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문빠 김규리 vs 김동건 아나 블랙리스트..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문재인정권의 블랙리스트가 현실로 나타나자 과거 광우병파동때 블랙리스트에 올라 10년간 고생(?)했다고 자처하던 김규리가 현 야당은 블랙리스트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며 문빠질에 나섰다...그 10여년동안 김규리는 tv에 잘만 나오더만 뭔 블랙리스트?
이름도 호러영화배우 김규리와 혼동되게 바꿔가지는 특혜를 보고 있으면서..

그런데....
실제로 극심한 블랙리스트는 다름아닌 노무현정권때 극심했었다. 문재인이 비서실장으로 있었던 고노무 정권때 언론인, 연예인 블랙리스느는 사상 처음으로 현실화 되었다, 그 피해자는 바로 당시  kbs 사장과 kbs의 전설적 아나운서인 김동건씨다.


지난 1985년 11월 '가요무대' 첫 방송부터 MC를 맡았던 김동건 아나운서는 이후 18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중장년층의 삶의 애환을 달래주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했었다. 가요무대의 간판과 다름없는 김동건씨가 노무현정권이 들어서고 kbs사장이 코드인사로 정치적으로 교체되자마자 아무런 이유도, 심지어 사전 통보도 없이 18년간 진행해오던 '가요무대'프로에서 하차하게 된다.

이유는 다들 알다싶이 '정치적 코드인사'....즉, 블랙리스트다!

당시 온 시청자들이 경악할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지만 당시 보수야당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주둥이 닥치고 눈만 껌뻑거리며 자빠져 있었다.

지금 김동건씨 사건을 문제삼지않는 현 보수야당도 무능하긴 마찬가지다.

오늘 5.18관련해서 연희동에서 전씨의 광주재판출석 데모를 가진다고 한다. 무려 38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난리다.
그런데 현 보수야당은 바로 10여년전 그노무정권에서 이뤄진 언론인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김규리 정도의 어불성설 하나도 막아내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 것이다....

보수야당은 지금이라도 당장 김동건씨 블랙리스트 사건 재조사를 주장해야 할 것이다....
최선의 방어는 바로 최선의 공격이기 때문이다....

당시 노무현정권으로부터 박해를 받고 실직당했던 김동건 아나운서에게 지금이라도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김규리씨 머리에 주사 한방 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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