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임기절반,언론의 문비어천가 경쟁-가관이더라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집권절반을 맞는 문재인의 성적표는 누가보더라도 초라하다.
이는 누구보다도 국민들이 더 잘알 것이다,
집권초반 금방 통일이라도 될 것같았던 남북정상회담과 1,2차 미북 정상회담은 아무 상과없이 도리어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개발만 국제적으로 허용해주는 꼬락서니가 되고 말았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경제문제다.
한국의 생명줄인 수출이 빨간신호가 켜진지 이미 오래다, 경상수지는 당연히 적자로 돌아선지 이미 오래고
얼마전에는 반도체마저 주저앉으며 또다시 경상수지 적자기록을 갱신했다,
그 결과 실업률, 특히 청년실업율은 계속 고공행진이다,

이것은 곧장 문재인정권의 지지율하락으로 나타났다

거기다가 터져나온 조국사태....
실력과 노력이 아니라 돈과 빽과 편법의 시대가 되었다.
결국 문재인정권의 지지율은 40%대가 무너지기도 했었다

이게 집권 절반을 넘기고 있는 문재인정권의 현상황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마다 문재인정권 친양하는 문비어천가 부르기에 경쟁을 하고 있더라
교묘하게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해가면서......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이제 보수언론인 tv조선마저 문재인의 특정언론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며 자기들에게도 기회를 달라며 꼬리치고 있다,

한국기자놈들은 다 잡아다가 모가지잘라 광화문에 메달아버려야 된다,
솔직히 그 기레기들의 한 짓에 비교한다면 그것도 관대한 처벌이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민간핵무기개발연구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정말 용서할 수 없는 것들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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