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물리학을 망쳐왔던 스티븐 호킹,드디어 골로 가셨네! 철심장의 과학교실-물리학,수학~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그동안 인간을 창조한 신을 원망하고 비웃으며 물리학계를 망쳐왔던 스티븐 호킹이 드디어 그가 존재를 부인하던 저 세상으로 한 방에 훅 갔다! ^^

사실 이순신장군을 그토록 죽이기를 원하면서도 이순신장군과 차 한잔 마시기를 원했다던 야키자카(?) 처럼 호킹도 철심장과 차 한잔 마시기를 원했을지도 모르겠다.

한편 언젠가 부딛히리라 예상되었던 스티븐 호킹과 철심장의 물리학 진검승부는 이로서 물건너가게되었다. 호킹의 사진도 보기싫어했었으니..어찌보면 다행이랄까...


물론 루게릭병으로 신체적 장애를 겪으면서도 물리학 대가의 자리에 오른 점은 평가해줄만 하다.

그러나 장애를 장애로만 보고 신을 향해 온갖 분노와 증오와 조롱을 퍼부으며 철저한 무신론자의 길을 걸었던 어리석은 스티븐 호킹에게는 측은함마저 느낀다.


그런 이유외에도 내가 물리학적으로 호킹을 경멸하는이유는 이미 밝힌대로 그가 물리학계를 적잖이 흐트러 놓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호킹은 1975년 짤막한 논문에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면 에너지를 방출하기 시작하며 이 ` 호킹 복사'(Hawking radiation)를 통해 블랙홀은 질량을 상실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비가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빨려들어간 정보는 다시 방출되지 않고 블랙홀이 에너지를 모두 방출해 소멸하면 함께 사라지게 된다는 엉뚱한 결론이나와서 입자와 입자가 상호작용을 통해 흡수, 붕괴된다고 하더라고 정보손실은 있을 수 없다는 양자역학의 기본원리에 반한다는 오류가 나오자 

호킹은 극도로 강한 중력장이 양자역학을 따르지 않는 `특별한 자연 현상'을 만들어냈을 수 있다고 우기며 반박해 오다가 

2004년 8월 아일랜드의 학회에서 드디어 호킹은 자신의 오류를 스스로 인정하게 된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물리학자들과 물리학도들이 지난 30여년간 잘못된 길을 걸어왔겠나?

호킹 스스로 인정한 오류를 철저히 경쟁하듯 공부해오던 그들...밥은 처묵고 사냐?


그러니 철심장이 호킹을 비판하지 않을 수 있겠나?

킵손과의 물리학 논쟁에서도 결국 패배를 인정하기도 하지....


어쨋든....그 호킹 오류의 장벽을 무너뜨리려 칼을 갈아왔는데...한방에 훅하고 골로 가버렸으니....

그가 그토록 부인하던 저 세상에서 불의 뜨거움을 맛보며(?) 호킹은 과연 뭐라고 할까? 

인간의 오만의 바벨탑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이란 한계앞에서 고개를 떨굴지니......


내가 너무 먼길을 돌아왔나? 

진검승부를 해야할 와키자카가 늙어죽어버렸으니....이거원....싱거워서...ㅋㅋㅋㅋ

바람이 분다.....차가운 바람이 분다....휘리릭~!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무협지 주인공처럼 사는 철   심   장


(호킹의 오류에 대한 지적 글을 모 사이트 물리학겔에 올리기는 했는데 정리해서 여기 다시 올려주겠다)


                                       아래 블랙홀 그림은 뻥이란거 아니?



덧글

  • dd 2018/03/19 11:48 # 삭제

    진검승부 하기 이전에 영어는 되냐?
  • 철심장 2018/03/20 10:11 #

    Don't hesitate to ask me about physics an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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