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너무 버버대는 고민정과 청와대,또 뒷통수맞았네~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① 캠핑장서 만나→친구 통해 ② 문자로 보내와→먼저 요구 ③ 취재해봐라... ? 의문 키우는 靑의 '울산 해명'
오늘 조선일보 기사 제목인데요
청와대의 앞뒤안맞는 해명을 잘요약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따위 엉터리해명을 청와대가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서도 남보고 엉터리,조작이라고 헛소리를 하네요

어제 청와대 대변인 고민정의 해명은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었습니다,
고민정이가 이른바 '고래고기'사건과 하명수사 관련 첩보를 접수한 것이라는 해명을 하자마자,,,
송병기라는 울산시청 부시장이 자기가 "정부요청에 답햇다"그 스스로 밝혀 큰 파장이 일었죠.
문자로 첩보를 보내왓다고 햇는데 반대로 윗선에서 먼저 요구햇다는 것이죠.

오늘 고민정의 해명이 기대됐는데 그냥 '수사기관이 알아서 할 것'이라고 고리내리고 숨는 것으로 마무리하네요
그래도 집요하게 이 부분 엇갈린 해명의 이유를 캐물어야 할것입니다,

솔직히 고민정, 버버대도 너무 버버대네요,,,,
누가 문재앙수하 아니랄까봐서....

재밌기는 합니다만....나라가 어찌될지... 

p.s: 이 좋은 호재에도 자한당은 내분에 휩싸여 비박들은 황교안 물어뜯느라 바쁩니다그려~ 정신나간 비박들-쪽박차고도 정신못차리네그려~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
           민: 말좀 똑바로 하세요~           고; 어버버버.....고래고기....어버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6104
879
213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