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박원순 죽었다고 끝이 아니네-피해고소녀 기자회견! 철심장의 정치학과 논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성추행 고소사건이 터지자 그날 바로 자살한 박원순에 대해 그를 고소한 피해녀가 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이 대독한 서신에서 그녀는 '용기를 내 고소장을 접수하고 밤새 조사를 받은 날, 저의 존엄성을 해쳤던 분께서 스스로 인간의 존엄을 내려놓았다"고  사과한마디없이 세상을 등지는 것으로 사건을 끝내버려려한 박원순에 대한 원망과 실망을 드러냈다.
또 '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호소에도 바뀌지 않는 현실은 그때 느꼈던 위력의 크기를 다시 한번 느끼고 숨이 막히게 한다"며50만명이상의 서울시공식장례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끝내 서울시장으로장례식을 치룬 서울시관게자들과 정부, 그리고 그 자지세력들에 대한 잘못된 권력의 무자비함을 지적했다,

또 사건에 대해선

“박원순 서울시장은 업무시간은 물론 퇴근 후에도 피해자의 사생활 언급하고 신체를 접촉했고, 텔레그램방을 통한 음란문자와 속옷만 입은 사진을 전송했다”며 박원순의 피의사실을 분명히 했고

“피해자는 시청 내부에 도움 요청했으나, ‘시장은 그럴 사람 아니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시청내부의 문제점도 제기했다.


“고소 당일 피고소인에게 모종의 경로로 상황이 전달됐다”
“고소와 동시에 피의자에게 수사 내용과 고소 사실이 시장에게 전달됐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국가 시스템을 믿고 고소 사실을 진행할 수 있겠나”
 며 고소사실이 권력층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의혹도 제기했다,


거두절미하고 그녀의 회견문을 읽으며 나도한 이 어두운 한국의무거운 현실을 느끼며 빨리 이민가고 싶은 생각만이 간절할 뿐이였다,
정말 더러운 헬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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