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아뿔싸..佛,伊의 CVID-쪽팔린 문재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방문중인 현 정권의 수반 문재인씨는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마치 북한의 총독이나 대변인처럼 북한의 핵포기전에 국제사회의 대북재제를 풀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는 황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좌편향된 한국의 언론들은 아무 문제삼고 있지않지만 오히려 국제사회에서는 이같은 한국정상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이상한 듯 보고 있죠.

그리고 그들-프랑스와 이태리 정상들은 문재인의 기대와는 달리 오히려 문재인의 면전에서 트럼프의 요구와 주장인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주장하며 결국 문재인과의 공동선언문에까지 넣어 발표해버렸습니다. ^^V

이 우스꽝스럽고 수치스런 상황에 대해 청와대는 서둘러 "프랑스와 이태리의 CVID는 문재인정권이 사용해온 완전한 비핵화와 다르지않다"고 해명했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것이지요. 김정은도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요?

결론은 문재인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실질적인 비핵화없이도 이미 용도 폐기된 영변 핵실험장 폐쇄와 미사일발사대 해체 등과 대북제제의 일부 해제나 종전선언과 맞바꾸는 빅딜(?-스몰딜)을 해보려고 미국정부에 대해 낚시질을 해대었는데 미 트럼프대통령의 완강한 거부에 부딛히자 이번엔 유럽을 순방하며 대북재제 일부해제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할 예정이였지만 그런 의도와는 달리 프랑스와 이탈리아 두 정상 모두 대북제재에 있어서는 미 트럼프 행정부와 보조를 맞추며 더 강력한 CVID의 원칙을 재천명함으로서 목적은 달성도 못하고 정치적 망신망 당하게 되엇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쌤통이고 속시원합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유럽의 중심국가들은 북한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으며 북한 비핵화에 있어서 만큼은 미 트럼프대통령과 확실하게 보조를 같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재인의 요구는 한마디로 일축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에 입각한 당연한 평가와 논평은  국내언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지요.
눈과 귀가 막혀있는 한국민들입니다.

어쨋든 북한의 외교관노릇을 하는 문재인씨는 쪽팔림을 금할 길이 없어 보이는데요 남은 카드는 교황을 북한에 초청하여 다시금 해금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바티칸과 교황조차도 문재인의 의도와는 달리 그리 순순하지는 않다는 것이죠.
교황에 입장에서 김정은은 테러국가의 수장이요,현재도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위험국가의 수장이니까요..... 
설사 교황이 방북한다해도 비핵화에 결실이 없다면 교황조차 김정은에게 이용당하고 놀아났다는 평가를 피할 길이 없을테니까요

아무튼 북한은 문재인이란 외교관을 돈안들이고 기용한 셈인데요...결과는 그리 탐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미 문재인의 의중을 프랑스와 이태리 정상들은 다 꿰뚫어본 것 같은데요....
뒤로 미국과의 협의도 마친 듯 합니다....
상황이 이 지경이니 문재인씨는 어지간히 쪽팔릴듯 합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앙~앙~ 쪽팔려~~~!!!!! 안속아주네~~!!!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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