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문재인정권 실업률 환란이후 최고치-113만명 갱신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그 잘난 문재인정권이 적폐(?)를 청산해 나라가 어마무시하게 발전(?)해가고 있다는데
실업자는 갈수록 증가해 1년 전보다 13만4천명 늘어난 113만3천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8월 기준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136만4천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실업자 수는 올해 1월부터 8개월 연속 100만명을 웃돌고 있다.

아마도 나라 경제가 살려면 이렇게 실업자가 폭증하는게 문재인식 경제인가보다~ 히히
문재인이 똥을싸도 황금을 낳았다고 너스레를 떨 문빠들은 실업률 폭증에 대해서도 점차 좋아지고 있는 단계(?)라고 개뻥을 칠 것은 뻔하다...
하지만 개가 짖어도 새벽은 온다고 문재인정권의 정치,경제 성적표는 시시각각으로 그 참담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실업률은 4.0%로 1년 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외환위기 여파에 시달리던 2000년 8월(4.1%) 이후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게다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은 10.0%로 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1999년 8월 10.7%를 기록한 이후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높다.

청년층 실업률 상승은 주로 10·20대 일자리 사정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음식·도소매업 등 아르바이트 수요가 많은 산업에서 취업자 수가 많이 줄면서 10·20대 실업률이 상승했다는 것이다. 최저임금 상승 여파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왜 문재인정권은 특히 경제정책에 있어서 실패를 거듭하고 잇는 것일까?
이는 집중적으로 따로 분석,해설하겠지만 우선 간단히 '정치적 이유(같은 코드)의 경제관료 임명' 때문이다.
경제관료를 등용함에 있어서 실력이나 경제성적을 염두에 두지않고 코드인사를 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인사정책의 공통점이다.

정권을 잡앗으면 나라살림을 잘하려고 해야 하는데 정권을 잡고서는 나눠먹고 발라먹고 뺏어먹기 바쁘다....즉,국민들이야 굶던말던 지들 처먹기바쁜 정권이란 얘기다.

그 무식한 군사정권인 5공당시도 경제관료만은 학연,지연,논공행상이나 코드가 아닌 실력으로 뽑았다. 그래서 진보좌익도 인정하듯이 그 무식한 군사정권도 혁혁한 80년대 경제발전을 이룩한거 아닌가?

어느 정부든 경제는 정치와 분리해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해쳐먹기 바쁜 문재앙정권은 이를 지키지않고 있다.

드디어 50%대가 무너진 문재인의 지지율....
하지만 너무 늦은감이 있다.......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은 축하할 일이 아니지만 이렇게 실정의 결과가 나타남으로 국민들이 정신차릴 수만 있다면 이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으므로 경축이라 한게다.....대통령 잘못 뽑으면 개피보는 것은 국민들이다.

국민들 잘목고 잘살게하면서 비선실세랑 짝짝꿍을 하던 케네디처럼 백악과넹 여배우들을 불러들이든 뭔 상관이랴....그러나 국민들 굶어죽이면서 ,자기들은 이 자리 저 자리 해처먹으면서 적폐청산, 개혁해서 그렇다는 놈들은 그냥 아가리를 찢어버려야하지않겟나?
정치가 뭐냐? 국민들 잘살게 하는게 정치 아니냐?
그저 웃음만 나온다~ ㅎㅎ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그 따구로 정치하면 확~ 모가지를 잘라불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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