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했던 리 위원장은 취재진을 향해 “기자 선생들이 질문하는 거는 여러 가지 각도에서 할 수 있다”면서도 “달라진 시대적 요구에 맞게 질문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라고 지적했다. 또 “엄중한 사태가 어디서 조성된 걸 뻔히 알면서 나한테 해소됐냐고 물어보면 되나”라며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북남 수뇌 상봉도 열리고 판문점 선언도 채택된 이 마당에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측면에서 오도할 수 있는 질문을 하면 안 된다”고도 했다.
리 위원장은 질문한 기자의 소속을 물었다. 기자가 “JTBC입니다”라고 하자 리 위원장은 “JTBC는 손석희 선생이랑 잘하는 거 같은데 왜 그렇게 질문하오. 앞으로 이런 질문은 무례한 질문으로 치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회담을 어떻게 전망하냐는 물음에는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해 왔는데 어떻게 될 건지 뻔하지 않나”라면서 “아주 잘 될 게 분명하지. 기자 선생들은 잘 안되길 바라오?”라고 반문했다.
그렇다! jtbc와 그 jtbc 기자는 회담이 잘 안되길 바랫던 모양이다.
이는 비단 그 기자만의 바램이 아닐 것이다. 국내 좌파들의 바램이 모두 그와같다.
남한 좌파들은 북한의 핵이 폐기되기를 원하지않고 있다. 충격적인 사실이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핵포기를 천명하고나오고 이것이 현실화되어가자 기뻐하기는 커녕 오히려 긴장하고 충격을 받아 불만에 가득차있는 모습들이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미북회담이 결렬되기를 바라거나 문재인이 매국적으로 제시한 단계적 비핵화-핵동결의 분위기를 어떻게든 마련하려고 골몰하고 있는 모양새다.
어이가 없다......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남한좌파들은 안받을 것 같다.
도대체 저런 것들과 내가 낸 세금을 공유하며 이 땅에 같이 살아야하는지.....
정말 백의사 염동진장군이 절실하게 생각나는 하루다!
모쪼록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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