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다시등장한 나경원의 두번째 기회..과연~?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치적 성공이란 기회나 때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능력도 중요하다.
남성들이 쓰는 시쳇말로 물다빠진 폐계인 나경원이 한국당의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솔직히 나경원에게는 이미 지난 대통령 탄핵때 중요한 정치적 기회가 왔었다.
당시 보수여당의 위기로 여겨졌지만 언제나 위기란 오히려 중요한 기회가 되는 법.
당시 나경원뿐 아니라 새누리당의 유력정치인들에게는 그 위기가 도리어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등신들은 무능과 돌대가리로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친 것이다.
역사엔 가정이 없다지만
만약 당시 나경원이나 아니면 다른 중진들이라도 비박들의 탈당이나 탄핵찬성을 적극 만류하여 결국 탄핵이 국회에서 원천거부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민중봉기라도 일어났을것으로 보나? 천만에 말씀이다.
지난 정권들도 특히 김대중정권도 탄핵의 대상이 되는 위기가 있엇다.
그러나 당시에는 감히 대통령 탄핵은 상상도 못했고 아무리 여소야대라고해도 여당이 1/3이상은 차지하고 있엇기에 탄핵은 불가능했었을 뿐이다.
즉, 국회에서 탄핵이 부결되면 그뿐이다. (민중봉기? 웃기고 자빠졌네~)

그리고 대통령에게 탄핵을 막아주는 대신 당권을 요구햇더라면? 물론 당시까지도 정신못차려 친박들이 당권안주려하면 그냥 안받고 기다리고만 있어도 된다.
탄핵이 부결되었더라도 어차피 검찰수사는 진행되었을 것이고  탄핵이 아니라 스스로 하야한 대통령과 지리멸절된 친박계는 조여오는 검찰수사와 분노한 민심에 그나마 그 위기를 넘기게해준 보수영웅에게 당권을 갖다바쳤을 것이니깐....
그렇게 되엇더라면 보수는 그 인물 중심으로 다시 집결했을 것이고 문재앙정권의 탄생도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앗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쯤 양김씨처럼 보수진영의 우뚝선 중심이 되어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기회를 비박계와 특히 나경원은 놓쳤다
막판에 그나마 짱구돌려 비박계 탈당파에는 가담안했던게 오히려 나경원의 정치적 자산이 되었다.

이제 탈당파에 가담하지않아 그나마 정치생명을 유지하게된 나경원에게 다시 두번쨰의 기회가 왔다.
한국당의 원내대표.....

후안무치 복당파 비박 양아치들의 실패와 나서고 뭉칠줄 모르는 쥐새끼 친박들의 지지까지 업은 모양새라 출발은 좋다.
하지만 정치란 위기가 기회고 기회가 위기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면 능력으로 잡은 탄탄한 자리가 보장되겠지만 손쉽게 얻은 기회는 기회라기보단 위기가 될 공산이 크다.
나경원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정치력을 이미 보여주지못햇다.
이제 주어진 기회를 어떻게 잘 만드느냐만 달려잇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면 실패한 여성대통령에 이은 여성정치인이란 점도 희석되 약점이 안되지만
능력으로 얻은 기회가 아니라 흘러들어온 기회라서 나경원에게는 여성정치인이란 굴레가 클로즈업된다. 또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정치력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긍정적인 점은 지난 꼴뚜기 비박들의 탈당때 탈당에 참여하지않앗다는 점이다.
탁월한 판단력은 없을지라도 최소한 지랄 옆차기같은 비박들의 무능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
크게 우려하지도 크게 기대하지않는다.

다만 비박탈당파들같은 지랄옆차기만은 하지말고, 과한 욕심은 오히려 화가되니 마음을 비우고, 붕괴된 보수진영의 복원을 잘 이끌어주기를 바랄뿐,,과연 가능할까?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이 아줌마한테 운전 맡겨도 괜찮을까?......  지켜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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