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이번엔 해외투자자 성접대 의혹,박한별 남편 유모씨도... 골때리는 대박상품 전시실



버닝썬과 가수 승리 사건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네요.

거기다 이번엔 연예인 박한별의 남편인 유리홀딩스대표 유모씨까지 관여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30)가 운영했던 클럽 '버닝썬' 등 서울 강남 클럽들에 대한 마약 유통 및 경찰 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승리가 강남 클럽들에서 해외투자자들에게 로비 및 성 접대까지 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SBS 연예뉴스 취재진은 지난 2015년 말 승리와 가수 C씨, 또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의 유 모 대표와 직원 김 모 씨 등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했는데

입수된 자료에 따르면 승리는 2015년 12월 6일 오후 11시 38분쯤 채팅방에서 직원 김 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B씨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 아레나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고 지시,

김 씨는 승리의 지시를 받은 뒤 "자리 메인 두 개에 경호까지 싹 붙여서 가기로…케어 잘하겠다."고 답. 그러자, 승리는 "여자는?"이라고 묻고 "잘 주는 애들로"라고 덧붙였다. ㅋㅋ

성 접대가 가능한 여성을 요구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 당시 투자자 B씨는 여성이었지만, 함께 찾은 일행들은 대만인 남성들이었다고..

김 씨는 "부르고 있는데 주겠나 싶다. 일단 싼마이를 부르는 중"이라고 답했다. 싼마이는 싸구려를 뜻하는 은어다.

승리는 이후 "아무튼 잘하라"며 사실상 용인했다.

40여 분 뒤 박한별의 남편으로 알려진 유 대표는 채팅방에서 김 씨에게 "내가 지금 창녀들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창녀 명이 오면 호텔방까지 잘 갈 수 있게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김씨는 10분 뒤 채팅방에 "남성 두 명은 (호텔방으로) 보냄"이라고 최종 보고를 했다. 실제 성 접대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래 실제 카톡내용을 보면 더 적나라함..배꼽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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