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트럼프의 승인발언-쪽팔린 문재인,완전 쌤통이닷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어제 언론은 온통 트럼프의  "한국은 우리의 승인 없이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할 것(They do nothing without our approval)"이란 발언으로 온통 난리였다. 한국으로서는 세계적 망신을 당한 셈이다.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한국의 정책은 자신들의 승인을 필요로한다는 매우 모욕적,결례적 ,강성발언이였기 때문이다.
친문 어용언론들은 앞다투어 이를 트럼프의 잘못으로만 치부했지만 트럼프는 매우 의도적으로 치밀하게 계산해서 한 발언이기에 '힘과 능력'에 의해 쟁취해내야 하는 국제외교란 관점에서 볼때 잘못은 트럼프가 아니라 한국정부에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

국제외교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상대방을 우리의 의도대로 끌어오는 것이 승리다. 이런 점에서 한국의 문재인정권은 트럼프를 의도대로 끌어오는게 아니라 트럼프에게 뒷통수도 아닌 앞통수를 제대로 맞아버린 것이다.
이는 한국정부의 정책과 외교력부족의 문제로 접근해야지 트럼프의 잘못으로 치부하면 얻을 것이 없다.

지난번 러시아 푸틴의 방한때 푸틴은 오찬을 겸한 한러 정상회담장에 오다 말고 광화문에서 러시아시민 만나 노닥거리느라 4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오찬이 아니라 저녁먹게 생긴 것이다. 이는 결례를 넘어 거의 전쟁선포와같은 수준이엿다. 물론 푸틴의 의도된 행동이다. 그러나 그런 푸틴의 의도적 잘못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당시 한국언론도 푸틴의 무례에 대해 한마디 보도도 안햇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의도적 모욕발언은 트럼프의 잘못으로만 보도한다. 트럼프는 고도의 정치;적 의도로 한 발언인데도 말이다. 문재인 정권의 외교실수를 가리려는 어설픈 수작이다.

한국언론은 마땅히 한국정부의 어설픈 대북제제완화 시도를 질타햇어야 햇다.
미국과의 협의없이 제제완화를 할 수 없는데도 그걸 뻔히 알면서 미국을 분위기적으로 끌어오려고 한마디 협의도 없이 제재완화를 시도해려다 분노한 미국측으로부터 제재완화협의가 아니라 제제완화 승인이란 모욕적 표현까지 공개적으로 듣고만 것이다.
북한과의 허울뿐인 빅딜을 제안햇던 강경화는 폼페이오로부터 거의 욕설에 가까운 항의를 받앗다고 한다.
이는 한국외교사의 대참사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 문재인정권은 북한의 총독정부인지 한국의 정부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북한선전과 대북제재완화노력만 기울여왔다. 심지어 북한의 아무런 비핵화검증조치도 없이 종전선언과 단지 이미 용도가 없어진 핵실험장 폐기만 맞바꾸자는 어이없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어용언론에 길들여진 한국국민들은 무감각햇지만 세계는 요동쳤고  워싱턴은 분노했다.
결국 그 분노는 한국정부를 주권도 없는 국가취급하는 공개망신으로 다가왔다....
솔직히 쎔통이다~!

문재인정권이 문재앙정권임은 갈수록 분명해지는것같다...
문재인정권 제발 그렇게만 계속해라~! 신나고 즐거운 광경 자주보게~ !!!
트럼프의 '승인발언'정말 속이 시원하다~! ^^V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언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문재앙아~  죽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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