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경악-농약처먹이는 문재앙정권-총각무 잔류농약 128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인정권이 문재앙정권임은 정부가 시간이 갈수록 전방위 분야에서 드러나고 있다.
정부는 일하는게 정부인데 일보다는 이념대결 굳히기와 권력 맛보기에 혈안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북한위 핵보유를 어떻게든 기정사실화해주려는 문 정권측의 작태는 어이없어 언급하기도 싫은데 일단 민생문제는 그래도 국민들이 먹고살아야 하는 문제이므로 언급하지않을 수가 없다.
보수정권에 비해 역대급으로 급등한 실업률과 경제침체는 국민들이 선택한 일이니 자업자득-쌤통으로 치더라도 일단 먹거리문제는 내가 먹는 음식도 포함되는 일이니 나 몰라라 할 수 없고 도리어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는 일이겠다

바로 어제, 1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성 조사를 받은 총각무의 38.6%에서 잔류 농약이 기준치를 넘겼단다.

이 같은 부적합률은 보수정권시절인 2014년 8.4%에서 탄핵으로 난리치던 2016년 26.5%로 급증하더니 문재인정권이 집권한 지난해에는 38.6%까지 늘어났다. 정말 문재앙정권임이 실감난다....문재앙정권은 역대급 실업률에 이어 또다시 농약으로 히트친 것이다.ㅋㅋ

김 의원은 "더 큰 문제는 농식품부의 구멍 난 안전성 검사 시스템 때문에 잔류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농약이 검출된 총각무가 시중에 그대로 유통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농식품부는 유통·판매 단계에서 잔류 농약 검사를 하는데, 샘플 수거에서 검사 결과 도출까지 최대 7일이 걸린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살충제 농약 성분이 나와도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해당 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돼 버린다는 것, 헉!


실제로 지난해 9월 서울 송파구의 한 도매시장의 총각무에서 살충제인 '다이아지논'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 0.05ppm의 128배인 6.43ppm이나 검출됐다. 그러나 이들 총각무는 검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시중에 팔려 한 개도 수거하지 못했다.

올해 4월 서울 강서구의 한 도매시장의 총각무에서는 살균제인 '카벤다짐'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 0.1ppm의 151배나 되는 15.1ppm이 검출됐다. 이들도 역시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모두 시중에 유통됐다.

정부는 일을 하는 것인지 놀고자빠졌는 것인지.....
농약 총각무는 모두 청와대와 문재앙정권의 농림수산부 간부들의 아가리에 쳐넣어 소비해야된다고 보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문빠들은 지지하는 문재앙정권을 위해 대신 농약무 처먹을 의향은 없으신지?
문빠들이여~제발 먹어서 없애주시라...

정말 경악스런 문재앙정권이다....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너나 먹어 농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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