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충격-박원순의 성추행&자살,애도란 가림막안돼;주물럭민주당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이젠 주물럭 민주당이라고해도 반박못할 여당의 서울시장이였던 박원순이 상당기간 지속된 여직원에대한 성추행으로 고소당하자 그들의 구심점이던 그노무의 운지를 오늘에 본받아서인지 조용히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성추행시간이 경찰에 접수되지마자 바로......

주물럭 민주당에서는 대대적인 애도 분위기를 띄우고 심지어 얼빠진 보수야당조차 애도 분위기에 편승하지만 물론 개인의 사망을 두고야 안타깝게 여기지만, 국민차원에서는, 특히 인권을 그리도 외치던 시민단체의 대표가 그저 한번의 일탈도 아닌, 지속적인 여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성추행을 자행해 왔었다는 점에서(물론 수사결과를 두고보고 진위를 밝혀봐야 알겠지만..이게 사실이라면) 결코 애도란 가림막으로 묻어두어선 안될 사건이라고 본다.

특히 이젠 더불어 주물러 민주당이 되버린 여당에서는 안희정, 오거돈에 이어 또다시 드러난 광역당체장의 성범죄에 대해 애도란 파렴치한 방어막으로 사건의 본질을 덮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런 성범죄는 그야말로 파렴치한 것이니까.....
(솔직히 박원순이 대머리 심을때부터 언젠가 성적인 사고칠 줄을 알아봤다, 그 나이에 대머리를 왜 심나?ㅋㅋ) 

왜 유독 진보계열 인사들의 파렴치한 성범죄가 끊이질 않는 것일까? 
옛날 6.25 전쟁때 인민군들이 남북한 여성들에게 대량으로 자행한 여성대량강간 사건들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추악했다,
어렷을때 6.25 기록영상에서 참호에서 그 짓하다 바지도 벗은채 잡혀나오는 인민군과 옷찢어진 발가벗은 여성들이 유엔군에게 구조되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땐 너무 어려서 왜 그 여성들과 인민군이 추운날씨에도 옷을 벗고 있었는지 이해안되엇엇는데....ㅋㅋ

어쨋든 나에게 좌익과 진보란 더러운 이름이다! 특히 진보란 너무나도 가증하게 보이는 이름이다,
이제 우리는 진보의 가증함과 더러움을 또다시 전 국민적으로 목격하고만 것이다,
설직히 털끝만한 양심이라도 잇다면 남한의 모든 진보들은 모두다 그노무를 따라 스스로 부엉이바위에서 운지하기를 바라는 바이다,그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들 진보들이 유일하게 할 남은 일이다! 양심있거든 니들도 운지하라!!!!


   
                 모든 진보들도 다함께 운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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