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판깨지길 바라는 jtbc기자에 리선권 분노의 일침!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북한 비핵화를 향한 북미회담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자 뜻밖에 국내 좌파와 좌파언론들은 이에 은근히 반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충격적이다.
이는 남한 좌파진영은 북핵폐기가 아니라 문재인의 북핵 동결을 은근히 주장해왔고  이를 위해 언론공작이라 할만한 태도까지 보여왔기 때문이다.
특히 jtbc를 위시한 진보언론들은 북미관계에 아무역할도 하지못한 문재인정부를 중재자로 연일 보도하면서 특히 미국이 완강히 반대하는 단계적 비핵화를 호시탐탐 기사에 끼여넣으며 분위기조성을 도모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마저  단계적 비핵화가 아니라 트럼프의 일괄타결에  동의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흘러가자 아예 북미대화 판깨기에 나선 것 아니냐 할 정도로 이번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석하러온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에게 극도의 상식밖의 질문과 태도를 보여 리선권 위원장이 이를 직접 지적하며 비판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사건은 이렇다! 
리 위원장을 포함한 북측 대표단은 오전 9시30분 통일각 계단으로 내려와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했다.
리 위원장은 “내려오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남측 기자 질문에 “고생이야 뭘”이라고 답했다. 이어 한(jtbc) 기자가 지난달 16일로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이 북측 통보로 취소된 것을 언급하자 리 위원장은 약 3초간 침묵을 지켰다.

침묵했던 리 위원장은 취재진을 향해 “기자 선생들이 질문하는 거는 여러 가지 각도에서 할 수 있다”면서도 “달라진 시대적 요구에 맞게 질문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라고 지적했다. 또 “엄중한 사태가 어디서 조성된 걸 뻔히 알면서 나한테 해소됐냐고 물어보면 되나”라며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북남 수뇌 상봉도 열리고 판문점 선언도 채택된 이 마당에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측면에서 오도할 수 있는 질문을 하면 안 된다”고도 했다.

리 위원장은 질문한 기자의 소속을 물었다. 기자가 “JTBC입니다”라고 하자 리 위원장은 “JTBC는 손석희 선생이랑 잘하는 거 같은데 왜 그렇게 질문하오. 앞으로 이런 질문은 무례한 질문으로 치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회담을 어떻게 전망하냐는 물음에는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해 왔는데 어떻게 될 건지 뻔하지 않나”라면서 “아주 잘 될 게 분명하지. 기자 선생들은 잘 안되길 바라오?라고 반문했다.


그렇다! jtbc와 그 jtbc 기자는 회담이 잘 안되길 바랫던 모양이다.

이는 비단 그 기자만의 바램이 아닐 것이다. 국내 좌파들의 바램이 모두 그와같다.

남한 좌파들은 북한의 핵이 폐기되기를 원하지않고 있다.  충격적인 사실이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핵포기를 천명하고나오고 이것이 현실화되어가자 기뻐하기는 커녕 오히려 긴장하고 충격을 받아 불만에 가득차있는 모습들이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미북회담이 결렬되기를 바라거나 문재인이 매국적으로 제시한 단계적 비핵화-핵동결의 분위기를 어떻게든 마련하려고 골몰하고 있는 모양새다.

어이가 없다......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남한좌파들은 안받을 것 같다.

도대체 저런 것들과 내가 낸 세금을 공유하며 이 땅에 같이 살아야하는지.....

정말 백의사 염동진장군이 절실하게 생각나는 하루다!


모쪼록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철타곤 http://dk12.egloos.com/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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