힌 악령’을 삭제한 뒤에 다시 책을 내놓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이문열 작가가 지적했던 민족시인,저항시인의 추악한 두얼굴은 현실임이 드러났다.

 
한편, 이문열 작가에게 항의했던 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는 1974년 11월 18일 생겨난 ‘자유실천문인협의회’의 후신이며, 6.15 남북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문학작가대회를 개최하는 등 ‘민족’의 가치를 앞세워 활동한 단체이다. 이후 2007년에 한국작가회의로 개칭한다. 한국작가회의는 촛불집회, 친일문인 기념 문학상 반대, 백남기 농민 추모 대회, 강정평화대행진 참가,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대회, 노동자 복직 운동, 사드 배치 반대 집회 등에 참가하거나 참여를 독려하며 인권과 민족 등의 가치를 강조해온 문학단체,아니 정치단체이다.
 

이쯤되면 현 한국작가회의는 이문열작가와 국민들앞에 공식사과성명 내야 하는것 아닌가? 에라이 더러운 좌파들~ 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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