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문재인 지지율 40%대로 추락-경제실패,이재명에게 발목잡혀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현 정권의 수반 문재인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로 떨어져 48.8%를 기록했다. 9주 연속 하락세다.

이러한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경제의 어려움과 경제정책 실패,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상태에 따른 남북관계 과속론과 북한 퍼주기, 그리고 정치적으론 '이재명 경기지사와 혜경궁 김씨' 논란 등의 이재명 죽이기로 문재인 정권에 대한 반감과 실망감,그리고 지지층의 지지도 이완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뭐 요즘 남북관계나 북핵문제, 특히 트럼프대통령과 서구 우방들의 한국정부냉대 등의 국제외교실패,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피부로 실감하는 경제정책 실패를 볼때 이러한 지지율 하락은 예상된 것이고 오히려 48%대의 지지율조차 대견할 정도이지만  문제는 이러한 지지율 하락 원인에 이재명 경기지사 죽이기도 한몫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과 청와대 운동권 측근들은 여권의 유력대선주자들을 하나둘씩 쳐내가고 있는데 이재명 지사는 그리 만만하게 당하지않고 있는 것!

여기서 내가 중요하게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이재명 지사 죽이기로 촉발된 여권-진보세력간의 분열이다.

이것은 그냥 보고 넘길 일이 아니라 향후 한국정치에 있어서 중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예견에서다.

지금 지난 탄핵사태로 보수진영에서 떨어져나가 현 여권의 지지층으로 돌아섰던 중도세력이 탄핵 2년만에 드디어 문재인을 중심으로한 진보세력에서 벗어나 같은 진보세력이긴 하지만 진보주류들에게 공격받고 잇는 비주류인 이재명 지사에게로 몰리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는 문재인정권의 경제실정과 북한퍼주기등 반국가적 정책에 실망과 염증을 느낀 중보세력들과 온건 진보세력들조차 갈수록 이탈속도가 가속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재명이 이 위기를 잘넘길 경우, 여권은 크게 재편되거나 분열될 가능성마저 있다.
이재명의 기사회생 비법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올리겠다.
어쨋든....
이제 문재인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지금은 북한 퍼주기로 북한정권 살리기가 아니라  문재앙이라 비난받는 문재앙정권 스스로의 살 길을 찾는게 더 시급할 것이다.
도대체 뭔 판인지 모르나?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쪽팔리다고  울어대는 문재앙...언제 철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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