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손혜원-영부인 커넥션,제2의 최순실게이트 터지나?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전남 목포 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민주평화당이 "손 의원은 영부인의 친구이자 친문의 상징과도 같은 여당 실세다"라며 "단순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아니라 손혜원 게이트란 오명을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손혜원은 자신과 관련된 재단과 가족 및 지인 명의로 지난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건물 9채를 집중 매입했다.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정부가 지난해 문화재 건물을 보존하겠다는 취지로 문화재로 지정한 시내 거리로 이곳에 투입될 정부 예산만 500억원에 달한다.

손 의원의 주변 인물들이 사들인 건물들의 가치는 문화재 지정 이후 4배 가량 뛴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재 지정 정보를 투기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는 대목이다.

민주평화당은 손 의원의 의혹에 대해 “권력형 비리”라며 각을 세웠다. 문정선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카와 보좌진의 딸, 남편의 재단까지 총동원되었다. 문화재청장이 홍보대사를 자처했고 해당지역은 문화재거리로 지정되었다”며 “단순한 부동산 투기의혹이 아니라 썩은 권력의 냄새가 진동하는 권력형 비리, 손혜원 게이트란 오명을 피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 이어 “현행법상 부동산 명의신탁은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는 범법행위”라며 “자연을 사랑해서 땅 투기를 했다는 전설적 어록에 이어 문화재를 사랑해서란 변명도 가히 손혜원스럽다. 적폐청산을 외치며 신적폐로 거듭난 문재인 정부의 민낯에 다름 아니다”고 했다

호남지역에 관련된 사건이라 민주평화당이 공세의 전면에 나섰다.
기회잡기와 공격력이 취약한 한국당에 비해 과거 긴 야당생활로 막강 공격력을 자랑하는 민주평화당이 영부인까지 거론하며 손혜원 게이트 운운하며 공세에 나선 만큼 쉽사리 넘어갈 사건은 아니게 되었다.

나는 여기서 두가지를 주목하고 싶다.

1. 자유한국당,바른정당,민주평화당의 공격력 비교다.
    -권투만 아니라 정치에도 최선의 방어는 최대의 공격이다. 공격력은 정치에도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 요인이다.
     진보vs진보의 대결....어리버리,어벙벙한 보수진영에 비해 날카로운 공격력을 갖춘 진보진영간의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잘만하면 이번 사건하나로 존폐위기에 놓여있던 민주평화당은 다시 호남의 맹주로 거듭날 수도 있다...

2. 손혜원-영부인 커넥션을 밝혀내 게이트화 해낼 수 있을까?
   - 손혜원-영부인 커넥션은 문재앙정부로서는 치명적이다.
     특히 최순실게이트로 집권한 정권이 제2 최순실 게이트를 일으킨 것과 같으니 그 결과는 예상치못할 정도로 충격이 클 것이다.
     과연 얼마나 손혜원과 영부인 커넥션을 밝혀내느냐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결론적으로 문재앙정권...생각보다 빨리 파국을 맞는 것 같다.....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온갖 비리와 부패와 부조리등....손바닥으로 가릴 일이 아닌듯 싶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공격준비~! 단 칼에 보내버리겠다아!!!!!             




  




덧글

  • idonlike 2019/01/16 16:56 # 답글

    박지원이 아니라 그랬는데 대변인이 가서 혼날듯.ㅋ ㅋㅋ
  • 철심장 2019/01/24 14:16 #

    요즘엔 완전 이랫다 저랫다 하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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