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겨울왕국2 vs 쪽팔린 신과함께.. 영화휴게실



안녕하십니까? 영화의 정론 철심장입니다,

오늘 언론들에서는 겨울왕국2가 5백만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자 일제히 씁쓸한 흥행이라며 부정적 논평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이유는 겨울왕국2가 모든 스크린을 장악하다싶이해서 그런 관람객수가 나왔다나뭐라나?


그러나 조금만 식견있는 사람이라면 언론들의 이런 논평이 가증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텐데요,

왜냐면 지난 한국영화 신과함께는 1편 2편 모두 스크린을 거의 80%이상 독점해서 강제로 그런 관람객수가 나온 것이기 때문이죠. ㅋㅋ


특히 신과함께 상영당시는 유명한 스타워즈시리즈가 개봉되었는데 세계적으로 대박난 그 시리즈가 유래없이 한국에서만 쪽박을 차는 수모를 겪었고 이는 한국팬이 외면해서가 아니라 상영하는 극장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였죠..이게 씁쓸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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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신과함께라는 3류오락작품에 왜 스크린독점을 몰아주느냐고 비판하는 언론을 하나도 못봤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가 스타워즈 상영시간이 늦은 밤밖에 없어 다시 데리고 나는 일행을 내가 직접보고 영화관측에 분노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겨울왕국2가 평론가들의 악평에도 불구하고 겨울왕국1보다 단기간에 500만관객을 돌파하자 언론들이 씁쓸해하며 스크린몰어주기때문이라고 불평하는게 너무 가증스럽네요,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기레기들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배울만큼 배운 것들이..기레기짓하지않음ㄴ 기자로서 못벌어먹나요?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영화상영은 제작사나 유통사의 이익보다는 관객의 입장이 우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신과함께'의 스크린 몰아주기는 범죄행위나 마찬가지였죠.

그러나 이번 겨울왕국2의 스크린 몰아주기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는 팬들이 그만큼 원했기 때문이죠

판단의 기준은 팬들이지 너희 기레기들이나 영화사,유통사의 이익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깨달았나요?


                     어머! 어느분이 이런 멋진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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