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경제원흉 장하성의 몰락과 운동권정부의 한계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앙이라 일컬어지는  문재인정권들어 한국경제는 급전직하 추락하며 위기를 맞고 있다.
지금 한국경제가 위기라는 것은 수많은 국내외 전문가와 경제학자들이 거의 다 공감하며 인정하고 이번에 같이 경질된 김동연 경제부총리조차 시인하고 인정한 바다.
오로지 청와대와 장하성만이 이를 부인하고 있다.
심지어 온 국민이 경제가 어려워져 아우성치고 있는 이 시점에 장하성은 국회에서 지금이 경제위기가 아니며 소득주도 성장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경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식으로 작심발언 했단다...죽을라고 환장하지않고서야...국민들앞에서 어찌 그런 망언을...
장하성은 국민들을 모두 졸로 보나?

난 장하성이 청와대 정책실장을 맡는다고 할때 한국경제는 몰락할 것을 이미 예상했었다.
장하성이 어떤 인물인가?
대표적인 정치용 시민단체적인 인물이다.
시민을 위한 시민단체가 아니라 정치하기위한 시민단체를 정치용 시민단체라 명명했다.

미국의 왓튼스쿨을 나왔으나(아마도 왓튼스쿨 컨닝해서 들어간듯..^^) 별볼일 없이 국내에서 룸펜신세로 떠돌던 장하성은 과거 삼성전자 등에 소액주주운동을 하며 물고 늘어지면서 유명세를 탔다.하지만  삼성전자가 그런 반대를 받을 이유가 없었다고 본다.
물론 삼성전자도 개선하고 개혁해야된 부분이 많지만 어쨋든 관공서가 아닌 사기업이고 나름 엄청난 국민들을 먹여살리고 있으며 지금은 국가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효자기업이다.
한국경제발전에 아무 기여도 안한 장하성따위가 물고 늘어질 상대가 아니란 얘기다.

장하성류가 삼성전자를 물고 늘어진데는 이유가 있다. 해외 헤지펀드들의 사주는 증거가 없으니 차제하고, 바로 자신들이 뜨고 싶어서였다.
삼성전자의 문제보다는 삼성전자등 대기업을 사냥감으로 삼아 무명의 자신들이 뜨고 싶었던 게다.
역시 소액주주운동으로 장하성은 언론에 스팟 라이트를 받고 나름 뜨게 된다.
보통 진보쪽 인사들이 정계입문하는 보편적인 방법이다.

이에 만족하지않고 한 자리라도 하고자 계속 유명세를 이어가야 했고 이를 위해 엽기적인 주장들도 내놓게 된다.
계속 주목을 받아야하고 한마디로 떠야 사는 것들이니까....
또 정당측의 입맛도 맞춰줘야 한다. 정당측에서 필요해야 등용할테니까....
그래서 장하성이 내놓은 것이 바로 소득주도 성장이란 듣도 보도 못한 출처불명의 용어다. 

진보계열의 정치권의 입맛에 맞을 뿐아니라 뭔가 있어 보이기 때문....ㅋㅋ
그러나 이렇다할 내용은 없다. 그러니 당연히 방법론도 없다.
경제는 헤메기 시작하고 김동연같은 경제전문가들은 짜증내기 시작한다....
급기야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제부총리의 엊박자...대놓고 서로 비난....머 둘 다 짤렸지만...

문제는 장하성이 취임한 기간동안의 망가진 경제다.
경제는 한번 기회를 잃고 망가지면 다시 살리기가 무지 힘들다.

문재인정권은 장하성으로 인해 2년이란 세월을 낭비했다.
낭비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경제재앙을 불러오게 되었다.
급등하기 시작한 실업률은 떨어질 줄을 모른다.
기업이 불황을 겪어 직원수를 줄이고 자영업자들은 줄줄이 도산하는데 실업률이 떨어질리가 없다.
소득주도 성장? 단어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데 국민들이 잘살게하면서 경제성장도 이루자는 소리인 것 같다.
경제성장하면 국민들이 잘살게되는건데머....국민소득이 오르면 국가경제가 성장한 것이고.... 한마디로 말장난이다.....

경제가 뭔지도 모르고 말장난질만 하는것이다.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로서 말장난치듯이 말이다..

어쩃거나 이제 경제원흉이 하나 드디어 사라졌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문재앙정권의 경제에 대한 판더멘탈노션이 없다는 점이다.
개념이 없으니 방법론도 생각해내지 못한다.

국정이란 그저 상대당 찍어누르고 수단방법안가리고 정권만 잡아 권력휘두르면 저절로 굴러가는 것으로 아는 운동권적 사고방식의 결과물이다.
우리는 그노무정권때 이미 운동권정권의 한계를 맛봤었다.
국민 대다수가 그노무를 찍었던 손까락 짜르고싶다고 했었고 그노무의 지지율은 그때까지는 사상 최저를 기록했었다.
그러나 조선의 냄비근성이 어디가랴?  벌써 잊은 것이다.....
결국 다시 뽑은 운동권정부.......ㅋㅋ
좀 다를까 생각했었지만 역시나......

뒤늦게라도 장하성을 짜른게 그나마 다행이다......
솔직히 내 개인적으로는 장하성은 그냥 짤리는 정도론 안되고 할복시키거나 참형등의 처벌,그걸 거부한다면 민중테러라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많은 국민들에게 고통과 피해를 끼쳤기 때문이다.
제발 정치에 책임감좀 가져라..이놈들아! 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나가 죽어~! 장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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