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대빵 신비한 자연과 우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
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
(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인 공포의 괴물상어를 소재로 하기 때문에 이번 영화 메가로돈은 은근 기대가 된다.
존 터틀타웁감독은 주로 코메디영화를 만들어 자칫 코메디물로 빠지지않을까 염려되기도 하지만....일단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니 관람료 아깝지는 않을듯....
스타뎀은 골때리다 못해 황당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해주는 기특한 배우라
이번에도 골때리는 두 놈(스타뎀 vs 메가로돈)의 대결이 볼만할 것 같다...^^
그건 그렇고....


메가로돈은 약 2,600만년전인 신생대 마이오세에 나타나 플라이오세 말기인 160만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상어로 분류학상으로 연골어강()에 속하는 악상어목(Lamniformes)이다. 메갈로돈(megalodon)은  몸길이가 13~15m 정도로 (크게는 20m까지..)추정되며, 몸무게는 10톤정도로 추측... 어류 역사상 가장 큰 육식어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엔 백상어와 같은 카르카르돈속인 카르카로돈 메갈로돈(Carcharodon megalodon)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에는 분류학상 별도의 카르카로클레스속에 속한 카르카로클레스 메갈로돈(Carcharocles megalodon)으로 불림. 포유류인 고래의 등장과 함께 빙하기의 도래 등으로 서식지가 점차 사라지거나 먹이 부족 등으로 멸종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집이 컸던만큼 엄청난 량의 먹이를 필요로 했을 것이고 따라서 고대의 거대 바다생물들이 존재했을 시기에나 생존가능했을 것이고 먹이거리가 줄어들자 멸종했을 것은 당연지사겠다.

솔직히 지금까지 생존해내려왔더라면 볼만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반면 바다가 너무 무서워져버렸을 것같아 다행이란 생각도....

맘모스와 함께 조금만 더 생존해주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고대 생물이다...

-.-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일단 주둥이 크기부터 위용이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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