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트럼프 이겨먹은 승리-박한별 싼마이사건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어제밤 김정은과 트럼프가 모두 베트남에 도착해 역사적 2차 미북정상회담이 초읽기에들어갔죠.
그런데 말입니다.
왠일인지 어제 오늘, 지금까지도 각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상위에서는 김정은과 트럼프,또는 북미정상회담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그리고 최상위에 승리 카톡, 박한별,이문호, 유리홀딩스가 자리잡고 있네요...
오늘 아침에는 김정훈이 전여친에게 임신으로 인해 피소당했다는 뉴스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요...
버닝썬 사건을 조사하다가 가수 승리와 박한별 남편인 이문호라는 자가 외국인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밝혀져 
승리,박한별 ,이문호 등은 어제 오늘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거구요...
(대놓고 창녀를 불렀다는 카톡내용이 밝혀져 난리도 아니네요)
얼마전까지도 20위권에는 들었던 북미정상회담은 이제 20위밖으로 밀려났고 자유한국당전당대회가 17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예전같으면 1,2위를 차지했을 트럼프와 김정은 이름은 20위권안에는 올라오지도 않았고요....

이 정도면 2차  미북정상회담과 김정은, 트럼프를 이겨먹은 승리,박한별,박한별남편, 버닝썬 등등이라고 해도 되지않을지요?
지난 두루킹 일당과 같은 조작만 없다면 포탈싸이트의 조회수는 어용언론들의 반응보다 더 적나라하게 민심을 엿볼수 있는 창구이기도 합니다.

지금 어용언론들은 미북정상회담을 띄우느라 난리들인데요 왠일인지 국민들의 관심과 반응은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에 트럼프가 너무 끌려가고 있다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생리를 잘아는 한국국민들로서는 스몰딜로 불리는 핵동결은 곧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는 것이고 이는 곧 김정은의 뜻대로 모두 이뤄주는 것이라 김정은의 완승이란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분위기가 스몰딜로 밀려가는 것을 짐작한 한국국민들에게 이번 2차북미회담은 기대보다는 실망이 클 것으로 예상되 애초부터 별 관심을 안보이는 것이란 분석입니다.

당초 북한의 핵동결을 은근히 주장했던 문재앙정권은 경제정책실패로 지지율 급락을 쳐맞자 거기다가 북핵동결로 추가적인 지지율폭락을 맞을 수 잇다는 뒤늦은 계산에 이제와서 스몰딜-핵동결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지만..이를 바라보는 민심은 그 양면적이고 뒤늦은 모습에 혀를 찰 뿐입니다...쯧쯧쯔......

상황이 이렇다보니 친북일당과 진보진영의 북미회담띄우기에도 청와대와 국민들의 반응은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실정이지요...
청와대도 내심 스몰딜로 결론날 경우의 반북,반정부 불만 폭발을 우려하고 있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어쨋든.....

승리와 박한별, 버닝썬이 김정은과 트럼프를 이겨먹은 상황은 재밌기도하고 씁쓸하기도하고...시사하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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